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분별
창세기 48:8-22
김양재 목사님
화해를 해도 분별이 어렵습니다. 드라빔을 훔친 라헬이 나로 인해 죽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요셉을 유다의 자리에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이 무엇이 다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이라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라헬은 내려놓았지만 요셉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사랑을 믿음으로 분별한다는것은 마지막까지 사랑하고 축복할 때 상대방에 받아들이는 태도에 따라서 분별되어지는 것입니다.
82 이현우
83 임준환
83 임승원
85 홍민제
84 이환열
89 양희상
88 라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