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60417
본문: 창 48:8~22
제목: 마지막 분별
우리가 화해를 해도 끝까지분별이 어렵다. 48:7, 라헬이 죽었는데 죽음이 다가오니까 무엇으로 인하여 죽었다는 뜻도 된다. 내가 요셉에게 실질적 장자로서 2배의 축복을 줄 것임을 암시했다. 유다가 믿음이 좋다는 것을 야곱도 알고 있었다. 요셉과 유다 무엇이다를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본문을 통해 보여준다. 야곱은 요셉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내려놓지 못했다. 사람을 믿음으로분별한다는 것은 지식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이 아니다. 정말 분별하기 어려운 마지막 분별에 대해 생각해보자.
1. 마지막까지 사랑한다. 8~9절, 요셉의아들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요셉에게 손자를 보고 이들은 누구냐고 물어본 것은 제대로된 축복을 해주겠다는 것이다. 10절, 이스라엘인 야곱은험악한 세월을 살아서 육신은 쇠하였지만 영안을 밝았다. 정확하게 축복할 준비를 갖추었다. 11절, 요셉아 네가 짐승에게 찢겨 죽은 줄 알았는데 네 손자를될 줄 어떻게 생각했겠니 라는 말이다. 요셉의 자녀 에브라임과 므낫세 밖에 없다. 형들이 그것을 알고 일절 말하지 않는 것을 보니 대단한 것 같다. 요셉도자녀들을 축복 받는 자리에 데리고 가는 열성적 아버지인 것 같다. 12~13절, 요셉은 장손자 므낫세를 축복하게 하기 원했다. 오른손은 권위와 능력과축복의 상징이다. 왼손은 모든 것의 반대를 의미하기에 므낫세가 왼손으로 축복을 받으면 안 된다. 믿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서 사랑을 해야 한다. 자녀가 안 받아들이는것은 그의 몫이다. 부모가 안 받아들이는 것은 그의 몫이다. Application) 자녀의 구원을 위해서 끝까지 사랑해야하는데 여러분의 사랑은 끝까지 세상의 사랑인가, 구원의 사랑인가?
2. 마지막까지 축복한다. 14~15절, 아브라함과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를 지금까지 기르신 하나님, 아브라함과이삭이 지성으로 섬기던 하나님이 나를 기르신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섬기던 하나님이 같이 걸어주시고 환란에서 나를 건져주셨다는 뜻이다.형과 삼촌과 기근에서 나를 건져주셨다는 뜻이다. 항상 하나님의 기업을 위해서 건져주셨다는뜻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요셉의 하나님이 되셔서 요셉으로 하여금 언약의 계승자가 되게해달라고 한다. 간결하지만 엄청난 축복의 기도를 해주었다. 적용) 자녀에게 늘 축복을 해주기 바란다. 함꼐 해주시고 동행하시는 하나님을알도록 자녀들을 축복해주라.
3. 마지막까지 분별한다. 총리 요셉의 한계를 보여준다. 17절, 요셉이 아버지가 에브라임의 머리에 손을 얹은 것을 보고기뻐하지 아니했다고 한다. 기본형이 악하다, 근심하다, 사납다의 뜻이 있다. 요셉이 자기의 생각과 다른 것을 보고 맏아들이축복 받지 못하는 것을 보고 근심하게 되고 악해지고 사납게 되었다. 요셉의 교양과 도덕과 지적 능력을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세상 눈은 밝았지만 영안은 한계가 있었다. 사람이 총리 정도가 되면 이렇게 된다. 총리 요셉의 한계다. 사랑 받은 요셉은 옳고 그름으로 판단한다. 지금 요셉이 장자가 므낫세아닙니까? 하는 것은 그 사람은 착하지 않습니까? 돈이 많지않습니까? 라고 하는 것이다. 자기도 장자가 아니다. 요셉이 두 아들을 데리고 와서 축복 받게 해달라고 하면서 맏아들이 받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다른 형들의 아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이바뀌었다. 병든 야곱의 손을 들어서 억지로 축복을 받으려고 한다.18절, 원어에 보면 요셉이 얼마나 급한지 급하게 외치고 있다. 요셉은 앞날의 믿음을 보는 눈이 없다. 아버지 이삭은 야곱이 속여서축복을 받은 것을 알고 그것이 잘못된 것을 알았지만 뒤집지 않았다. 에서는 소리 높여 울었다. 요셉은 병든 아버지 앞에서 무섭게 자기의 감정을 조정한다. 강하게명령 조로 아버지에게 표현한다. 반드시 돌이켜야 합니다, 오른손을장자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세요 라고 했다. 요셉도 아버지 눈이 어두우니 빨리 바꾸라고 한다. 아버지의 안수를 너무 쉽게 여겼다. 배부르고 등 따뜻한 요셉에게자녀의 앞날을 알려주지 않으셨다. 항상 자기 유익의 길로 가고자 하면 자녀의 앞날을 모르게 된다. 요셉이 옛날에는 십자가를 지었지만 지금은 배가 불러 십자가에서 내려왔다. 요셉의하나님이 되게 해달라고 므낫세의 하나님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할 정도로 요셉은 자타가 공인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드디어 야곱이 죽기 전에 요셉이 결정적인 한계를 드러낸다. 요셉이 선택론을 이해하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준다. 노력해서 학벌이 좋으면 그게 믿음이 좋은 것 아니냐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요셉이 너무 불쾌하고 화가 났다. 사람이 부드럽다가도 자기 이해타산에 걸리니 본성이 나타났다. 야곱에게 축복을 빼앗긴 에서도 야곱을 죽이려고 했다. 영생의 축복이기 때문이다. 므낫세는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알았습니다아멘하고 받아들였다.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믿음 좋은 요셉이다. 그래서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 므낫세, 열두 지파에 찬란하게들어갔다. 두번 째 인구 조사에서 므낫세는 52,700명이되었다. 2만 명이나 증가하게 하셨다. 항상 이렇게 약한자를 들어 쓰시고 겸손한 자를 들어 쓰신다. 선택론이 이해 되지 않는 사람은 요셉을 왜 끌어내지 못해서욕하시나 한다. 야곱조차 요셉이 너무 훌륭하니까 분별되지 않은 믿음과 행위가 있다. 예수님의 직계 조상을 가리려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드디어 야곱이요셉의 믿음과 성품의 마지막 분별을 한다. 19절, 야곱이나도 안다 내 아들아 라고 한다. 나도 너를 축복하고 싶단다, 형들을요서하고 먹여 살리고 애굽으로 초청했는데 나도 그러고 싶다. 영생의 장자권, 의외의 사람이 받아 왔단다 라는 말이다. 너무나 훌륭한 형들보다다윗이 받았다. 야곱의 일생을 다시 보면 내가 외삼촌 집에서 너희 엄마를 얻기 위해서 14년을 고생했다. 외삼촌이 쫓아내서 나올 수 밖에 없었는데 너희엄마가 드라빔을 훔쳐 왔는지 어떻게 알았겠니? 내가 벧엘로 돌아온다고 약속해서 돌아왔는데 누나 디나가강간당하고 많은 사람이 죽지 않았니? 처음부터 알지 못했어. 네가 17살까지 너와 있었고 그 다음부터는 너는 죽은 아들 아니었겠니? 내가또 130살이 되었을 때 가나안 땅에서 안정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기근이 올 수 있겠니?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셔서 왔다. 오른손을 들어 축복하고 싶은 게므낫세인데 하나님께서 아니다 하셔서 어긋나게 손을 놓은 것이다. 내가 내 맘대로 인생을 살아봤자 돌아갈뿐이야.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길을 가면 실수가 없다. 그것이더디 가는 것 같아도 그것은 실수가 아니다. 이스라엘로 부를 만큼 야곱이 성숙해졌고 격이 있어졌다. 그런데 믿은 지 얼마 안 되었어도 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간다 하는 사람은 이스라엘이다. 20절, 에브라임을 앞세우며 축복하셨다. 요셉이 너무나 좋은 사람인데 믿음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 야곱은요셉에게 마지막 사랑을 하며 세겜 땅 일부분을 더 주었다. 요셉의 아들들은 합쳐서 많은 인구를 가지게되었다. 가나안에서 제일 센 아모리 족속의 멸망을 완료형으로 표현한 것은 네가 능력자이니까 반드시 끌고가라는 말이다. 유다는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어도 숨 죽이고 있다가 구약의 맨 마지막에 다윗 지파로 나온다. 항상 마지막까지 가봐야 한다. 에브라임, 큰 지파가 되었지만 장자권을 갖지 못했다. 북이스라엘의 대표 지파가에브라임 지파인데 예수님께서 오시는 남유다를 괴롭혔다. 요셉을 마지막으로 분별해 내는 기가 막힌 일이일어났다. 라헬이 약속의 땅에 조금만 더 오면 되는데 못 온 것이 야곱은 슬프다. 너무 완벽한 행동이 있으면 예수님이 들어갈 것이 없는 것 같다. 마지막분별은 구원의 분별이다. 믿음의 분별이다. 구원의 분별이최고의 분별이다. 마지막에 분별해 낸 것이야말로 야곱은 정말로 믿음의 조상이다. Application) 믿음인지성품인지 분별하는가 자기를 자가적으로 진단해 보라. 그것은 결국 외모로 차별하는가? 구원을 위한 분별이 최고의 분별인 것을 믿는가?
말씀 요약) 마지막 분별을 위해서 마지막까지 사랑해야 한다. 축복해야 한다. 분별해야 한다. 한계 상황에서 인생이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닌것을 알고 나도 안다 해야 한다. 구원 때문에 천국 가고 구원 때문에 우리가 산다.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가 알아야 한다. 아버지의 눈물이 고인 곳에우리의 눈물이 고여야 한다.
기도 제목)
관형: 1. 멀리 계신 부모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2. 교육 수료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3. 결혼할 수 있게 좋은 만날 수 있도록
4. 막내 동생하고 이번 해 새우 농사 잘 치루고 내년에 사업 새로 시작할 때 잘 시작할 수 있도록
5. 미래에 만나는 여성도 제가 혼자 좋아하는 마음만 있지 않고 그녀도 저에게 작게나마 호감이 있을 수 있도록
6. 이번 사업 잘 되어 내년 창업 자금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태웅: 1. 양육 무사히 잘 수료하고 깨달음, 신앙심 배우도록
2. 차후 복지와 좋은 사람들 많은 직장 들어갈 수 있도록
3. 세상 가치, 척도가 아닌 신앙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처자 만날수 있도록
4. JLPT 시험 준비 중, 나중에 잘 나오도록
5. 가족의 건강, 불신자인 친 동생 교회 정착할 수 있도록
양곤: 1. 양육 한 번에 수료하도록
2. 음란물 끊고 눈으로 예쁜 여자 쫓지 않도록
3. 몰두할 수 있는 취미 발견할 수 있도록
용석: 1. 될 듯 말 듯 아직 하나님 응답을 제대로 못 받고 있습니다. 멈춰주시든 시작시켜 주시든 응답해주세요
2. 속에 있는 교만을 없애주시길
3. 어머니가 더 예민해지셔서 대화를 하기만 하면 더 싸웁니다. 방안을위해 기도바랍니다.
4. 아버지의 올바른 길을 위해
5. 신 교제하는데 생색내지 않고 얘기를 더 잘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상민: 1. 지금 하는 사업 번창할 수 있도록
2.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도록
3. 좋은 여자 만나도록
진욱: 1. 내 때가 아닌 인도함을 잘 분별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신결혼)
2. 사업하는 목원들 계획보다 넘치는 축복 허락하시길
3. 솔로 목원들 다 교제 시작하고 신 결혼할 수 있기를
호진: 1. 하루에 한 번이라도 꼭 큐티 말씀 읽거나 큐티할 수 있도록
2. 4/22 과제와 4/27, 5/17, 5/26 발제 조원들과 잘준비하고 조교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상담 받으며 두려움, 갈등 상황 회피 등의 실체 파악과 대응이잘 이루어지도록
4. 아버지의 구원과 형의 구원, 신 교제를 위해 기도하며 애통해할수 있도록
5. 2명의 사촌 동생이 각각 대학원 생활과 시험 준비 잘 하고 시험 준비하는 동생은 상담 받고 회복되며 공동체에소속될 수 있도록, 대학원 다니는 동생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