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5일 로마서 6장 1-14절 죄가 왜 신자에게 왕노릇을 할 수 없는가(노록수 선교사님)예수를 믿고 거듭나고 성령이 임하고 사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세상을 바라볼 때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런 좋으신 예수님을 믿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충만하고 좋다고 하지만 죄에서 빠져 있을 땐 얼마나 괴로운지 모릅니다. 예수님을 차라리 몰랐더라면 죄를 짓고 괴로워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목사의 꿈을 가졌습니다. 불신 가정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목사가 되고 싶었는지 그만큼 꿈이 컸었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 하나님께 퉁명스럽게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로 제가 멋대로 목사가 되고 싶다고 하였지만 내려놓겠다고 하였습니다. 전혀 나는 그럴만한 자격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철회하겠다 라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 마음 속에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나도 안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부족함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왜 그런 나를 자녀로 삼아주셨을까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저는 너무 답답해서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왜 내 육신이 나를 죄로 이끌어 가게 하는지 왜 변화 시켜 주지 않는지 물어보았는데 내가 예수 믿고 육체마저 신령한 몸이 된다면 내가 죄인이었다는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내가 죽어져야 하는 몸이라는 것을 깨닫고 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얼마나 내가 타락한 죄인인지를 신앙생활을 하면서 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잘해서 구원 받은 것이 아니라 십자가 때문에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지간히 깨어있지 않으면 신앙생활 하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싸움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게 된다면 영적인 싸움에서 큰 승리를 거둘 수 있습니다. 나의 실패와 경험과 중독이 말씀을 거부한다 할지라도 믿음은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붙잡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내 죄 때문에 죄 없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는데 때문에 죄의 사망에서 벗어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이 십자가에서 폐지가 되었습니다. 더이상 죄책감에 사로잡혀 나는 지옥 갈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부인을 하여도 내 안에 있는 예수님까지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럴만한 자격이 없어요, 나는 할 수 없어요 라고 못하는 것은 하면 안됩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과 예수 밖에 있는 사람은 인식하는 것 자체가 다릅니다. 자격을 운운하지 맙시다. 예수 안에서는 죄는 이미 심판 받아 죽어버리고 더 이상의 죄는 없습니다. 마귀가 나를 죄의 종노릇에서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영생을 영원한 삶으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내게 없다면 아들의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씨가 우리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은 거룩한 생명입니다. 예수 생명을 가진 사람이 내가 예수님처럼 살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 안의 예수님의 생명이 있다면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거룩하게 살고 싶은 생각이 들 것 입니다. 생명의 역사가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살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이끌어주십니다. 기도를 할 때 죄를 미워하며 기도를 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갈 때에 하나님은 나를 위대하게 쓰실 것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실패를 실패로 끝나게 해주시지 않습니다. 전쟁은 내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8226; 기도제목 오현준 91-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죄를 타협하지 말고 싸워서 승리할 수 있도록- 사건이 올 때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박지환 89- 말씀 보면서 주님의 지체들을 처방할 수 있도록- 한 주동안 내가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전 여자친구를 위해서 지혜의 말을 할 수 있도록 김지환 91- 이번 주에 냉랭했던 부모님 사이가 잘 화해 될 수 있도록- 무기력하지 않고 에너지가 생길 수 있도록 송수빈 87- 취업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중고등부 수련회 준비할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김찬호 92- 이직 준비 (뉴욕피자) 잘 고민 해볼 수 있도록- 음란한 생각 하지 않도록 김용희 89- 큐티플레이 준비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내일 저녁에 잘 내려갈 수 있도록 최창윤 91 #(목자 부재로 이번만 합석)- 숨이 트일 수 있게 공동체를 붙잡을 수 있도록- 불안해 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