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주의 목소리가 들려야 합니다.
- 남은자가 된다는것은 너무 어렵다.
-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라며 하나님이 탄식하며 부를때 대답 할 수 있는게 믿음이다.
- 이혼하고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도 영적으로 서있는 자가 남은자이다.
둘째. 남지 못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 심판도 메세지가 있고 구원에도 메세지가 있다.
- 복음이 전해질때 반응은 회개와 무시가 있다. 그런데 대부분 무시의 반응이 나올것이다.
- 일상생활의 비유를 통해서 말씀을 깨닫는자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즉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사람들이다.
- 사람들은 부활, 영광, 천국만 좋아하고 자신의 죄는 인식하지 못한다. 부활, 영광, 천국에 관련된 말씀만 좋아하면 안된다.
셋째. 황폐 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 황폐 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것은 그 사람이 망할 때 까지 안돌아온다는 것이다.
- 세상이 추구하는 밥상은 좋은 밥상이 아니다. 세상의 밥상은 올무와 거친것 밖에 없다.
- 믿는다고 해도 고침받지 않기로 작정한 사람에게는 완전히 망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세상의 시점에서는 안좋지만, 하나님의 시점에서는 정말 사랑하는 방법이다.
- 망해서라도 믿게 해달는 기도는 가장 힘들고 가장 어려운 기도이지만 최고의 기도이기도 하다.
넷째. 그루터기가 남은자 입니다.
- 내가 아무리 어떤 특정 분야의 전문가일지라도 영혼구원의 전문가가 되어야한다.
- 자신이 당하지 않고는 다른 사람의 상처를 체휼하고 공감해주기는 어렵다.
- 하나님은 축복을 그냥 주시는게 아니라 꼭 사건을 겅함하게 하시고 주신다.
- 다른 사람이게 심판과 정죄를 보지 말고 남은 씨앗을 보아야한다.
목장 공통 기도제목: 신교제
김 준우 (81 또래)
- 어머니의 행복
이 철훈 (80 또래)
- 생활 예배의 회복
- 큐티플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 아웃리치 일정 허락하시도록
- 신규 프로젝트에 기름부어주시도록
- 가정, 목장,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하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정 혁원 (84 또래)
- 골반 치료 잘 감당하고 잘 회복되길
- 어머니 건강검사 결과에 아무 문제 없기를
조 경만 (80 또래)
- 피해의식이 회복 될 수 있도록
-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욕심)을 내려 놓을 수 있도록
- 큐티 생활화
- 우선순위를 정하고 꾸준히 실천 할 수 있도록
허 국 (82 또래)
- 큐티를 내 지식으로 해석하지 않기
- 프로젝트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목장에 잘 순종하고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