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사야 6:1~8
제목: "부르심"
화해를 하고 화려한 장례식을 또 용서하고 또 기다리십을 부르십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오는것을 막아야 하기 죄와 동일하는 민족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부르심을 다루고자 합니다.
1.위기를 기회가 되게 하십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해에 그랬습니다. 웃시야 왕이 죽었답니다. 이 죽던해에 항상 육하원칙에
생각해볼때 죽던해에 이사야가 본직입니다. 웃시야 왕이 죽어야 볼 수 있는것이 먼저 웃시야 왕이
어떤 사람인가 보면 자신의 제사장의 왕이 타협으로 주권하자 문등병에 걸린 왕입니다.
마지막에 안좋았지만 나라의 부와 힘과 권세의 주는 왕의 죽는감은 큰 상실감을 가져다 주는
고난이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합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이사야는 무엇을
보았습니까?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웃시야의왕이 보좌가 너무 높고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봅니다. 하나님의 옷자락이 가득하고 영광이 충만하고 성전에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중요합니다. 나의 웃시야가 죽을때 나의 웃시야를 부르십니다.
웃시야의 죽음은 큰 고난이지만 인간의 위기를 기회를 받고싶어 하나님의 역사일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지하고 나의 웃시야는 누구입니까?
또 히스기야는 성도라서 좋았지만 나라의 환란이 왔습니다. 소명은 환경이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인것입니다. 남편이 죽던해에 주꼐서 높이는 보좌를
받기 때문에 그 영광이 너무나 대단해서 말씀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에스겔 말씀으로 정확하게 날마다 이 말씀으로 큐티를 통해 주님을 보게 되었어요.
에스겔 말씀이 이것으로 성경을 읽고 가는 것입니다. 이 모든것이 내 이야기를 들리니
영광중에 말씀을 부르는 것입니다.
적용)내가 의지하는 웃시야 왕은 누구입니까? 내가 찾아온 웃시야 왕의 죽음 이 위기에서 나를 어떻게
반응합니까? 말씀보다 고난으로 보좌의 높임의 주님을 보고 있습니까?
성전앞으로 나아가 무릎을 꿇습니까? 늘 큐티하고 목장을 참여하십니까?
2. 겸손한 사명자의 본을 볼수있어야 합니다.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존재들입니다.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얼굴을 가리었다는 것은
영광의 자기가 취하지 않는것입니다. 두 날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다고 해서 발과 같은 인간의 구조를
말하자면 하나님의 섬기는 일에 있어서 사명자는 사역을 하기때문에 생색을 가리기 바래요.
적용)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것은 무엇입니까? 가리우지 않고 내는 생색은 무엇입니까?
내가 있는 자리를 잘 날고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본이 되는 분은 누구입니까?
자녀에게 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3. 부르심을 위해서 나의 부정함을 인정하는 거룩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 나의 죄를 공동체에 앞에 고백하는가?
나의 입술의 죄가 무엇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는가? 나의 인생은 무엇으로 채워지고 있는가?
4.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적용) 날마다 사죄의 선언을 듣고 있는가? 내가 혹시 영적으로 죽어 있지는 않은가?
기도제목
양희상
내신기간이라 힘든데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고 목자로서 목장 잘섬길 수 있도록
김동현
1. 학원공부 열심히 잘 집중할 수 있도록
2. 할머니 건강회복
송종민
1. 자매와 그 자매와의 기도제목을 위해서 잘드리도록
2. 내 규칙적인 생활하고 잘쉬도록
이지형
1. 아버지와 지혜롭게 이끌어 대화나누고 내 인생의 길을 찾아가도록
2. 부모님 건강회복
3. 누나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