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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의 분량대로 창세기 49:13-28
후일에 당할 일을 알려주는 것이 최고의 유언입니다. 최고의 유언은 유다처럼 내 죄를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각 사람의 분량대로 주신 은사대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객관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경계를 지켜야합니다. 지킬 때와 넘어갈 때 각인의 분량대로 보겠습니다.
첫째, 거하는 은사 스불론입니다.13절 해변에 거주한다는 것이 무슨 축복인가? 잘 거할 수 있는 교인이 없으면 흔들립니다. 요동치 않고 정해진 곳에 거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많은 사람의 은사이기도 합니다. 교회만 다니는 것, 붙어만 있는 것, 스불론의 축복입니다. 그러나! 해변에 배가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확률이 있습니다. 스불론 = 후한 선물. 더 많이 가져서 더 큰 영광을 돌리겠다고 시돈을 넘어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둘째, 낮아짐의 나귀은사, 잇사갈입니다.14-15절 건장한 나귀가 꿇어앉아있는 걸 생각해보세요. 다른사람 짐을 얼마든지 지을 수 있는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단순한 사람입니다. 남이 아무리 옆에서 성질을 부려도 한 숨 자면 다 잊어버립니다. 이렇게 섬기는 사람이 공동체에 있으면 그 자체가 남을 세워주는 은사가 됩니다. 어제 주인하다가 오늘 종이되어도 상처가 없습니다. 비중있는 은사입니다. 그러나! 잇사갈 같은 사람이 경계를 넘어가면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는 것이 아무리 심각해도 놀 일이 있으면 만사를 제끼고 놀러가는 것입니다. 놀러갈 생각만 합니다. 변화를 시도하는 것보다는 현상을 유지하는 것에 치중을 둡니다. 자기 일과에 만족하다가도 그러나 자기 방식대로 일이 안되면 무척 조급해하고 짜증내다가 그것과는 무관한 상황에서 감정을 폭발하고 맙니다. 이런 식은 공동체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셋째, 심판의 은사 뱀인 단입니다.16절 단은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셨다라는 뜻입니다. 옳고 그름을 헤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때마다 심판을 잘합니다. 규모가 작아도 이스라엘을 정의롭고 지혜롭게 판단합니다. 이런 사람이 공동체에 있으면 빨리빨리 일이 진행됩니다. 그러나! 17절 뱀의 특성이 몰래 측면 공격을 해서 치명적으로 죽이는 것입니다. 초점에서 벗어난 순종을 합니다. 단은 여호수아가 할당해준 성읍을 쳐다도 보지 않았습니다. 안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를 밖에서 해결하는 사람이 기복신앙입니다. 금송아지 숭배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단같은 사람은 공동체를 해롭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망가지게 하는 사람입니다.
넷째, 추격하는 은사 갓입니다.19절 갓은 늘 추격합니다. 왜요? 르으벤, 므낫세, 갓지파는 서편 땅을 정복하기 직전에 푸른 초장에 있는 요단 독편이 너무 좋아보여서 분배받았습니다. 다른 사람도 원하지 않았을까요... 날마다 추격을 당하지 않았을까요. 공동체는 어찌되었건 추격하는 사람이 있어야합니다. 세상에서는 적극적이고, 유능해보이고, 자신감 넘치는 인물로 봅니다. 그러나! 경계를 넘어가면 자신보다 앞서가는 사람을 보면 시기와 질투를 느낍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하려고 합니다. 늘 공격을 받고 일을 해야하니 강박관념으로 일 중독이 있습니다. 그러나 목표를 성취하려고 하는 욕구가 지나치면 거짓과 기만에 취약해집니다.
* 여러분은 스블론 처럼 평범하게 거하다가 경계를 넘어서고, 잇사갈처럼 낮아지다가 쉴 곳을 찾아 헤매이고, 단처럼 심판하다가 울곤을 하고, 추격하다가 일중독이 되는 이런 은사 중에 어디에 속하십니까?
다섯째, 공궤하는 은사, 아셀입니다.20절 공동체에서 음식 잘해서 대접하는 사람은 좋습니다. 배우자 감을 만났는데 ... 밥잘하면 짱입니다. 그러나! 아셀처럼 사람에게 음식으로 공개하는 것도 좋지만 음식자체가 우상이 되어서 나중에는 봉사중독으로 가서 예배를 넘어가게 됩니다. 갓자파나 아셀지파는 드보라의 전쟁에 참여하지 않아서 공개적인 비난을 받았습니다. 평판에 신경쓰게 됩니다. 아셀처럼 한절에 쓱 지나갑니다. 이런 사람 있어야 하지만 자기 은사를 넘어서면 그것자체가 목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섯째, 납달리 암사슴은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은사입니다.21절 아름다운 소리는 좋은 소리고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은사를 가졌습니다. 교회에서는 문자적으로도 찬양의 은사는 중요합니다. 납달리 은사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첩인 빌할소생 납달리는 르으벤이랑 통관을 한 상처가 있습니다. 찬양을 할 때 너무 아름답지만 어떻게 날마다 아름답겠습니까. 찬양할 땐 좋은데 상처가 많으니까 트러블메이커가 되기도 합니다. 항상 박수를 쳐주니 항상 특별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믿음도 없이 찬양부터 시작해서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으면 믿음이 들어가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박수 받는 것이 얼마나 독인지 모릅니다. 사람이 언제나 특별하고 선한 것이 어디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이기보다는 본인이 아름다운 소리를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경계를 넘어가며 찬양이 아닌 노래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목소리로 찬양을 듣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다 노래를 하려고 합니다.
일곱째, 보여 주는 식물의 은사, 요셉입니다.22-26절 얼마나 보여줄 것이 많은지 5절이나 축복을 합니다. 요셉의 이름은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라는 입니다. 다시 다른 아이를 내게 더하리라 라는 뜻입니다. 이름대로 된 것같습니다. 요셉은 적용을 잘해서 범사에 형통케 하셨습니다. 종료와 장로와 레벨이 다르게 식물을 표현했습니다. 야곱이 자녀들을 사자, 이리, 나귀 이렇게 표현하기도 하고 물질로 하기도 하고 해변, 물에 끓는 이렇게 표현하기도 했지만 따라가도 따라 갈 수 없는 레벨이 다른 식물로 표현을 하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따라가도 따라갈 수 없는 고상한 축복으로 레벨이 다른 축복을 받았습니다. 경계를 넘어가지 않으면 이런 축복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동체에서 반드시 보여 지는 축복이 있어야합니다. 신자에게는 유다의 찬양도 있지만 반드시 요셉의 형통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무성한 가지로 경계를 넘어갔습니다. 받을 수 있는 복을 많이 받았는데 존재자체가 여러사람을 주눅들게 합니다. 이렇게 많은 복을 받았는데 도리어 이런 복이 고약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자존감은 나는 할 수 있다 인데 자만심은 나는 가지고 있다입니다. 개인의 자존감이 지나치게 높을 때 자만적으로 될 수 있습니다. 훗날에 보면 방종한 삶을 삽니다. 하나님게 복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게 더 중요합니다.
여덟째, 물어뜯는 이리의 은사, 베냐민입니다.27절 베냐민은 지고는 못삽니다. 물어뜯어도 저녁에는 나누니까. 물어뜯어서 다 앉혀놓기는 합니다. 이런 무리가 있으면 교회가 일이 됩니다. 교회에 다 필요합니다. 그러나! 베냐민 지파의 땅은 이스라엘 종족 중에서도 제일 강한 지파인 유다와 에브라임지파가 요셉지파의 후손인 에브라임지파가 남북을 막아주고 있어서 이방인의 침략을 덜 당하는 땅입니다. 부족한 것도 없고 약하지도 않은데 그러면 감사해야하는데 자기밖에 모르고 남한테 줄줄모릅니다. 물어뜯는 이리의 습성을 유감없이 나타냅니다.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섬김같이 날마다 물어다 놓고 그렇지만 이기심으로 한 것들은 공동체에 혼란과 무질서를 가져다 놓습니다. 인정받으려고 한 것과 아닌 것은 나중에 표가 납니다. 이기심을 합리화하고 숨기려고 할수록 신앙생활이 피폐해집니다. 신앙생활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정리복음은 경계라고 했습니다. 민수기에서 동서남북 경계를 딱 정해주셨는데 부족해도 넘쳐도 안 됩니다. 부족하면 사명을 못한 것이고, 넘치면 사명을 넘어간 것입니다. 복음은 경계입니다. 자기자리, 자기위치, 자기주제를 아는 것입니다.
* 아셀처럼 공개하다가 봉사 중독이 되며, 납달리처럼 찬양을 하다가 노래를 하며, 요셉처럼 무성한 복을 보여주다가 교만해지며, 베냐민처럼 잘 나누다가 물어뜯는 은사 중에 어떤 은사인가요?
결론각인의 분량대로 축복을 받으려면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가 축복의 비결입니다. 각인의 축복은 회개해야 그 은사를 쓰임 받습니다. 이 지파 중에서 제일 많이 경계를 넘어간 두 지파를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단지파입니다.단은 태생부터 억울하게 태어났습니다. 눈치보며 살다보니 아무죄책감 없이 변명하고 거짓말하고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고 마땅하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순간순간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옳고 그름을 헤아리는 것 같지만 자신이 유리한 것을 쫓습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공동체를 떠나고 금송아지 섬기고 이스라엘을 도탄에 빠지게 합니다. 18절 야곱은 이 기가막힌 자식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했습니다. 이 12지파 중에서 결국 빠졌습니다. 야곱의 기도도 효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경계를 넘어가는 지파가 또 있었으니 그 지파가
둘째, 요셉지파입니다. 24절 요셉지파는 단지파와 똑같이 이스라엘에 금송아지를 가져왔습니다. 요셉은 마지막분별도 그러했지만 결혼도 이방신을 섬기는 온 지방의 제사장 애굽신을 섬기는 아스낫과 했습니다. 요셉은 애굽인입니다. 이름도 애굽인쪽으로 바꿨습니다. 야곱은 요셉을 위해 기도가 죽기전에 저절로 나왔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반석이 되신 목자 때문에 손을 힘입어서 요셉의 팔에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3절에 거쳐서 나의 하나님이 너를 축복해주길 원한다. 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축복했습니다. 유다와 무슨 차이가 있냐면, 아들이라도 존경하듯이 예수님을 보듯이 축복했기 때문에 더 이상 내 하나님이 너를 축복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유다에게는 이런 말을 하나도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유다는 예수님 조상이니깐요. 요셉에게는 보이는 복을 다 줍니다. 육적으로 너무 완벽하기에 영적으로 시들어있어도 안보이지 않겠습니까. 성품이 너무 좋아서 영적으로도 좋아보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야곱도 분별을 하지 못했습니다. 요셉은 깨끗이 살아서 그거 자체가 축복이지만 진짜 마지막 축복은 험악한 삶을 산 사람인 것입니다. 자신을 지나치게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이들로부터 많은 것을 기대하고 내가 그들에게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자만합니다.
그러더니 정신을 못 차리더니 북이스라엘 왕국을 세웁니다. 북이스라엘을 세우다보니까 거기엔 성소가 없는 것입니다. 여호와 대신에 금송아지를 가져다 놓고 절을 하라고 합니다. 이게 바로 요셉후손이 한 짓입니다. 한결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입니다. 남유다가 제일 힘들어했던 족속이 바로 내 고향족속 북이스라엘 인 것입니다.
제일 마지막 요한계시록에 12지파가 나오는데 에브라임, 므낫세는 없어지고 턱걸이로 요셉과 베냐민이 입성을 하게 됩니다. 단지파는 결국 빠졌지만 요셉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기근으로부터 구한 공로가 있으니 계속 괴롭혔어도 계시록에 입성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남을 도와준 것은 그래도 하나님께서 기억을 하십니다. 유다는 성경 전체에서 일 등으로 나옵니다. 요셉은 이 때일 이후에 없었다가 마지막에 계시록에 나온 걸 보면 야곱의 간절한 기도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단과 요셉은 너무 똑똑합니다. 그만큼 경계를 넘어가서 공동체를 위협합니다. 다른 지파는 한 줄에 쓱 지나갔지만 공동체를 위협하지 않았으니 공평하신 하나님입니다. 12지파 중 단은 우상숭배로 지경을 완전히 이탈했지만 정말 힘든 사람은 요셉입니다. 공동체를 나가지도 않고 교회의 주인으로 세력을 행세하면서 잘 믿는 사람으로 핍박하고 무시를 합니다. 보이는 복을 다 받는 것을 좋게만 보면 안 됩니다.
똑같이 천국에 입성을 하게 됩니다. 나는 왜 이것밖에 안되나? 제발 요셉을 부러워 하면서 가지는 말자 이것입니다. 12지파 중에서 반드시 하나가 있습니다. 각각의 역할이 있을 뿐입니다. 어떤 역할이라도 회개하고 천국가면 다 똑같습니다. 형통하다보다 찬송하다가 비교할 수 없는 축복입니다. 각인의 분량대로 주신 우리의 은사는 회개 전에는 공동체를 해롭게하다가 회개 후에는 그 누구도 유익하게 합니다. 공동체에는 회개 전, 회개 후 사람들 다 모여있습니다. 말씀이 필요하고, 기도가 필요합니다. 회개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해 ‘너가 나보다 옳다.’라는 것을 부르짖으며 가고 있습니다. 은사의 좋고 나쁘고는 없습니다. 나의 은사는 회개를 하면 최고로 쓰여집니다. 이것이 최고의 유언입니다. 그래서 각인의 분량대로 축복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의 은사는 회개 전입니까. 회개 후입니까?
* 기도제목 *
다혜언니기도할 수 있도록음란끊는 것 결단할 수 있도록
경연진정한 회개가 될 수 있도록(관계회복)정신과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양육 숙제잘 할 수 있도록큐티 할 수 있도록
지원엄마 사과 받아줄 수 있도록
소연마음대로 살 수 있도록
세영체력관리할 수 있도록큐티할 수 있도록유치원구할 수 있도록청소년부 수련회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