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이사야 6:1-8
화해를 해도 또 용서해야 할 일이 있고 그 중에서도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을 주님은 부르신다. 왜 부르십니까? 거듭난 사람을 기다리시고 이세상에서 부르셔서 구원받지않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이사야를 소개 할 때 다른 선지자들처럼 책 머리에 소개지 않고6장 에서부터 소개를 하며 나온다. 대부분의 선지자들과 달리왜 그렇게 했는가? 하나님께서 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스라엘에게 화가 나시고 회개 할 기회를 주시지않는다고 하신다. 이스라엘이 돌아오는 것을 막으라는 것을 말해야하는 기막힌 사명을 가진다. 6 25를 상기하면서 전쟁과 폐허의 아픔에서 회복했는데 아직도 죄에 동행하는 우리 민족과 이스라엘 민족은 같다. 이사야 선지자는 150년후에 망할것을 말해야 하고 망하지도 않았는데 회복 될꺼라고 말해야 한다. 배경설명 없이 들으면 이해 하기 어렵다. 1-5 죄 만 짖는 이스라엘이 나오고 6장 부르심의 내용도혹독하다.
1.위기를 기회가 되게 하신다
웃시아 왕이 죽던해에 이 구절에서 육하원칙으로 봐야 한다. “이사야가눈을 들어 보좌를 본즉”이라고 얘기하는데 우리는 주님을 보려면 내 삶에 내가 섬기는 웃시아 왕같은 왕이죽어야 주님의 보좌를 볼 수 있다. 웃시야가 누구인지 보자. 역사를봐야 한다. 웃시야는 5년 동안 유다를 통치했고 번영시키는데큰일을 한다 무역적으로 뛰어나서 화려한 물건들을 사들였다. 블레셋을 장악하고 국제 무역에 성공하고 사치품을 사들였다고 한다.신앙적으로 훌륭했지만 나중에 가서 교만하고 제사장의 사역을 탐하고 그 결과 문등병에걸린다. 마지막에 안 좋은 왕의 모습이 기대고 싶고 모든 것을 해 줄 것 같은 위대한 왕의 죽음으로사람들에게 상실감을 준다 그것이 고난이다. 인생에서 웃시아 왕처럼 의지하는 대상이 없어지면 극도로 혼란스러워지는데 그때 주님이 임재가 이사야에게 임한다. 보좌에 앉아계시는 주님을 본다. 왕의 보좌가 높고 720년 앗수루의 보좌보다 더 높다. 더 높은 보좌의 예수님을 본다. 이사야가 웃시야왕을 의지할때는 보이지 않는데 주님의 높은 보좌가 왕이 죽은후 그이후 하나님의 세계가 보인다. 옷자락이 가득하고 연기 영광이 충만하다. 어디서 보나성전에서 본다. 엎드려있곳에서 본다. 성전이 중요하다. 인내하고 회개하는 곳에서 본다. 여러분이 예배생황을 여전히 잘하는것이그것이 부리심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부르심 받는 기회가 됬는데 이사야는고난이온다. 고약한 왕을 4번이나 바꿔가면서 섬긴다. 끊임없는 고난이 우리 삶에 온다. 그럴때마다 믿음이 오르락 내리락거린다. 소명 의식을 가져야 하는데 환경에 흔들리고 한결 같은 믿음을 지켜야 하는데 혼자서는 할 수가없다. 믿음이 없는 아버지 밑에서핍박 받다가 믿음 좋은 시아버지를 만나니 고난이 없어져서 믿음이 흔들린다. 부강한 왕 악한 왕 최고의성군을 만나면서 그 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소명이다.
1절을 저의 삶에 적용하면 의지의대상인 남편이 죽는다. 의사 원장 근사하에게 나의 인생을 포장 할 사람인데 데려가시고 내가 주님의 일을해야 하는데 지 남편이 죽는 것이 각본에 없는 일이었다. 과부는 차원이 다른 아픔이다. 여자보다 더 무시 받는다. 남편이 힘들게 하면 아이들도 한편이 된다. 배우자가 없는 아픔과 비교가 안되는것이 자녀고난이다. 과부가 되어자녀를 키우는 것은 굉장한 고난이다. 과부 엄마가 잔소리해도 폭력행하는 아버지가 한마디 하면 권세가 있다. 깨어있게하는 아버지가 훌륭한 아버지이다. 과부에게자녀가 효도가 안되서 효를 행하게 하라고 한다. 그 앞에 하나님이 받을 만 한 것이다. 하나님이 받으신다. 과부 자녀가 부모에게 효도하기 힘들다.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남편이 죽던해에 높이들린 영광을 본다. 부르심을 받는다 에스겔 말씀으로 높이들린주님 본다. 큐티 하면 주님을본다. 왜 그런가? 에스겔도 아내를 데려간다. 똑같은 고난을 당한다. 데려가신때 그날 주님의 영광이 성전에 각득하다. 에스겔 말씀으로 해석된다. 이것이 성경이 나를 일고고 가는것이다. 죽고 사명을 받아들일 때 나의 사명이 전세계를 향하여 나간다. 최고의고난인데 영광의 말씀으로 받는다. 남편은 갔어야만 한다. 너무가치관이 단단해서 문 박 추립을 못한다. 사역을 못하게 했을것이다. 주님을 신뢰할때일어날일들을 훗날에는 안다.
적용:
내가 의지하는 웃시아 왕의 죽음 위기를 보면서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성전앞으로 나아가 말씀으로 무릎을 꿇는가?웃시야와 아하스 히스기야왕을 만날 때 한결같은믿음으로 나아가는가 ?
2.겸손한 사명자의 본을 봐야 한다.
이사야가 아니라 천사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스랍 가장 거룩한 존재이다. 사명자의 모델이다. 스랍이 모시는데 6날개 있는데,두개의 날개는 두발을 다른 두개의 날래로는얼굴을 가리고 날고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자기가 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날개로 두발을 가리는데 발은 사울이 그 발을 가리우다가와 같은 의미의 발로 같은 언어에는 성기가 잇는 곳을가린다는 것이다. 부끄러운 부분을 가린다. 생색을 내는 것이아니다. 사역을 하면서 사역자의 권리를 주장하는것이 아니라 생색내는 것 처럼 부끄러운 것이 없다. 나머지는 하나님의 앞에 사역자체보다 중요한것은 하나님앞에 직면해서 죄의 심각성을 가리우는것이 큐티이다.
생색낼 수가 없었다. 조용히 6날개가 있어도 얼굴을 가리우고 내 위치를 알고 겸손하려고한것이 아니고 과부이기때문에 환경이 겸손할 수 뿐이 없어서 나는 겸손 할 밖에 없었다.
적용: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것은 무엇인가?가리우지 않고 들어내고 싶은 생색은 무엇입니다?내가 있는 자리를 잘날고 지키고 있나? 본이 되는 것은 누구인가?
3. 부르심을 위해 나의 부정함을 인정하는거룩이 있어야 한다.
거룩하다 3번 반복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 한다. 3은 완전수이다 완전한 하나님을 찬양하는것이다. 사명을 받으려면 구별된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데 천사를 통해서 필요한 것은 거룩이라고 한다. 삼위일체 숨겨지 Hidden will of GOD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한 경륜이 마리아 배속으로 나타내시고자 가장낮아진 곳에서 Effective Power로 나타나셔서 나오신다. 예수님이 낮아지고 영광이 충만하다. 전쟁에 능숙한 하나님이 내가 감당 못하는 전쟁에서 하나님의 도움으로 낮아지는 전쟁을 할 때 이긴 싸움을 할수 있다. 우리교회 목사님은 걸래 질로 낮아지고거룩하다라는 것을 나타나는데 숨겨진 하나님을 모르셨다고한다. 걸래질로 낮아져서 알아갈때 성령 하나님이지켜서 결혼을 지켰다. 믿음의 분량대로 감춘 하나님을 모른다. 죽고싶고 이혼 하고 싶다. 이 낮아진 나를 성령 하나님이 도와 주셔서 자살 이혼 도 안하고 지금 까지 사역을 할 수 있고 이 사역들을 통해서 하나님의경륜이 나타난다. 사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이다. 이것이 거룩이다하늘과 땅의 언어를 써야 하는것이다. 내 삶으로 거룩을 설명 할 수 있어야 한다. 낮아짐의 거룩을설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지나고 나서 보면 상처가 별이된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가? 행복인가무엇으로 채워지고 있나?
4절-목장에서 나눈 오픈과 적용이 예배때마다 생기가 문지방을 요동하게 한다. 그때에 1절 부터 4절까지 내가 망하게 됬다고 한다.
여호와의 임재로 입술이 부정하다가고하는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본자가 해야한다. 하나님을 본자가 망하게 됬다고 하고 죄인이라고 애기해야한다. 현실을 바라보는 관점과 기존 가치관이 부셔지는 경험을 한다. 입술이부정하고 한다. 하나님의 영광앞에 설 수가 없어서 죽어진 경험을 한 사람이 할 수있다. 정체성을 위해 그것이 기도가 되야 한다. 입술이 부정하다고 하나? 선지자는 말을 잘해야 한다. 입으로 말을 잘해야 하는데쉽게 죄를 지을 수 있다. 죄성을 보면서 가는것이 어렵다. 말은잘하신다고 한다. 그런데 제대로 말을 못한다. 살리는말을 못한다. 자기 하고 싶은데로 정욕대로 말한다.
듣고 싶은 고백은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주님의 종으로 부르신것이다. 죄인인 나를감당 못하고 calling 하신다. 죄를 보지 않으면 진도 가 안나간다. 입술이 부정한 백성으로 파송된 사람들이다. 공동체가 중요하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나타나신다. 부리심을 받은자는 백성과 동일한죄라고 인정하고 봐야 한다. 백성과 같이 갈 수 있어야 한다. 체율과애통이 되야 한다. 그런 마음 없이 입으로 설교 하면 변화안된다. 설교한것이 아니라 내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이 자기 얘기를 하게 된다. 사람들을 데리고 온다. 이사야의 고백이 내 고백이 되야 한다.
자원함 이 아니라 부르심이 먼저다 . 부르심이 먼저이다. 목회하는것도 신학공부하는것도 맞냐고 물어 보면그때 가야 다른 사람을 살릴 힘이 있다. 공부잘한다고 신학 하면 목회해도 열매가 없다. 교회가 작다가 아니라 억지로 가는거라서 잘난 척 할게 없다. 잘난척할 수 있다.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잣대를 들이대서 나의 힘이 아니라서 갈 수 있다 말씀대로 갈수 있다. 13년 동안 나의 열심이 아니라서 건강한 두려움을 주신다.
적용: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듣고 싶어 하는 고백은 무엇인가?나의 죄 가정 공동체 속에서 나의 죄인가 건강한 두려움이 있나?
가정 공동체의 죄가 나의 죄라고 고백할 수 있나? 다른사람 가정의 싸움이 나의 싸움이라고 할수 있나? 거룩하게해달랄고 해야 한다. 설명 할 수 있도록 하늘과 땅의 언어를 쓰도록 기도해야 한다.
4.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한다.
이사야는 자신이 망하게 됬다고그리고 자신의 입술이 부정하고 고백하고 하나님이 죄사함의 숯불로 거룩가고 깨끗하게 된다. 죄를 용서받은 경험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 못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주홍같은 죄도 양털같이 깨끗하게한다. 타락하고 병든 부분을 정결하게 해 주신다. 사죄를선포해야 그이후에 이사야가 살아난다. 죄를 고백하면 죽은 영이 살아난다. 아프지만 핀 숯을 가져다되면 너무 아프지만 입을 핀숯으로 정걸하게 될때 내가 고백 할때 아프고 수치스럽운 그과정을 거치면 새살이 나온다. 내 죄가 사해진다. 생기가들어간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을 듣고 회개가 최고의 감정이기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죄 사함 바는 경험을 통해서 자격을 획득한다. 입술의 핀 숯을 가져다대야 한다. 절제하는 말을 하고 살아나는 말을 통해서 사죄 선언을 들어야 한다.
8절-나를 보내 소서 한다. 사죄 받은 후에 사명을 주신다. 혼잘 말로 탄식 하면 죽게 되었다는 고백을 한 이사야가 정결함을 받은후에 아까는 못간다고 하다가 이제는 내가여기 있다고 한다. 정결하게 된 이후의 반응이 다르다. 하나님을만나고 회개 은총을 경험하고 적극적인 자세 사죄 은총 죄사함 은총으로 부르심 받는다.
나의 오늘 들을 말씀을 웃시아가죽고 주님의 보좌를 보고 이제 두개로 얼굴과 다리를 두개의 날개와 다른 두개의 날래고 가리고 날면서 생색 내지 말라고 입술의 부정함을 보지 말고거룩을 향해 나가야 하며 예배해야 한다.
기도제목
미영-내힘으로 하지않고 말씀보기.
세션짤때 미루지않고 매일매일하기.
재연-제주아웃리치 못가서 아쉬운데 갈 수있게 인도함받을 수있도록(회사출장일정)
병원치료로 도움받을수있었으면.업무스트레스에서 하나님만 의지하며 갈 수 있도록.
경설- 부르신곳 내자리에서 역할순종하기.(회사,목장,가정)
큐티 꼬박꼬박하기 사람 만날때 분별잘하기
은우-맡은자리에서 잘서있을수 있도록
대회 출전할 그림 통해 말씀 잘 나누고갈수있게
친구 아픈거 회복가운데 평강누리도록.
아버지 베트남에 계신데 업무 실수하지않고 떨지않고 잘해내기.
아버지 건강하게 돌아올 수있도록.
지희-배우자기도 열심히 할 수있게.
다음학기 등록 고민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