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요새 배가 너무 고프다 유치부에서 떡도 두개나 먹고 목장하면서 삼각김밥이랑 포카칩을 막막 먹음 이게 다 마음이 허해서 그런것 같다
말씀을 더 사모해야겠다
난 요새 내동생이 여자친구한테 하는게 꼴시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오늘도 집에 있는 케잌을 들고 나가는게 매우 싫었다 나중에 굉장히 피곤한 시댁식구가 될것 같아서 두렵다 그전에 얼른 영적으로 성장해서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이얘길 지금 왜 쓰는진 모르겠지만 그래서 난 더 말씀을 사모해야한다 하나님 제가 시월드가 되지
않게 그전에 미리미리 성숙시켜주세오
오늘 우리 목장은 시작하자 마자 부터 해서 일을 두개나 겪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이 화해이므로 잘 넘기었어요
이번주 울 목장은 다들 잘 살고 온것 같다 목자언니의 나눔과 그 속의 회개도 은혜로웠고 수린언니도 은혜의 눈물을 훔쳤고 서영인 일대일때문인지 나날이 멋있어지고 있다 나만 잘하면 될것 같다.. 말씀을 더 사모해야지#128568;
기제
수린언니
1. 진로 및 비자문제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기도할 수 있도록
2. 말씀 사모할 수 있도록
3. 아빠 부부목장 나갈 수 있도록
혜진
1. 말씀 사모할 수 있길
2. 2학기 시간표를 위해 기도하기
3. 엄마아빠를 객관적으로 사랑하기
4. 살빼기-과자끊기
서영
1. 가족구원 및 가족건강
2. 마음의 짐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기
3.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잘 소화할 수 있게
혜주언니
1. 체력주시길
2. 진로 하나님께 맡기고 나아가기
3. 회개하고 말씀이 잘 깨달아지길
4. 가족구원
2016/4/10
화해
창세기 44:32-45:15
어떻게 화해할까
1. 생명 내놓는 사랑 때문이다.
무엇인가 상처가 해결되려면 여러번의 눈물이 필요한 것 같다
나의 숨은 무언가가 드러나야.. 오픈은 이렇게 해야 모두가 살리고 화해할 수 있는 것이다.
유다가 베냐민을 지키고자 하기까지 유다는 아버지 야곱을 매우 미워했었지만 이제는 아버지를 이해하고 있다. 차별적인 사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아버지를 품고자 한다. 아버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고 껴안은 것이다. 진짜 사랑은 예수사랑이 들어간 유다에게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은잔이 나온 베냐민 대신 자신이 죽기를 바라는 유다의 자기를 버리는 사랑은 형제들과 가족들의 대화합을 이끌어 냈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이유는 회개하지 않는 자에겐 자신을 숨기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회개하지 않는 자가 말씀이 안들리는게 당연하다.
치유란 것은 항상 회개역사가 일어난 후에 일어난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제사는 상한 마음의 제사이다
우리도 책임지는 사랑으로 고백하고 회개하면 하나님이 만나주신다.
적용: 생명내놓는 사랑을 받고 감동하고 회개하고 울어본 적 있는가?
2. 내가 가해자 일 수도 있단 생각을 해야한다
므낫세- 과거청산의 의미가 있음
에브라함 - 풍성한 비옥한 땅
요셉이 과거를 넘어서 미래를 향하는 마음이 있을때 회개가 가능했다라는 뜻이기도 하다
요셉이 형들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처음으로 자신이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라는 걸 생각하게 되았을 것이다.
깨달았다고 바로 화해를 할 수 있진 못하다. 먹을것이 없어져야 화해를 할 수 있다.
남북이스라엘도 둘이 완전히 망한 다음에야 화해가 되었다.
요셉을 자신들이 죽였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날들의 아픔 또한 대단했을 것이다.
요셉이 먼저 형들에게 가까이 오라고 한 게 장벽이 무너지는 순간이다.
물리적으로도 화해의 손을 먼저 내밀수 있는 자는 가진자이다. 요셉도 피해자이자 권력을 쥔 자 였기 때문에 이런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었다.
먼저 손내밀지 많은 자는 자신이 가해자라는 걸 깨달아야 한다.
난 가해자인데 이렇게 죄지어서 어떡하지 하는 자는 이미 가해자에서 벗어난 사람이다. 자기 죄를 깨달았을 때만 화해와 용서가 되는 것이다.
주는 사람은 생색이 나고 받는 자는 비참해지는 것 - 세상의 용서
이타적인 용서, 이기적인 용서가 있다
이기적인 용서는 나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서 하는 용서가 이고 상대방의 입장을 공감하는 데에서 나오는 이타적인 용서가 있는데 이타적인 용서가 이기적인 용서보다 지속성이 5배나 높다고 한다.
회개하지 않는 용서와 화해는 헛것인 것이다.
3. 구속사적 해석을 해야한다.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할 때 진정한 회개와 화해를 하게 된다.
요셉은 우리 가족을 구원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나를 이곳에 먼저 혼자 보내신 것이라 형님에 대한 원망이 없다고 고백한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만큼만 화해하게 된다.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라고 하였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면 아무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땅의 가치관을 가지고 고민하면 진정한 화해는 되지 않는다. 내가 구원받으면 고난속에 깨달음과 회개, 화해가 이뤄진다.
이 세상의 모든 꿈과 기적은 메시아 죽은 것으로 끌고 가지 않으면 그냥 동화로 끝나버린다.
촛불의 세상에선 태양이 이해가 안되지요
신앙고백이 없거나 아픈 것 둘 중에 하나이다.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나에게 은혜가 주어지는 것이지 나의 복을 위해서가 아니다.
적용: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환경은 힘들거나 아니거나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게 해주시기 위한 것인데 지금 내가 있는 곳은 어디인가
4. 화해에는 책임이 수반된다.
사랑가운데 자라나서 자기연민이 없고 순종을 잘 하는 것 같은 요셉
화해하기 위해 자신의 재산도 내놓음
인내해야 할 일과 속히해야 할 일을 구별하는 것이 참 지혜이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능력 직위는 화해하게 하기 위해 주신 것이다. 내가 가진 것들은 진정한 회개와 함께 먼저 손내미는 자가 되기 위해 주어진 것임을 알고 책임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