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6-05-22
본문: 창세기 49:29-33
제목: 마지막 유언
김양재 목사님
<말씀>
#65279;#65279;
1. 돌아갈 곳이 있다는 믿음의 유언이어야 합니다.#65279;
적용) 여러분은 내가 가는 곳에 오라고 할 약속의 땅이 확실하게 있습니까?
2. 삶으로 값을 치른 믿음의 유언이어야 합니다.
#65279;
적용) 결혼생활, 시집살이, 자녀고난, 사회생활등 삶으로 값을 치른 막벨라굴이 있습니까?
3. 가정의 회복을 이루는 믿음의 유언이어야 합니다
적용) 가정의 회복을 이루기위해 회개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
이상헌 목자(83)
Q: 어떻게 지냈는가?
A: 돈에 대해 집착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는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서 오는 것 같다. 각종 보험에 많은 돈을 사용하고 있다보니 일상생활에 필요한 돈이 부족하다. 돈의 사용에 대해 자유롭지 못함을 느끼는 한 주 이었다.
Q: 오늘 말씀을 통해 느낀 것은? 가족구원을 위해 해야 할 것은? #65279;
A: 오늘 말씀을 통해 결국 야곱이 보여주는 삶의 결론이 회개하는 모습임이 느껴지고 목사님께서 재차 회개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어머니의 믿음에 대해 점검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하지만 음식으로 교회지체들을 섬겨오신 어미니시다. 나의 물질우상에 대해 생각하며 어머니와 같이 삶으로 보여주는 적용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당신을 무시하는 모습에도 자식을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아버지를 인정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들어 아버지께서 자식에게 무시받고 있는 모습을 느끼셨는지 종종 혈기를 내실 때가 있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아버지께 순종하는 것이 나의 적용이다.
장주영(86)
A: 특별한 일이 없이 잘 지냈다.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동시에 마땅한 시간이 없다보니 현재의 삶에 변화가 없는 듯 하다.
Q: 오늘 말씀을 통해 느낀 것은? 가족구원을 위해 해야 할 것은?
A: 가족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사랑의 표현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관계에서 특별히 사건이나 문제는 없지만 그렇다고 대화가 잘 이루어지는 편도 아니다.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는 가족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영적리더가 되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이 마음이 옅어지고 있다. 가족 중에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주는 사람(갈등을 빚어주는 사람)도 마땅히 없다. 그러다보니 가족들에게 밖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성태경(87)
Q: 어떻게 지냈는가? #65279;
A: 주중에 김양재 목사님의 "면접"책을 구매해서 읽었다. 서울에서 있을 면접을 준비 중이다. 지난 주 화요일에 새 직장에 충근해서 일하고 있지만 더 좋은 직장의 면접이 남아있다 보니 마음이 심난했다. 마음이 심난하니 게임을 많이 하게 되었다.
Q: 마음에 두려움이 있다면 어떤 두려움이 있는가? 어떻게 지냈는가?
A: 관계에 있어 거절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상헌형: 관계나 연애에 있어서는 직접 부딪혀 봐야 한다. 부딪혀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Q: 가족구원을 위해 해야 할 일은?
A: 교회 잘 다니고 QT하며 부모님을 함부로 대하지 않아야 겠다.
고광훈(85)
A: 드디어 직장에서 상사에게 쌍욕을 먹는 사건이 있었다. 상사에게 받아치며 응수하지는 않았지만, 나 또한 욕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것을 간신히 참았다. 상사들이 관련 사항을 상이하게 파악한 것으로 확인되니 생색이 올라왔다. 문제가 터졌을 때 결국 다들 책임을 전가하기위해 발버둥 치는 것 같아 더욱 마음이 안 좋았다. 결국 욕을 한 상사가 사건을 마무리 짓듯이 나에게 사과를 했고 나는 수요예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야 전화를 해 나의 태도 또한 잘못 되었음을 사과하고 용서를 구할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내 존재자체가 동료들에게는 가해자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지난 주에 아버지가 나를 창피해 하신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뒤숭숭했다. 하지만, 뒤를 돌아보면 내가 아버지를 창피해 왔음이 인정된다. 아버지의 모습, 말투, 행동이 너무 힘들었기에 아버지를 피해왔다. 이는 내가 아버지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지 못한 내 자신의 부분이 있기에, 아버지가 나를 창피해 하시는 것이 인정되고 당연하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버지 또한 힘든 삶을 살아오시면서 가족들의 배를 굶긴 적이 없으시고 외국에서 공부를 할 기회도 마련해 주셨다. 이 부분에서는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다 하셨음이 느껴지니, 감사한 마음이 들고 아버지의 현재 상태가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A: 아버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버지의 삶과 경험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그 당시에 아버지께서 어떠한 감정을 느꼈을지 공감해보려 한다.#65279;
<기도제목>
이상헌 목자#65279;(83)
1. 아들의 위치(부모님을 공경)를 잘 지키며 경계를 넘어가지 않도록.
2.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3. 아웃리치 준비 중에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4. 십일조의 회복을 위해.#65279;
1. 가족구원을 위해.
2. QT책은 있지만 QT를 잘 하고 있지는 않다. QT를 잘 할 수 있도록.
성태경(87)#65279;
1. 건강을 위해.
2. 일대일양육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3. 면접을 잘 볼 수 있도록.#65279;
고광훈#65279;(85)#65279;
1. 가족구원을 위해 잘 적용할 수 있도록.
2. 건강 잘 챙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