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설교말씀*
가장 좋은 땅(여호수아 13:15~14:15)1. 가족의 구원이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입니다. 가족구원을 최우성으로 놓기 위해 음란을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정 가족의 구원을 원하신다면 하나님은 음란을 아주 싫어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가족구원이 우선인 사람은 음란을 행하다가도 중단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둘째부인과 그 소생들만 이뻐합니다. 그렇지만 가족대가로 분배합니다. 가족은 구원 때문에 모여진 공동체 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래서 가족 대로 분배했다는 말씀이 13장 15절 에서부터 계속 나옵니다.
(적) 자녀에게 가장 좋은 땅을 물려주기 위해서, 가족의 구원을 위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가족의 구원을 위해 처리해야 할 음란의 문제가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2. 가족들이 구원을 받으면 분배가 쉬워집니다. 요단 동편과 서편은 분배 자체가 다릅니다. 동편은 의논했다는 말이 없어요. 동편 땅을 가진 르우벤은 의논의 대상이 아닙니다. 믿으면서도 의논의 대상이 안 되는 아들이 있어요.
르우벤, 므낫세,단지파 반에는 자꾸 눈에 보이기 좋은 동편땅을 달라 합니다. 자꾸 때부리니 그냥 줍니다. 그 이후 서편땅이 남았습다. 거기는 약속의 땅이기에 분배를 해야 합니다. 참으로 쉽지 않은 분배입니다. 약속의 땅 분배는 시작부터가 구원의 분배가 이뤄집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아야 의논이 됩니다. 땅 분배는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적) 사소한 것을 나누더라도 서로 의논이 잘 되는 가정입니까?
많이 줘도, 적게 줘도 집안에 시끄러워지는 그런 가정입니까?
모두가 만족하고 감사하는 나눔을 위해 먼저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야 함을 절실히 깨닫습니까?
믿음을 빙자하여 보기에 좋은 것을 취하려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3.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쫓았기 때문입니다.1)갈랩은 때를 따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10절까지 여호수아 이야기가 쭉 나옵니다. 갈렙은 정탐꾼을 보내 가나안에 열두 정탐꾼을 보냈는데 열명이 그들에 비하면 우리는 메뚜기 같다 하여 그 열명과 후손들은 광야를 돌며 다 죽었습니다. 그 남은 두명이 여호수아 갈렙인데 그러면 생색이 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게 약속의 말씀이었다 고백합니다. 그걸 기억하며 갈렙이 침묵하며 45년을 기다려왔습니다. 그러다 때가 되니 입을 엽니다. 갈렙은 때를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있었기에 나서야 할 때 멈춰야 할 때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정복해야 할 땅이 많을 때 그때 갈렙이 나옵니다. 가장 힘든 일을 하겠다고 나섭니다. 그때 겸손히 나옵니다. 갈렙처럼 조용히 그림자처럼 있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런 유다지파의 갈렙이 좋은 땅의 주인공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이 되게 하기 위해 45년을 조용히 있었습니다.
(적) 직분과 위치에 관계 없이 내 하나님께 충성하기에 하나님께 하듯이 사람에게 충성하십니까?
가족과 회사와 목장에서 이런 충성이 나오십니까?
물러서야 할 때와 나서야 할 때를 잘 알고 있습니까?
2) 성실하게 보고한 사람입니다. 여호수아를 전적으로 지도자로 신뢰하기에 내가 성실하게 보고했다고 합니다. 성실하게 일을 할 땐 자랑해도 된다고 생각하니다. 성실은 보이는 데로 보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열 정탐꾼이 아낙자손에 비하면 메뚜기같다고 한 것이 성실해 보입니다만 성실한 보고자는 구원의 관점에서 보고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면 그들을 물리칠 수 있다고 하는 믿음의 고백이 성실한 고백입니다. (적) 기도부탁을 받고 상담할 때 어떤 관점에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보고합니까?
구원을 위한 사건으로 보지 못하고 나름대로의 해석만 전하면서 과장된 두려움을 주거나, 헛된 희망을 품게 하지는 않습니까?3) 갈렙은 참 편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니스는 이방 동네입니다. 이방인인 갈렙이 여호와를 온전히 따랐다고 합니다. 어떻게 유다지파에 속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호수아도 갈렙도 환경이 겸손합니다. 환경이 겸손한 것이 큰 축복입니다.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대장이 됐습니다. 전쟁할때도 여호수아의 부하로 있으면서 조용히 있기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자기 할 말 다 했으면 45년 동안 조용히 있기 얼마나 힘들었겠스니까? 여호수아를 온전히 지도자로 따랐기에 그럴 수 있었습니다. 그런 갈렙이 여호수아가 얼마나 대하기 편했겠스니까? 저는 요나단과 갈렙을 천국가서 보고 싶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눈빛만 봐도 통하는 겁니다. 이렇게 통하는 사람이 한 사람만 있어ㅗ 그 교회는 통합니다. 누구보다 통하고 재밌는 사람이 공동체에 꼭 필요합니다. 공동체에 조용히 숨어있다가 결정적인 힘든 일을 할 때 자기가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좋은 헤브론 땅을 차지합니다.
(적) 여러분은 하나님을 온전히 좇은 믿음의 간증으로 편안한 사람입니까, 불편한 사람입니까?
언제나 실력이 있다 해도 2인자에서 1인자를 잘 섬길 수 있습니까?
4) 눈에 보이기 좋은 땅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도 정복하지 못한 아낙자손의 땅을 갈렙은 달라고 합니다. 아직은 그 땅을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 나온 친구가 여든 다섯살의 갈렙입니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쫓았기에 여든 다섯살이라도 강건합니다. 인생의 가장 힘든 땅을 마지막 보낸 것이 갈렙입니다. 교회에서도 누구에게 시키기 힘든 일이 있는데 그때 내가 그거 하려고 지금까지 살아있었다고 나서는 게 갈렙입니다. 개역한글에서는 내가 하나님보다 앞서가는 건방을 떨지 않겠다는 혹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다고 겸손하게 나섰습니다. (적) 이렇게 크고 견고할 지라도, 가장 힘들고 비천해 보일지라도 내 나이와 지위에 관계 없이 능히 감당하게 하실 일이 무엇입니까?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 태울 사명을 깨닫고 있습니까?
나이를 핑계로, 건강을 핑계로, 교회 직분도 마다하고 할 일 없는 노년과 중년을 보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4. 좋은땅 헤브로는 하나님과의 교제와 소통이 있는 곳입니다. 기럇 아르바는 헤브론의 옛 이름입니다. 아브라함이 매장지를 샀던 예루살렘 성지가 세워질 곳입니다. 갈렙이 헤브론 산지, 섬겨야 할 힘든 땅이 얼마나 교통의 요충지임을 알고 있었어요. 힘든 사람들이 그렇습#45775;. 45년동안 여호수아와 비교하지 않는 자신이 기특해서 자신감이 생겼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비교하다가 죽는데 갈렙은 영적으로 최고 위치에 있었음에도 자기를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갈렙이 헤브론을 얻고서는 다윗의 성읍이 됐습니다. 누가 그 땅을 얻는가에 따라 그곳이 달라집니다. 목사님의 구역원으로 있을때 너무 뜨거운 사람과 목사님과 함께 못하겠다고 청원했습니다. 그래서 3번 모임을 옷깃을 여며하며 했는데 그래도 떠나겠데요. 근데 교회에서 구역을 바꾸기 힘들다 해서 1년 동안 조심하며 함께 했습니다. 열심히 그분을 섬기고 새 구역을 섬겼는데 그분이 또 제 부구역장이 돼서 그분이 또 옮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2년을 지내며 달라졌습니다. 그 일이 왜 왔냐 생각해보니 제가 구원 받고 너무 뜨거웠는데 그분 때문에 조심조심 할 수 있었고 저절로 훈련이 되었는데 1년 가지고 안되기에 2년이 필요했습니다. 그것이 저의 헤브론이었습니다. 여러분이 내가 왜 이 목장에 있지? 내가 왜 이 목자를 만났지? 하면 절대 헤브론을 차지할 수 없습니다. 구원을 위한 삶이란 가족을 넘어서는 삶입니다. 갈렙이 가족을 위했다면 어떻게 헤브론을 달라고 했겠습니까? 르우벤은 잘 먹고 잘 사는게 목적이었기에 기름진 동편 땅으로 갔다가 기업을 잃었습니다. 환경은 행복의 조건이 아닙니다. 오늘 주님 때문에 가장 힘든 길을 가는 것,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것이 구원으로 가는 길입니다.(적) 힘들고 거친 산지 헤브론, 하지만 하나님과의 교제와 교통과 사랑이 있기에, 내가 자원해서 청해야 할 나의 헤브론 은 누구고, 무엇입니까?
그 동안 상대도 하기 싫었지만 하나님 때문에 먼저 안부를 묻고 섬겨야 할 헤브론 같은 이웃은 없습니까? 그 헤브론 이 있어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는 것을 체험하십니까?
*나눔*
이번주는 휘문 채플에서 다 같이 모여 예배 드린 후 휘문 이경주 목장과 공리에서 조인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다 같이 모여 즐겁게 식사도 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65279;1. 문보호 목자 : 영육간에 강건해 질 수 있도록
2. 박정훈 : 신교제
직장 업무를 잘 파악할 수 있도록
3. 김윤석 : 한주간 아무 트러블없이 건강히 잘 지내도록
믿음의 여인을 만나도록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취득
4. 박민영 : 육의 양식보가 영의 양식(QT, 예배 등)에 먼저 관심을 갖게 되도록
게으름을 버리고 온전히 낮과 밤의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