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그는 나보다 옳도다" 창세기 38:12~30
첫째, 이세상 문제는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에서 비롯됩니다.
유다는 요셉의 아버지에 대한 편애와 요셉을 노예상에 팔아 넘기는 사건이후 환멸을 느끼고 믿음의 공동체를 떠납니다. 이유는 항상 나때문이 아니라 너때문입니다. 우리가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때, 남탓을 하는데, 부모, 형제, 배우자탓을 합니다. 목장을 가라고 하는데 위로받으라는 것보다 예수님의 보혈의 공동체에서 나를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둘째, 너 때문이라하는 사람은 결정적 악을 범합니다.
다말은 기업을 이어야하는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창기로 변장하고 유다를 기다리는 일을 계획합니다. 이후 다말의 행음소식을 들은 유다는 태워 죽이라고 하는데, 유다자신도 행음을 했음에도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기에 치명적 악을 범합니다.
셋째, 나보다 네가 옳다 - 내 책임입니다.
기업을 이으기 위한 다말의 죽어짐의 사건으로 유다가 깨닫습니다. 유다는 다말에게 너는 나보다 옳도다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이 한마디가 유다를 그렇게 위대하게 만들게 됩니다.
넷째, 최고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기도제목:
충환: 1.지금 나의 모습에 대해 나 때문이다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고 영적으로 강건할 수 있도록
도윤f: 1. 돌아오는 한주 평안히 보낼 수 있도록
2. 가까운 지인들 행복한 한주 지낼수 있도록
규찬: 1. 아웃리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다말 같은 자매를 만날 수 있도록
3. 내 죄를 볼 수 있고 회개하고 애통한 마음으로 큐티하며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인성: 1. 5월 7일에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2. 아웃리치 물질과 시간 인도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