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창세기 48:8-22
제목: 마지막 분별
7절에 라헬이 갑자기 죽다 라는 뜻도 되지만, ‘인하여 죽다’라는 뜻도 된다. 그래서 라반에게 드라빔 훔친 자는 죽을 것이라 했기에 라헬이 내가 저주해서나로 인해서 죽었다라는 고백인 것이다.
죽음이 앞으로 다가왔으니 결코 내려놓지 못할 것을 내려놓는다.
야곱과 요셉의 관계는 일생을 통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믿음까지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더란 말이다.
라헬까지는 내려놓았는데 아직까지도 야곱은 요셉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내려놓지 못했다.사랑을 주고 싶은 사람은 여전히 요셉이고, 그의 아들에브라임과 므나셋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을 믿음으로 분별한다는 것은 지식적으로 판단하는 분별이 아닙니다,마지막까지 사랑하고 축복할 때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태도에 따라서 저절로 분별되어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분별은 구원의 분별입니다.
마지막 분별을 하려면,
1. 마지막까지 사랑합니다.
8-9절. 야곱은 분별하는 과정에서그 아들들을 끝까지 사랑을 넘어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기는 아버지 이삭에게 그야말로 거짓말로 속여서받아낸 축복인데 이들은 누구냐고 물은 것은 정말 제대로 된 축복을 주겠다는 뜻이다. 여기서 조심해야 하는것이 자식들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것은 좋은데 신접 하다고, 또 특별한 은사가 있다고 아무에게나 머리를 디밀고날마다 기도를 받으면 그것이 하나님의 복인지 귀신의 복인지 어떻게 압니까?
10절. 이삭은 인생이 평탄해서인지 야곱에게 속아서 축복을 해주었다. 분별을 잘 못한다. 그런데 이스라엘인야곱은 험악한 세월을 살아서인지 육신은 쇠했지만 아주 영안이 밝아져 있다. 눈이 어두워도 믿음이란 보지 못하는것을 실상으로 놓고 걸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축복할 채비를 갖추었다.
12-14절. 요셉이 아버지가장자 므낫세를 축복하기 쉽게 앉혔다 그런데 아버지 이스라엘이 팔을 어긋나게 해서 므낫세를 축복하지 않고 에브라임을 축복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해서 눈이 어두운 그가 이렇게 행동한 것은 영적인 행동이다. 마지막까지 특별한사랑을 내려놓지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구원의 사랑을 했다. 특별한 사랑을 아직 못 내려놓았지만그래도 마지막까지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적용: 자녀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사랑해야 하는데 끝까지 세상의 사랑인가 구원의 사랑인가?
2. 마지막까지 축복합니다.
#65279;
15-16 절.(1) 아브라함과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2)내 앞에서 걸으시는 하나님: 나를 기르신 하나님. 야곱은 하나님을 섬길 만큼 성숙하지 못해서 어린아이 같은 자신을 인도를 하셨다는 고백이다. 야곱을 환란가운데서 건져 주셨다. 하나님께서 늘 하나님의 기업을 위해서 건져주셨다.야곱은 요셉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길 기도를 한다. 요셉과 그 아들들을 끝까지 사랑하고축복을 한다.
3. 마지막까지 분별을 합니다.
어떻게 분별을 하나?
1) 총리요셉의 한계를 보여 주신다.
17절. 요셉이 아버지의 축복 선포하는 것을 볼 때 자기의 생각과 다른 것을 보고므낫세가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근심하며, 악해졌다. 요셉의교양과 도덕과 지적 능력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세상 눈은 밝았지만 영안은 한계가 있었다.요셉의 문제는 자기가 형들을 살리고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하며 형들 아들들은 생각을 하지 않았다.
18절.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서요셉에게 꿈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배부르고 등 따뜻한 요셉에게는 자기 아들의 앞으로의 앞날을 알려 주시지않았다. 십자가를 잘 지고 가는 것 같아도 길고 짧은 것은 끝까지 가봐야 안다. 요셉이 선택론을 이해하지 못했다. 구속사를 이해하지 못했다. 고정관념에 쌓여있었다. 하나님께 선택을 받아야 하는 것 보다는 아들이 자기처럼 가진 자로 육적인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축복이 너무 불쾌하고 화가 나고 아버지한테도 자신이 총리인 줄안다. 부드럽다가도 이해타산이 걸리니 본성이 드러난다. 므낫세는 장자의축복을 갑자기 빼앗겼다. 하지만 듣자마자 원망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했다. 믿음의 부모라는 사람 (요셉)이 문제다.인구 조사에서 에브라임은 8000명이 줄었고 므낫세는 2만명이 늘었다. 하나님은 항상 교만한 자를 싫어하시고 약하고 겸손한 자를 쓰신다.
2) 드디어 야곱이 마지막 분별을 합니다.
19절. 야곱은 세상식의 장자권을거부했다. 야곱이 성품인지 믿음인지 마지막에 분별을 한다. 야곱도 축복하고싶어 하지만 영적인 장자권을 주고 싶어한다. “내가 내 마음대로 인생을 살아 봤자 우리는 돌아갈 뿐이다”라는 뜻. 우리는 하나님이 가라는 길을 가면 실수가 없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끝까지 이스라엘로 호칭을 하신다. 이스라엘로만 부를 만큼 야곱이 성숙해졌다.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만 산다 이렇게 가는 사람은 이미 이스라엘입니다. 야곱의뜻은 사기꾼, 속이는 자, 도둑이다. 이스라엘의 뜻은 하나님과 씨름 하는 자다.
20절. 자기 말대로 에브라임을그대로 축복했고 이후에 그리도 원하던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요셉에게 이어지기를 간절히 갈망했으나 요셉의 마지막의 어이없는 이태도로 2% 부족하던 것이 과연 결정적인 것이 구나를 깨닫습니다.
21-22절. 항상 마지막까지가봐야 한다. 요셉지파 때마다 예수님이 오실 지파를 제일 힘들게 했다 (북 이스라엘). 제대로 이야기 하는 게 분별이다. 하나님의선택은 누구를 차별하는 게 아니다. 최고의 사랑은 구원의 분별이다.
적용: 믿음인지 성품인지 분별하나? 외모로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 구원의 분별이 최고의 분별인 것을 아나?
<기도제목>
김성은 (89)
구원을 소망하길
요셉같이 행위나 성품으로 포장하지 않고 진심으로행하길
생활예배와 큐티
돈과 인간관계 문제 직면
신교제
지한나 (92) #65279;
자기 관리 잘 하길
누가 같은 사람 되길
분별력 가지고 말과 행동하길
공부에 집중 잘 하길
일 마무리 잘 하길
유영미 (95) #65279;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길 (생활예배)
재정적인 문제 지혜롭게 스스로 해결하길
일찍 간 가은언니랑 은별이 기도제목 그리고 못 온 슬기의 기도제목은 못 받았다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