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8일 창세기 49장 13-28절 각인의 분량대로[1] 거하는 은사 스불론입니다 공동체는 대부분 평범하기에 이렇게 잘 거하지 않으면 요동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요동함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붙어만 있는 수지 맞는다는 축복이 스불론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돈이 좋아도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2] 낮아짐의 나귀은사 잇사갈입니다 아무한테나 자기에게 잘해주면 무릎을 꿇습니다. 정말 단순한 사람입니다. 남이 아무리 뭐라해도 눈만 깜빡깜빡 합니다. 주일에 어디 갈 생각만 하게 되면 변화를 바란다기 보다는 현재의 내 모습으로만 만족하게 됩니다. 유다처럼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잇사갈처럼 좋고 싫고를 판별하게 된다면 하루 아침에 종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3] 심판의 은사 뱀인 단입니다 문제를 바로바로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유다는 복종을 하지만 단은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안해서 해결해야 하는데 밖에서 해결하는 것이 기복신앙 입니다. 단은 넘어가도 한참 넘어갔습니다. 단 같은 사람은 공동체를 해롭게 하다 못해 망가지게 합니다. [4] 추격하는 은사 갓입니다 상처가 있지만 이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이 상처의 원인을 알고 추격합니다. 갓처럼 경계를 넘어가면 자신보다 앞서가는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합니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꼭 성공을 이루려고 합니다. 목표가 너무 지나치게 되면 거짓과 기만에 취약해집니다. [5] 공개하는 은사 아셀입니다[6] 납달리 암사슴은 기뻐하는 은사입니다 상처받는 사람은 엄청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특별할 수 없습니다. [7] 보여주는 식물의 은사 요셉입니다 요셉은 적용을 잘해서 하나님께서 범사에 형통하게 해주셨습니다. 경계를 넘어가지 않으면 이런 축복을 허락해주십니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로 경계를 넘어갔습니다. [8] 물어뜯는 이리의 은사 베냐민입니다 언제나 물어 뜯어서 절대로 질려고 하지 않습니다. 풍족한 삶인데 그러면 감사해야 하는데 자기 밖에 몰라서 이기심으로 막 물어 뜯습니다. 전도는 인정 받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이기심이 많을수록 신앙생활이 피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 각자 달란트를 허락하셨는데 말이죠.나는 은사가 없어요 라고 말하는 것은 나 예수님 안 믿어요 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이든지 회개를 하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요셉의 형통함도 좋긴 하지만 유다의 엄청난 축복을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은사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좋고 나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각인의 분량대로 축복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 출석부>송수빈 87, 오현준 91, 김용희 89, 백경철 91, 주찬양 95#8226; 기도제목 주찬양 95-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송수빈 87-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수련회 준비 은혜 가운데 준비할 수 있도록 백경철 91- 이직 준비하는 가운데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가족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오현준 91- 돌아오는 한 주 청력 때문에 생활의 불편함이 있는데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