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각인의 분량대로
1. 거하는 은사 스불론이다.
2. 낮아짐의 나귀 은사, 잇사갈이다.
3. 심판의 은사 뱀인 단이다.
4. 추격하는 은사 갓이다.
적용 : 스불론처럼 평범하게 거하다가 경계를 넘어서고, 잇사갈처럼 쉬려고 하고, 단 처럼 심판하고, 추격하는 갓 은사 중 어느것에 해당하는가?
5. 대접하는 은사 아셀이다.
6. 납달리 암사슴은 기쁜소식을 전하는 은사다.
7. 보여주는 식물의 은사 요셉이다.
8. 물어뜯는 이리의 은사, 베냐민이다.
적용 : 앗셀처럼 공개하다가 봉사중독, 납달리처럼 찬양하다 노래하며, 요셉처럼 무성해지다가 교만해지며, 베냐민처럼 물어뜯는 은사 중 어느 것의 은사를 가지고 있는가? / 나의 은사는 회개 전 인가 후 인가?
목장 나눔
Q. 나의 은사는 어느 것인가?
예근 - 나는 잇사갈인 것 같다. 일은 열심히 하지만 한번 나태해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나태해진다.
지환 - 나귀의 잇사갈과 뱀의 단이 섞였다. 열심히 일을 하다가도 다른 사람들을 심판하고 정죄한다. 나태해 질 때는 한 없이 나태해지기도 한다.
동건 - 나귀다. 안일한 마음이 든다. 처음에는 바짝 하지만 점점 내려간다. 나태하게 하면서 일못하는 사람보면 정죄한다. 내가 나태한 것은 못보면서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는 것 같다.
윤호 - 물어뜯는 베냐민이다. 겉으로는 잘해보이지만 상대방의 잘못을 보면 속에서 화가 나 상대를 물어뜯는 것 같다. 사람들이랑 하면서 마지막 마무리가 좋지 않다.
호영 - 나귀다. 집을 나가야 하는데 집에 있으니 나태해지는 것 같다.
기도제목
지환 - 혈기 조절 잘 할 수 있도록 ,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 할 수있도록 , 말씀 들릴 수 있도록
동건 - 인생설계 다시 하도록
윤호 - 재수준비 잘하도록, 혼전순결지키도록 ,
예근 -SIN GYO JE!!!!! , 맡은 아이 사랑으로 대하도록, 찬양인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