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6-05 -15
본문: 여호 수아 14:1-15
제목: 가장 좋은 땅
김양재 목사님
1. 가족의 구원이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입니다 .
적용) 자녀에게 가장 좋은 땅을 물려주기 위해서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
가족의 구원을 위해 처리해야 할 음란의 문제가 있습니까 ?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
2. 가족들이 구원을 받으면 분배가 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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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사소한 것을 나누더라도 서로 의논이 잘되는 가정입니까 ? 많이 주어도 적게 주어도 집안이 시끄러워지는 그런 가정입니까 ? 모두가 만족하고 감사하는 나눔을 위해 먼저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야 함을 절실히 깨닫습니까 ? 믿음을 빙자하여 보기에 좋은 것을 취하려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
3.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1) 갈렙은 때를 알고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적용) 직분과 위치에 관계없이 내 하나님께 충성하기에 하나님께 하듯이 사람에게 충성하십니까 ? 가족과 회사와 목장에서 이런 충성이 나오십니까 ? 물러서야 할 때와 나서야 할 때를 잘 알고 있습니까 ?
(2) 갈렙의 두 번째 성품은 성실하게 보고하는 사람입니다.
적용) 기도부탁을 받고 상담할 때 어떤 관점에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보고합니까 ? 구원을 위한 사건으로 보지 못하고 나름대로의 해석만 전하면서 과장된 두려움을 주거나 헛된 희망을 품게 하지는 않습니까 ?
(3) 갈렙은 참 편한 사람이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하나님을 온전히 좇는 믿음의 간증으로 편안한 사람입니까 ? 불편한 사람입니까 ? 그것은 여러분들이 말하지 말고 목원에게 물어보세요 . 목원에게 내가 편한 사람인지 불편한 사람인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언제나 실력이 있다고 해도 이인자로서 일인자를 잘 섬길 수 있습니까 ?
(4) 갈렙은 눈에 보기에 좋은 땅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적용) 가장 힘들고 비천해보일지라도 내 나이와 지위에 관계없이 능히 감당하게 하실 일이 무엇입니까 ? 내 인생에 마지막 불꽃을 태울 사명을 깨닫고 있습니까 ? 나이를 핑계로 건강을 핑계로 교회 직분도 마다하고 할 일 없는 노년과 중년을 보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
4. 좋은 땅 헤브론은 하나님과의 교제와 교통과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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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힘들고 거친 산지 헤브론 , 하지만 하나님과의 교제와 교통과 사랑이 있기에 내가 자원해서 청해야 할 나의 헤브론은 누구고 무엇입니까 ? 그동안 상대도 하기 싫었지만 하나님 때문에 먼저 안부를 묻고 섬겨야 할 헤브론 같은 이웃은 없습니까 ? 그 헤브론이 있어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는 것을 경험하십니까 ?#65279;#65279;
<나눔>
이종원(88)
Q: 어떻게 지냈는가?
A: 포항으로 내려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아무래도 다시 함께 살게 되니 부모님과 부딪히는 부분이 종종 생기고 있다. 아버지의 사업을 도와드리면서 일을 배우고 있다. 기존의 유년, 청소년 시절의 친구들은 대부분 서울에 올라와 살고 있다 보니 다소 외롭게 지내고 있다. 부모님 이외로는 따로 대화의 상대가 없다. 향후 진로를 생각하며 컴퓨터 자격증 공부를 고려 중 이다. 어머니께서 건강이 좋지 않으셨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회복되시고 아버지와 함께 산책을 하고 계신다
Q: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은?
A: 취업과 관련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인 듯 같다. 아버지 일을 도와드리며 자격증 준비를 잘 해야겠다..
이경훈(95)
A: 시험기간이 끝났다. 다행히 시험은 전반적으로 잘 치른 것 같다. 친구와 대화를 하는 중에 내가 일반적인 방식으로 살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며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엄습했다. 파쿠루 인스트럭터나 심리상담에 관심이 있고 예술, 학문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공부해 보고 싶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인간미이다. 상대방이 너무 완벽하지 않고 실수도 하는 면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람을 바라볼 때 행동과 말을 분석하여 그 사람을 파악하려 한다. 대학교 교수님을 분석한 적이 있는데 그러면서 상대방을 분석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자만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에게 있어 깊은 관계에 있는 사람이란, 긴장을 풀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본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다. 요즘에 학교에서 이질감과 불편함이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Q: 상대방을 분석해서 피드백으로 해답을 주는 가?
A: 해답을 주는 경우도 있다. 상대방이 힘들어 하는 것을 보기 싫어하기에 이야기를 해준다.
A: 잘 모르겠지만, 걱정을 끼쳐드리지 않는 것 같다.
고광훈(85)
A: 직장을 다니며 진로에 대한 걱정이 많이 드는 한 주 이었다. 신뢰가 깨진 직장상사를 대하는 것이 힘들면서도 그 안에서 내 모습 봐야 하는 점이 조금 눌렸었다. 아버지와의 관계에 있어, 아버지가 지인들에게 내 이야기 하는 것을 창피해 하신다는 말을 들으니, 감정에 다소 요동이 오고 혈기가 올라왔다. 하나님께서 나의 전반적인 인간관계에 대해 짚고 가시려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A: 아버지께 꾸준히 인사 잘 하고, 식사 같이하는 적용이 필요하다.
성태경(87)
A: 내일부터 새 직장에 출근하게 된다. 사람들과 관계를 잘 맺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서울에서 치른 시험결과가 잘 나와서 이번 달 말에 면접을 보게 되었다. 내일부터 출근하게 되는 직장보다 면접을 보게 되는 곳이 더 조건이 좋다 보니 고민이 된다. 면접을 잘 치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걱정이 된다. 결국 이번 주에도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다. 항상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다른 사람들이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런 생각들 때문에 이번 주가 많이 힘들었다. 혼자 있다 보니까 이런저런 사소한 걱정과 생각들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다.
Q: 부모님의 구원에 방해가 되는 것은?
A: 아버지를 함부로 대하는 모습이 있다.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지 않기도 한다.
장주영(86)
A: 한 주간 별다른 일 없이 잘 지냈다.
Q: 경계를 넘는 경우가 있다고 셍각하는가?
A: 남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하는 성격이다 보니, 경계를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편은 아니다.
이상헌 목자(83)
A: 어머니께서 다행히 수술을 안 하시게 되었지만, 약물치료와 망막정밀검사가 필요하게 되실 듯 하다. 여전히 아버지를 컨트롤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있다. 아버지께서 식사/주차하시는 방식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게 된다. 아무리 말씀을 듣더라도 여전히 경계를 넘어가는 모습(아버지의 권위를 월권)이 있다. 어버이주일에 아버지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는 것이 너무 뻣뻣했다. 남들과 같이 직장과 집을 오가는, 무료하게 보일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다.
Q: 나에게 있어 정복해야 할 헤브론은?
A: 나의 아버지이다.
<기도제목>
1. 시간 쪼개서 진로와 관련해 잘 노력할 수 있도록.
1. 파쿠루 안전하게 열심히 하도록.
고광훈(85)#65279;
1. 여러 사건 가운데 말씀으로 잘 해석받을 수 있도록.
2. 가족구원을 위해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성태경(87)#65279;
1. 건강을 위해.
2. 이번 한 주를 잘 보낼 수 있도록.
1. 가족구원을 위해.
이상헌 목자#65279;(83)
1. 내 수준을 인정하고 각자 주신 분량대로 아버지 잘 섬길 수 있도록. 특히 내 생각으로 좌지우지 하지 않도록.
2. 음란한 것 찾아보지 않도록.
3. 아웃리치 준비하는 동안 경계를 넘어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