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마지막 분별
첫째, 마지막까지 사랑합니다.
8~9절: 요셉을 끝까지 사랑함을 보여줍니다. 아버지 이삭에게 거짓으로 축복을 받았지 만, 손자에게는 제대로 된 축복을 줍니다.
10절: 이삭의 인생이 평탄했기에 야곱에게 속아 축복을 줍니다. 야곱은 험악한 인생을 살았기에 영안이 밝았습니다.
11절: 요셉이 죽은줄 알았는데, 요셉과 그의 자식까지 보게 되는 모습에서 사랑이 넘칩니다.
12절~13절: 요셉은 장자 므낫세를 축복하기 쉽게 야곱의 오른편에 앉혔습니다. 오른손은 권위, 능력, 축복의 상징이기에 오른손으로 므낫세를 축복하기 쉽게 앉힌것입니다. 야곱은 두 팔을 엇갈려 둘째 에브라임을 축복합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구원의 사
랑을 표현해야 하는데, 믿지 않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 사랑을 해야하고, 받아 들이지 않는다 해도 그것은 그들 자신의 몫입니다.
적용: 자녀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사랑합니까? 구원의 사랑 합니까?
둘째, 마지막까지 축복합니다.
15절: 아브라함,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이 나를 기르셨다고 합니다. 야곱은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해, 자신을 어린아이처럼 길러 주시고 인도해 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형 에서에게서, 삼촌 라반에게서, 기근에서도 건져주십니다. 건져주심에는 고헬, 기업이라는 뜻이 있는데, 하나님이 기업을 위해 건져주신것이고 온세계를 건져주실 큰 뜻이 있는 것입니다.
셋째, 마직막까지 분별합니다.
손을 옮기고자할때, 요셉이 기뻐하지 아니한것은 악했다는 뜻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축복 선택이 자기와 다를때, 근심했고, 악한마음이 있었던 것이고 사나워져 못마땅해 한것입니다. 야곱의 눈이 어두워서 이런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교양에는 한계가 있음을 봅니다. 총리였고 이집트를 잘 살필수 있었지만 영안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야곱이 믿음의 조상이셨기에 자기의 영안이 아버지를 넘어 선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셉은 고정관념이 있었고 다른 11형제를 생각지 못했습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요셉이 선택론을 이해 못했습니다.
야곱은 요셉의 믿음과 성품에 대해 마지막 분별을 합니다. 19절에 "야곱아 나도 안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핵심이 됩니다. "야곱아 네가 원하는 것을 해주고 싶다. 그러나 영생의 장자권이다." 잘난사람이 받는 것이 아니라 의외의 사람이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아니라는 것을 일이 벌어지고서야 알았다. 네 엄마 라헬을 사랑했는데, 드라빔으로 내가 죽인꼴이 되었다. 함께 있고 싶다고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가나안 땅에서 안정되게 살고 싶었는데, 기근이 들어 떠날수 밖에 없었다. 네가 총리가 되었다 해서 여기에 왔고,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왔다. 오른손으로 축복하고 싶은것이 므낫세인데,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시기에 에브라임에게 축복을 준다"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야곱이 어두운 눈에 마지막 부별을 하게 됩니다.
기도제목:
백충환: 1. 큐티할때 부모님 구원에 대한 애통함 갖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기
2. 모든일에 하나님께 물으며 갈수 있도록
황인성: 1. 건강 지켜줄 수 있도록
2. 음란, 교만의 마음이 씻어 질수 있도록
김도윤F: 1. 믿음을 좀더 가질수 있도록
남규찬: 1. 건강 잃지 않고, 면역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2. 신교제
3. 말씀보고 큐티를 절실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