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그는 나보다 옳도다 창세기 39:12-30
당신이 나보다 옳아 라고 하는 것이 평생 되지 않는 것이 인생입니다. 죄인의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유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려 합니다. 야곱의 족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유다입니다. 모형과 진짜는 다릅니다. 유다는 예수그리스도의 직계조상입니다. 그리스도의 혈통의 근원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악한 유다가 어떻게 예수그리스도 조상이 되었을까요? 그는 나보다 옳도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구절이 해석이되면 구속사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첫째,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에서 비롯됩니다.
12절 공동체떠나고 불신결혼을 하고 문제아를 낳고 문제아를 하나님께서 죽이십니다. 이 것을 며느리에게 책임전가를 합니다. 고난이 아닌 고통을 겪습니다. 항상 떠날 때는 너 때문이야 라는 말이있습니다. 우리는 상처를 주고 사랑을 주고 그런 상태입니다. 모두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히라와 가까이 지내고 완전히 내리막길이 되었습니다. 헤어지면 잠시나마 편하기는 하겠죠. 목장은 차별이 없는 공동체에서 차별을 얼마나 하는 지 보라고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야하는 곳은 교회밖에 없습니다. 내가 얼마나 사람을 차별하는지 교만함을 보라고 목장을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잘참아내시길 바랍니다.
* 힘들어서 공동체를 떠나고 싶으신가요? 그래도 붙어만 있으면 수지맞으니까 붙어만있나요?
공동체를 떠나는 실수를 함으로 헤브론에서 너무나 떠나고 싶었을 거에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단어. 떠나면서 영적으로 다운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 공동체 보다 세상 친구가 기다리고 있나봐요. 히라와 놀다 보니까. 돈많고 성적매력을 갖춘 사람을 소개시켜준 것이죠. 전형적인 불신결혼의 폐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부모에게 복수하기 위해 떠나기 위해 해치우듯이 결혼했나요? 그럴 예정인가요?
자녀사건이 계속해서 찾아옵니다. 이기주의 아들이 영적인 기업에는 전혀 관심이없어서 여호아께서 보시기에 악하기에 죽이셨습니다. 후손을 남기지 못하면 친형제나 친족 중 아들을 낳아주어야 합니다. 겉으로는 혼인을 했지만 잠자리를 할때마다 악한 둘째도 죽였습니다. 막내 아들도 이 상황에서 유다는 책임전가를 합니다. 셀라도 형과같이 죽을까 했기 때문에... 오직 며느리 다말이 불행을 가져왔다고 책임전가를 합니다. 지체가 없습니다. 회개의 반대는 너때문이야!! 애서는 마음이 참좋아보이죠... 모든 것이 자기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그냥 100%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서로 믿음이 하나가 안되면 서로가 고통이 됩니다.
둘째 결정적 악을 범합니다.
13-14절 15절 당연히 육의 쾌락을 찾게 됩니다. 엘과 오난이 어던 악을 저질렀는 지하나님은 안속으시고 아십니다.
16절 쾌락을 좇고 창녀와 행음까지 하려고했는데
17-18절 유다에게 죄의 흔적이 남게 되었습니다. 언약의 주도권이 다말에게 완전히 넘어갑니다.
19-23절 유다는 이 사건에서 얼마나 창녀를 찾았는지. 창녀가 주인공입니다. 그 책임을 친구에게 전가합니다. 죄가 절대로 멀어지지 않습니다.
24절 자기도 행음햇는데 며느리도 행음했다고 죽이라고 합니다. 자기죄는 잘모릅니다. 결국 며느리를 창녀로 보고 임신을 시켰습니다. 치명적인 죄를 범했습니다. 그 책임을 며느리에게 전가했습니다. 악한 유다입니다.
* 계속 무너지고 있는데도 내 죄가 인정되지 않고 결정적으로 내 악으로 치닫고 있는게 무엇입니까?
셋째, 나보다 네가 옳다 - 내 책임입니다.
25절 지혜로운 다말은 물건임자로 임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26절 유다가 그것을 알아보고 음역의 대상으로 대했다는 것을 회개했습니다. 유다 자신이 저지른 죄에 비해서 다말이 창녀로 둔갑한 것보다 낫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구속사를 모르면 이것을 불륜으로 알겠죠.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감정 중에 최고의 감정은 회개 입니다. 제일 교만한 감정은 수치심입니다. 나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죽어주신 사건입니다. 유다의 깨달음을 위해서 다말이 죽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죽어주심이 있듯이...
유다 또한 죽어지지 않으면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녀는 나보다 옳도다 라고 합니다. 유다가 영적후사도 없고 육적후사도 없습니다. 공동체와 지체가 없는 사람은 힘들 때 잘 모릅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를 하는 것은 내 책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니가 나보다 옳도다 라고 말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자신의 단점에 대해서 객관화. 인정해야합니다.
* 당신은 나보다 옳다 라고 말해보겠습니까? 대상을 정하세요. 내 죄를 인식할 수 있을 때만 할 수 있습니다.
넷째, 최고의 축복을 주십니다.
27-30절 시아버지도 살리고 쌍둥이 아들을 주십니다. 다말이 이집에 시집와서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역사상 다말처럼 비참한 여인은 없었을 것입니다. 다말의 수치스러운 적용은 유다를 살리고 보상을 받습니다. 영육간에 고통이 심했을 것입니다. 다말처럼 비참한 여자는 없었을 겁니다. 세상적으로는 상처일지 모르지만 구속사적으로는 최고의 구절입니다. 이런 유다가 예수님의 직계 조상이 됩니다. 너는 나보다 옳도다만 부르짖으면 죽은 사람도 살아날 것을 믿습니다.
* 기도제목 *
다혜언니
음란해질 때 붙잡아 주시길
큐티할 수 있도록
체력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
관계집착 안 할 수 있도록
일찍 잘 수 있도록
정신을 말씀으로 잡을 수 있도록
혜령
큐티하기 싫어도 말씀이라도 읽을 수 있도록
세상적으로 살지 않을 수 있도록
국장 마음의 준비 할 수 있도록
지현
체력관리할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
세영
체력관리 할 수 있도록
밥 잘 챙겨먹을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
공통 신교제 신결혼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