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6. 4. 10 박송이 목장 보고서
목장예배 출석 : 남궁의정(96), 편예은(96), 유민희(95), 조해민(94), 정민경(93), 박송이(91) - 6명
말씀 요약)
화해 (창세기44:32-45:15) 김양재목사님
1. 생명을 내놓는 사랑
형들의 시기로 요셉은 죽을 뻔했다. 그 이후 22년만에 형을 만났다.
상처가 해결되려면 여러번의 눈물이 필요하다,
자기절제가 큰 요셉이 우니 바로에게도 오픈되었을 것이다.
나의 숨은 부분을 왕의 궁중에까지 들리게 된다.
우리는 각자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야곱은 아들 유다를 사랑한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유다는 아버지를 사랑했고, 자신보다 베냐민을 사랑했다.
진짜 사랑인 예수님 사랑이 들어간 유다이다.
유다가 자기를 버리는 사랑으로 형들과 화해할 수 있었고 예수님이 오실 수 있었다.
야곱에게 차별받았던 유다가 생명을 내놓고 기도한다.
잘나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
회개하는 자는 말씀이 들린다.
유다의 변론과 책임지는 사랑에 요셉의 마음이 녹았다.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사람들을 위해 죽으셨다. 착한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다.
아프니깐 우리들교인이다.
적용질문) 나는 무엇 때문에 우나?
생명내놓는 사랑 받아서 감동받고 회개한 적이 있는가?
2. 내가 가해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
내 죄가 고난보다 클 때 은혜가 있다.
요셉은 베냐민밖에 모른다.
유다는 베냐민을 위해 생명을 내놓겠다는 사랑이 요셉을 회개하게 한다.
사랑받던 베냐민은 형들의 아픔을 모른다,
요셉은 일평생 피해자였다.
화해하려면 피해자와 가해자가 아니여야한다.
기근이 오고 먹을 것이 바닥나는 것이 화해할 수 있는 토양이다.
가해자인 것을 알아도 먹을 것 있으니 화해가 어렵다.
먹을 것이 떨어져야 화해가 가능하다.
먹을 것이 떨어지라고 기도해야한다.
요셉이 먼저 요셉이라고 밝혀준다. 형들이 입이 안 떨어진다.
거리가 느껴지면 진정한 교제를 할 수 없다.
요셉이 형들에게 가까이 오라고 한다.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 요셉이다. 용서하고 베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형들은 회개할 것 밖에 없다.
가진 것이 없고 열등감이 많으면 화해하지 못한다.
나는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은 화해의 손을 내밀지 못한다.
요셉은 하나님이 빠진다면 인간승리에 불과하다.
세상적인 용서는 표면은 용서하고 화해해도 주는 사람은 생색이 나고 받는 사람은 비참하다.
자기 죄를 깨달을 때만 화해와 용서가 가능하다.
예배에 와서 자기 죄를 봐야 진짜 화해와 용서를 할 수 있다.
별 인생이 없다.
자기 유익을 위해 용서하는 이기적인 용서와 가해자를 공감하며 용서하는 이타적인 용서가 있다.
이타적 용서를 한 사람은 가해자를 축복하는 사람이다.
미래가능성까지 가는 것이 이타적이다.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감정은 회개이다,
치유는 회개부터이다.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우리가 사는 절박한 회개이다,
주님 앞에 내가 가해자라고 찾아가면 화해할 수 있다.
3. 구속사적인 해석을 해야한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
악한행동이라도 그로 인해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면 하나님의 섭리라면 원망이 없어져야 한다.
하나님을 만나니 해결이 된다.
촛불 때문에 난리치다 태양 보니 해결이 된다.
주님을 못만나서 화해가 안된다,
진정한 회개는 영적, 구속서적으로 보는 것이다.
억울할수록 점점 하나님 뜻이 들어나는데 육적인 꿈밖에 모른다.
예수님을 믿어도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원망한다,
메시야 주님 것으로 끌고가지 않고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으면 동화이다.
요셉은 십자가를 건넜다.
하나님을 못만났기에 용서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나의 사건을 걸어가고 오며 나의 사건을 해석하고 돌아보지 않아야 할 상처가 있다.
적용질문) 하나님의 구원을 위해 지금 나에게 보내신 곳은?
4. 화해는 책임을 수반한다.
요셉이 아버지를 사랑하지만 2년을 참았다.
인내해야할 일, 속히 해야 할 일을 분별하는가?
그제서야 요셉과 말하더라(14-15절) 지금까지 울고 있는 요셉이다.
공감하기 위해 고난이 있다.
안변하는 사람이 많고 문제 해결되면 떠난다는 생각 갖고 있는 사람이 있지만 목장에 가야한다.
어떤 환경이라도 예수님을 만났다면 감사해야한다.
피해자에게 키가 주어진다.
화해에는 책임이 따른다,
그 사랑에 감격해서 화해하게 될 수 있다.
기도제목)
♥남궁의정(96)
-시험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몸관리 잘할 수 있도록
-엄마아빠께서 걱정하시는데 술 먹는 것 자제하고 사람과 잘 분별해서 만날 수 있도록
-엄마아빠 건강하실 수 있도록
♥편예은(96)
-첫 중간고사인데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우리 가정을 위해 많이 도와주시고 희생해주신 큰 이모께서 지금 몸이 많이 편찮으신데 건강해지실 수 있도록
-이번주 동생과 홀리팅 같이 갈 수 있도록
♥유민희(95)
-다다음주 시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큐티 본문만 읽었는데 이번주는 큐티 할 수 있도록
-알바 실수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조해민(94)
-광주로 내려가 부모님과 7년만에 사는데 잘 지낼 수 있도록
-목요일부터 공연 연습하는데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주일마다 올라오는 환경되도록
-집에 큐티책을 숨겨야하는데 잘 숨기고 술 안 마실 수 있도록
♥정민경(93)
-자신 정죄하지 않을 수 있도록
-큐티하고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공동체에 잘 붙어가고 공동체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박송이(91)
-영적 육적으로 다운되어있는데 회복될 수 있도록
-공동체에 애통한 관심가지고 중보할 수 있도록
-큐티하고 내죄만 보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