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인의 분량대로"창세기 49:13~28
■ 적용 나눔
Q) 나의 은사는 어디에 속하는가?
이나래(89)전체적으로 조금씩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잇사갈의 은사가 가장 있지 않나 싶다. 좋은게 좋은거고 한없이 낮아질 수도 있다. 별로 좋아하지 않던 사람일지라도 나한테 조금만 잘해주면 바로 그 사람과 잘 지내려 한다. 요즘 약간 합리화하며 세상과 타협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차윤미(85)나도 똑같이 잇사갈이다. 말씀으로 은혜로 섬기기보다 내게 잘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섬긴다. 주어진 것을 좋아하지 도약해서 얻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돈이 많지 않아도 먹고 즐길 수만 있다면 현상 유지가 좋다. 그런데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말씀으로 해석 받아야 하는데 나태해지고 무기력해진다.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웹소설 보고 미드 보는 것을 좋아한다.그러면서도 단의 모습이 있다. 객관적이고 논리적이다 보니 사람 판단을 잘 한다. 옳고 그름의 판단을 잘하는데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죄까지 하게 된다.
이푸른솔(91)나도 잇사갈이다. 현상 유지 좋아하고 노는 것 좋아한다.
Q) 나에게 주어진 은사를 어디에 쓸 수 있을까?
차윤미(85)유아부, 아웃리치 등에서 누가 해 달라고 하면 '싫어요' 하지 않고 순종하며 한다. 앞에 나서서 하는 것은 싫어하지만 주어진 것에 한해서는 얼마든지 오케이 할 수 있다. 시다바리는 어디에든 필요하지 않는가?
이나래(89)잇사갈의 은사는 누구나에게 있어서 내 은사를 특별히 쓸 데가 있나 싶다. 은사에 좋고 나쁨이 없다고 하셨는데 자꾸 다른 사람의 은사가 좋아보인다. 특히 납달리의 은사를 가진 사람이 너무나 부럽다. 큐플 뮤지컬 팀에 합류하게 됐는데 노래를 못해서 비중 있는 배역을 맡지 못하는 것이 너무 속상했다. 늘 노래 잘하는 사람을 선망해왔다. 처방) 절대 아무나에게 있는 은사가 아니다. 생색과 혈기가 많지 않은 사람이어야 낮아지고 섬길 수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이푸른솔(91)이전 교회에서는 예배팀을 했었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일대일양육을 받아야 할 수 있어서 일대일양육 받으면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제 그게 너무 편하다. 은사 발휘하여 당장은 아니더라도 유아부에서 섬기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다.
■ 기도 제목 이푸른솔(91)- 일을 즐거이 할 수 있도록- QT를 한번이라도 할 수 있도록
이나래(89)- 어떤 일을 결정할 때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구원을 생각한다면서 사실은 내 야망은 아닌지 돌아볼 수 있도록- 윗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차윤미(85)- 거금도 아웃리치 준비 시작 됐는데 섬기는 마음으로 준비 모임 잘 참여할 수 있도록- 회사 업무하며 인정 받으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명 잘 찾아 그 자리에 잘 있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