[휘문] 2016. 7. 3. 송수빈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오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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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06
2016년 7월 3일
이사야 6장 8-13절
남은자
이 세상이 악한 시대이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남은 자로 택하셨습니다.
[1] 주의 목소리가 들려야 합니다
남은 자를 구하기도 남은 자가 되기도 너무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탄식하면서 누가 갈까 하셨습니다. 난 못가요 하고 나는 아니에요 하고 내가 가겠습니다 중에 누가 제일 믿음이 좋을까요? 하나님의 사명을 부르심 받은 자만이 그 길에 갈 수가 있습니다.
[2] 남지 못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르심의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심판에도 메세지가 있고 구원에도 메세지가 있습니다. 이사야는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깊이 잠들게 하셨기 때문에 모두 은혜를 받아도 혼자 은혜를 못 받습니다. 우리에게 듣지 못하는 귀와 보지 못하는 눈도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서로 모여서 대화 하려니까 비극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있는 자에게 더 구하여지고 없는 자에게는 남은 것 마저 다 빼앗으신다고 했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이 들으라고 강요를 해도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은 결실을 맺지 못합니다.
[3] 황폐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간절히 복음을 전해도 사람들이 듣지 않으면 오늘 말씀대로 완전히 망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 세상이 잘산다고 해서 이 세상을 잘 살면 안됩니다. 망해서라도 하나님을 영접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남은 자가 되어야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다려야 합니다. 남은 자가될 것을 믿고 다른 사람을 위헤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8226; 기도제목
이재승 90
- 법조계, 중국 갈등에서 기도하며 잘 선택할 수 있도록
임지훈 89
- 깊은 우울감에 빠지지 않게 하나님 안에서 잘 의지할 수 있도록
- 계절학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오현준 91
- 여름학기 (히브리어, 영어)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 힘들어도 말씀 붙잡고 갈 수 있도록
주찬양 95
- 큰아버지 폐암이 나아질 수 있도록
- 운동할 수 있도록
백경철 91
- 수요일 면접 잘 보고 이직 준비 기도로 할 수 있도록
- 어떠한 결과든 주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도록
김찬호 92
- 다시 새롭게 일하는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내가 하는 일과 방향이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길이 될 수 있도록
송수빈 87
- 공무원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청소년부 수련회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