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용서를 위해서라면 기다림이라는 세월이 반드시 필요하다
믿음으로 시작했는데 형제우애와 사랑에는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그 인내를 위해 하나님이 방문해 주신다
창세기는 기다리는 사람과 기다리지 않는 사람의 이야기 이다
잘기다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신앙공동체에서 양육되는것이 몹시 중요하다
요셉은 첩의 소생까지도 소홀하지 않고 길러내었다
뿐만아니라 길어내는 것이 영적인 길러냄으로 생각하여 사명 감당하였다
창세기는 신앙공동체에 묶여가는가? 아닌가? 의 대한 이야기이다
말씀을 내삶에 적용하고 큐티하는 공동체만큼 귀한곳이 없다
2. 신앙공동체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하나님이 반드시 방문하십니다
요셉이 나는 죽을것이나 세상이 계속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돌봐주신다는 것이다
주의깊게 생각할것은 요셉은 애굽에서 죽었는데 요셉은 이스라엘 사람인가 애굽시람인가?
돌보신다는것은 방문하시고 찾아오신다는 뜻으로 유언을 하고 있다
나는 기껏해야 총리라는 직책으로 너희를 돌보았지만 기다리면 반드시 찾아오실것이라 유언하였다
예수님도 돌아가실때에 성령님이 너희를 찾아가실것이라 말했다 요셉의 유언의 이런의미는 반드시 찾아오시니 약속의 땅으로 다 떠나야 한다고 하는것이다
약속을 했으니 바로 오실줄 알았는데 어느새 2000년이 지났다
오신다고 하신 하나님을 나누는 것이 성경이다 그리고 기다리면 반드시 방문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은 400년 2000년 후에도 반드시 이루어 진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이루어 진다
약속을 믿으면 오늘날 이뤄진것과 다를바가 없다
그러니 신앙공동체에서 반드시 있을 하나님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반드시 나에게 좋은 것을 주실것이라는걸 믿어야 한다
우리가 죽어 믿제 못하니 하나님이 방문하지 못하신다
구원을 원한다면서 목장에 가지않는 것은 믿지 않는것과 같다
3. 기다리되 죽어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애굽에서 잘먹고 잘사니까 떠날생각을 안한다
새왕이 와서 학대를 하니 그때가 되서야 떠날생각을 한다
이스라엘은 430년이 걸렸다 고난의 양이 찰때까지 기다리신다
그리고 더이상 내려갈 곳이 없어 부르짖을때 방문해 주신다
해골이라도 꼭 매고 가야하는 이유는 살곳이 애굽이 아니기 때문이다
후손들이 애굽을 떠나기 위해선 이스라엘이 애굽을 위해 큰 애통을 했다는 것이다
요셉의 믿음중에 해골매고 라도 떠나라는 것을 칭찬하였고 요셉의 믿음으로 기록 한것이다
너무나도 편한 애굽을 떠나는 것이 어려운 적용이였다
욕심도 보존하고 피도 보존해서는 애굽에서 나오지 못한다 죽어져야 애굽에서 나올수 있다
행복한 사람은 선택할 것이 없는 사람이다 길이 없는 사람이다
이세상에서 죽어지는 사람은 혈과육의 이백만명을 인도할수 있는 사람이다
세상에서 죽어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뉠수 있다
어려서 부터 고통당하며 죽어진 사람은 이것도 축복인듯 하다
어려서 부터 고통당한 사람은 본능적 방어 체계가 움직이고 긍정적인 생각과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데 반대로 그렇지 않고 과잉보호및 모든것을 해준 사람은 할줄아는게 없고 본인외에는
암것도 생각하지 못한다
내가 죽어지는 것이 나의 상식을 내려놓게 되는것인데 잘났건 못난건 상식을 가지고 있는닷 한데 이것이 인간의 죄성의 핵심이고 고정관념인듯 하다
죽어지는 것은 나를 배제하고 이타적으로 사는 것이다
죽기까지 내려놓고 기다려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4. 성경이 나를 읽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요셉이 죽은것으로 창세기가 끝났다면 창세기가 아닌 멸세기가 될것이다
창세기에는 너무나도 추잡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을 그냥 흘려들은게 아니라 생각해보아야 한다 성경은 참고문헌이 아니다 문제를 제기하는것은 성경이고 하나님이다
이것이 창세기의 주제이다
성경에서 문제를 제시할때 독자는 그것을 들어야 한다
창세기는 근본적으로 굿뉴스이다
해결되는 내문제가 좋은 소식이 아니라 해결되지않은 문제로 인해 구원을 이뤄가는것이 좋은 소식이다
성경을 통해서 구원의 이야기로 들어야 한다
성경의 배열에 경청을 해야 하고 구원의 이야기랄 경청해야 한다 하지만 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만 집중하며 안된다
내문제가 왜 해소가 되지 않는가에대해만 집중하면 안된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이런 계보를 겪었는데 왜 나만 다르게 겪어야 하는가? 다르게 겪길 바라는가?
성경은 자서전이 아니다 어떤 사람도 미워하지 않았다
가장 실패한 사람이 유다 야곱 아브라함 이런사람들이 역사를 이뤄 나갔다
그이유는 죄성때문이고 죄의 본질을 해결하기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것이다
이미 하나님이 방문해주신분은 죽음이 두렵지 않다
하나님은 모든사람을 구원시키기를 원하신다
사랑했던 이들에게서 등을 돌려 천국을 가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방문하셔서 지나가고 있는것이다
내가 성경을 읽는게 아니라 성경이 나를 읽어 훑고 지나가는것이다 우리들 각자가 한사람한사람 살아날때마다 전도 하는것아니겠는가?
공동체에서 나눔을 하다보니 치료가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시아버지와 동침한 며느리에서 나온 유다가 예수님의 조상이 된 이 기가막힌 내용이 성경이고 그것이 성경이 나를 읽어 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