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부르심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가 본 즉
성전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봤다
1.부르심은 위기가 부르심 받는 기회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웃시야가 죽을 때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2.겸손한 사명자
스랍들 사명자의 모델들이다.얼굴을 가리웠다는 것은 영광을 취하지 않은 것이다
사명자는 생색을 나타내면 안된다. 날마다 죄의 심각성을 알고 회개해야 한다.
3.내가 부정한 것을 인정해야한다
백성의 죄가 내 죄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앞에서 건강한 두려움이 있어야 한다
4.죄사함의 은총
날마다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사죄를 선포해야 한다
목장 나눔
경민언니,영심이,주희 저 이렇게 넷이 모였어요
주희가 목자로 가지 않게 되어 다시 한 목장이 되었어요
새로오게 될 나현자매 담주에 꼭 만나요
* 내가 의지하는 것은 무엇인가?
-돈(부모님 돈, 내가 모으는 돈)
-부모님
-나의 몸
*하늘의 보좌를 봤는가?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아니라 행복이어서 하늘의 보좌가 안 보인다
-그런 것 같다 #65279;,긴장하며 말씀을 보고 사건이 오니 내 죄를 보게 된다
-말씀을 보고 가기에 잘 하고 있다고 교만하게 생각하고 있으면 친구와 다투게 되어
연약한 내 죄를 보게 된다.
-내 죄를 잘 보지 못해 하나님과 관게가 잘 되지 않고 서운한 마음만 가득하다
-혼자서는 두렵기에 말씀보며 공동체에서 나누며 가야 한다
*있는 자리 잘 지키는가? 생색을 내는가?
-생색 대마왕이다
-여러 사람들 앞에서 보여지는 직장 생활에서 알아주지 않아 무시가 되면 생색이 난다
-내 주제를 몰라 있는 자리를 잘 지키지 못한다
-가족을 섬긴다는 이유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 죽을 것만 같다.
-나의 실체를 모르는 것 같아 생색이 나는 것 같다
기도제목
홍령교-폐암이신 어머니 건강과 가족 구원
김미영-내 죄를 보며 회개가 되길 하나님과의 관계 바르게 되길
감정 표현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