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여전한 방식으로
김양재
여호수아 6:1-21
날마다 힘든 전쟁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온 후에도 있다. 오늘 본문처럼 한결같이 여전하게 말씀읽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15절 - 전과 같은 방식이라는 표현. 우리는 여전한 방식으로 라고 얘기하겠다.
1 여전한 방식은 강팍한 적에게도 통한다.
요단강을 건너온 이스라엘 사람들로 인해 아모리족속이 인정을 하게 되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예배에 순종했지만 여리고에서는 여리고 사람들의 출입이 없었다. 이것은 싸우자는 이야기이다. 둘레 600미터 및 면적 1만 미터의 작은 성을 의지하였다. 성벽은 외벽과 내벽의 이중구조였다. 그 두께가 11미터였고, 외벽이 내벽에 대하여 35도 각도가 되어 있어서 적이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하였다. 이스라엘이 전쟁마다 이기니까 마음이 더 굳게 닫혔다. 망하는 사람들은 절대 망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서 망한다. 생각하기를 지난주 회개했으면 이번주에 가족들이 모두 돌아올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여리고 같은 사람들은 니가 아무리 그래도 난 돈이 있다고 하면서 버틴다. 더 마음을 닫고 출입을 닫는 그들이 여리고이다. 그들은 내가 죽은 다음에 돌아올 수도 있다. 하나님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과 다르다. 여전한 방식은 아무리 강팍해도 통한다.
큐티나눔) 교수님부부 아내가 아들에게 말해서 교회에 함께 오기로 하고 왔는데 교회 도착후 아들이 기분이 나빠져 집으로 돌아가버렸다. 손을 놓고 싶은 생각도 든다. 아내가 남편에게 내 죄를 보라고 했는데, 솔직히 짜증이 난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지, 모두의 앞에서 죄인인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횃불을 높이 들며 나를 돌아보고 구속사적으로 보기 원한다.
최고의 강적은 자녀이다. 부부에게 최고의 강적은 여리고이다. 아들이 너무 고맙다. 이 가족은 아들 때문에 기도하고 애통한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 예배가 내 속의 강팍함을 물리칠 수 있다.
적용) 참아야지 했는데 더 큰 핍박으로 다가온 적이 있는가?
2 내가 이기는 전쟁이다.
예수믿는 내가 우리집안과 공동체의 대장이다. 남편 술, 애는 가출이다.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고 하는 분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로를 한 발씩 밟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전쟁이다. 하나님의 전쟁 목적은 나를 거룩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나를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 끊임없이 여러 사건이 다가온다.
적용) 부도 및 모든 사건가운데 승리를 나에게 넘기신 주님을 믿는가? 모든 상황이 나의 상황을 깨닫게 하기 위한 것임을 믿는가?
3 여전한 방식은 인내로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을 돌라고 하신다. 이해되지 않는 명령을 하신다. 신학을 하고 전도사가 된 남편이 있다. 부인이 이혼을 하겠다고 했다. 남편이 문제가 많아서 남편을 말리기 위해 이혼을 신청한 부인이다. 남편에게 부인의 의사를 전했다. 겸손하기만 하면 남편에게 취하하겠다고 하였는데도 남편이 말이 통하지 않았다. 이 남편은 좋은 대학, 직장에 갔는데, 문제는 어디에서든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었다. 신학을 도피처로 삼았다. 누구보다 성경을 많이 알고 있으니 사람들에게 인정만 받을 뿐 자신의 문제를 깨달을 틈이 없었다. 하는 말마다 성경구절이 나오는데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이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위해 말없이 기도하라고 하신다. 무모한 일 같아 보여도 엿새동안 그리하라고 하였다. 강한 대적 앞에서 순종하기에는 끝이 없어 보이는 시간이다. 하나님의 신호가 있을 때 까지 돌라고 하신다. 여섯바퀴를 돌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침묵하라는 것이다. 60만명이 여리고를 치러 가면 60만개의 의견이 있지 않겠는가? 여리고인들이 화살 쏘면 우린 죽는다고 의견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주님은 침묵하라고 하신다. 우리는 곳곳에 우리의 의견을 내놓으며 기도부탁을 한다. 짐을 나누어진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이 모든 사건의 열쇄를 가지고 있으시다. 그런 신뢰가 없으면 아무리 기도 부탁을 해도 기도 응답을 받을 수 없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마음이 곤고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의견을 내면 패할 것이다. 침묵하라는 명령을 이해 못하면 불평이 나온다. 구원을 위해서 침묵할때와 외칠 때를 알아야 한다. 여전한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이 때를 분별하기 어렵다.
적용)난공불락의 성 여리고 같은 내 곁의 가족을 위해서 하루 한 번씩 기도하는가? 침묵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강팍한 남편은 잘때에 몰래 손 얹고 기도하라. 시아버지는 뒤에서 구두 붙잡고 기도하고 시어머니는 팔 한번 붙잡고 기도하라. 날마다 안 무너지는 나를 위해서 기도하라. 우리는 침묵때와 외치는 때가 분별되나?
4 예배 공동체가 중요하다.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혼자서는 못한다는 것이다. 언약궤가 중심에 있다.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같이 가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약궤 앞에서 이다. 7이라는 숫자와 언약궤라는 말이 반복된다. 전쟁이 아니다. 칼과 총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죽고 산다. 제사장의 나팔소리를 들으면서 찬송과 기도와 말씀으로 이기라는 것이다. 우리가 죽고 사는 것은 예배에 달려있다.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데 비상식적인것같아 순종하기 어렵다. 아무것도 안하고 여섯번을 돌라고 하신다. 날마다 기도하며 성을 돌아야 한다. 수치스러워도 날마다 인내해야 한다. 주일마다 말씀 듣고 목장에서 격려받아야 한다. 지체와의 교제가 있어야 한다. 예배에서 나누기만 해도 슬픔이 나누어진다. 기쁨은 함께 할 수록 커진다. 나를 아무도 모른다고 하는 것은 마귀의 속성이다.
이어진 나눔) 교회에 오길 거절한 자녀가 방에 들어가 문을 안 연다고 한다.
적용)한주의 생활이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를 중심으로 움직이나? 우리 생활 방식을 중심으로 움직이나?
5 무장한 군사가 선두에 선다
무장한 군사들이 궤 앞에서 행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선두이다. 아버지의 몫을 다해야 하고 어머니와 남편의 몫을 다해야 한다. 직장에서 우리의 전투를 감당해야 한다.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 역할이 있다.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도록 무장한 자들이 짐을 치워주어야 한다. 앞과 뒤에서 행해야 한다. 말씀을 보호하는 무장 군인들이 되어야 하는 자가 오히려 말씀을 해치기도 한다. 우리는 그런 사건이 있을 때에 온 몸으로 막아야 한다. 요단강을 건널때에는 강밖에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여리고는 사람이 적으로 있기 때문에 무장한 자들이 앞에 서야 한다. 교회도 사람때문에 무너진다. 부활절과 전도주일에 새신자인줄 모르고 우리들교회 교인이 뺑소니범으로 몰아 경찰서에 갔다. 큰일이 일어났다. 신고하신분도 1년밖에 안되었다. 새가족은 너무 놀랐을 것이다. 주차하면서 사고가 나기도 했다. 주차는 우리들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건이다. 직분자들은 앞에 세우면 안된다. 주차가 구원의 사역이다. 처음 온 사람들은 차가 긁히면 안온다. 구원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지켜라. 말씀을 들으려면 값을 치뤄야 한다.
적용) 믿음으로 무장하고 힘든일에 선두에 서서 아내 남편, 자식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6 여전한 방식은 지나고 나니 비범한 방식이었다.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일곱번 돈다. 평범속에 비범이다. 아침에 일찍이 일곱번 돌 때에 역사가 이루어진다. 오늘이 주님앞에 가는 그날처럼 여전하게 살아야 한다. 성경도 반복해서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고 있으면 너의 적이 무너지는 7일째가 온다. 영적 예배를 잘 드려야 생활예배를 여전하게 잘 드리게 된다. 우리는 직장 잘 되기를 바라며 성공을 바라면서도 우리는 여전한 방식으로 주일예배, 생활예배를 안드린다. 우리는 그러면서 날마다 내 사건만 바뀌기를 바란다. 자녀들은 일류라고 존경하지 않는다. 성경대로 사는 부모를 존경한다. 자녀들은 알콜 중독자 아빠를 섬기는 엄마를 볼 때에 존경한다. 이 세상에서 7일을 누리지 못해도 끝없이 돌다가 천국가면 된다. 더 애통한 마음으로 마지막 7일째는 일곱번을 돌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돈 것보다 더 돌라는 것이다. 마지막에 문제가 해결되려면 칠흑같은 어둠이 온다. 13이라는 숫자는 내 힘으로는 못 당하는 숫자를 상징한다. 남편이 쓰러지던 날 큐티노트에도 남편이 구원받는 것이 최고의 구원이라고 적었다. 내 인생이 오늘 죽는다면 예수로 결론나야 남편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큐티하고 기도하였는데 강팍한 일이 왔다. 최고의 강팍한 일은 샴푸를 내 옷에 들이 붓는 사건이었다. 샴푸를 들이붓기 전날에 남편이 술을 세병을 마셨다. 난리가 났다. 술 마시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지 가만 있어야 하는지 묵상을 하였다. 침묵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의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한 마디 했다가 온 난리가 일어났다. 그 일 가운데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를 하니까 예배마다 은혜가 임했다. 세상에 없는 의인이라도 자기 생명만을 놓고 기도한다는 에스겔 14장 말씀이 그날의 큐티였다. 그래서 더욱 눈물로 기도하게 되었다. 남편은 밤새도록 고문을 했다. 주일에는 남편이 병원에 나가기 때문에 잠깐 고3 교사를 했다. 나누는 데 은혜가 되었다. 그날 샴푸의 사건이 있었다. 아들이 샴푸를 자꾸 써서 쓰지 말라고 했다가 남편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새옷에 샴푸를 부었다. 그날의 말씀에 벙어리가 되라고 하여 하루종일 샴푸를 닦았다. 남편을 책망하지 않았다. 그리고 몸숨걸고 예배드리러 갔다. 저녁 말씀은 고린도후서 5장이었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는 예수님의 종인것 처럼 남편의 종된 것도 선포해야 한다고 말씀을 들었다. 말씀으로 마음이 바뀐것이 기적이었다. 나는 왜 이렇게 밟혀야 깨달아 지는가. 나는 남편의 태도가 변하기를 기대하면서 말한 것이 아니었다. 당신 나와 살아주어 고마워요라고 진심으로 말했다.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었다. 후에 보니 남편이 죄때문에 괴로웠던 것이다. 남편의 마음이 깨달아지지가 않았던 것이다. 절정에 달한 남편의 죄책감인 것이다. 구원을 위해서 사는 자는 어떤 일이라도 말씀대로 적용한다. 상담을 해도 은혜가 충만하였다.
16-19절
이 성을 주셨느니라 했으면 17절에 함락 기사가 나와야 하나, 전리품을 취하지 말라고 한다. 남편이 예수를 믿으면 잘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안된다. 시어머니 및 사장덕을 보려고 기도하면 안된다. 상급은 오직 하나님 자체여야 한다.
적용) 내가 전도해서 사람이 달라졌다고 생색내는가?
남편이 7일째의 순간으로 급성 간암으로 쓰러진 사건이 왔다. 모든 교양을 내려놓고, 가장 힘든 날 밤새도록 외치고 부르짖었다. 평소에 말 한마디를 못하다가 진짜 살려야 할 때 생명을 내 놓고 말을 하였다. 주님을 영접하고 다섯시간만에 하늘나라로 갔다. 외치지 않았으면 안된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이었다. 침묵의 기도가 철벽 여리고를 조금씩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20-21절
여리고의 함락 기사는 6장 전체에서 한절에 표시가 된다. 과정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어떻게 그런 과정을 거쳤는가가 더욱 중요한 것이다. 직장상사가 하나님을 믿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날마다 구별된 가치관으로 내가 신을 벗고 기도하고 있는가? 남편 구원이라는 여리고성을 13바퀴 돌면서 무엇을 깨달았는가? 주님 저는 여리고를 절대로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저는 함락 시킬 수 없습니다. 이것이 내가 깨달은 것이었다.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시지 않으면 직장상사는, 아내는, 남편은 돌아올 수가 없는것이다. 이것이 여전한 방식의 성령충만의 비결이다. 내가 계속하면 생색이 나고 혈기가 올라온다. 땅에 속한 남편과의 소통을 땅의 언어로 하지 못하니 남편이 구원을 못받는다는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다. 남편과는 대화가 아예 안된다. 그 때마다 침묵을 하면서 가만히 있어야 하는지, 말해야 하는지를 묵상한 것이다. 얼마나 묵상했으면 지금 말씀을 전하게 되었겠는가? 내가 확신있게 깨닫기가 어렵다. 인간은 100% 죄인이다. 나는 완전하지 못하다. 지금도 나의 일부분을 쓰시는 것이다. 말씀 보고 가지만 남편도 전도해서 작품으로 내놓고 싶은 생각대로 안되었다. 정죄에 정죄를 거듭하여 결국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정죄가 아닌 회개로 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셨다. 중요한 것은 언제가 아닌 어떻게 이다.
적용) 문제많은 자녀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하며 외치며 구원을 취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것이 은혜임을 알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황지훈형제86
1. 내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2. 큐티 주 3회 이상 할 수 있도록.
3. 여러분들의 신교제 >.<yen;
4. 다음주부터 지나가다 마주치면 우리 서로 모른척 하지 말고 인사할 수 있도록 ^^
최아름자매90
1. 한 주간 생활예배잘 드릴 수있도록
2. 양육교사과정이 은혜로울수있기를
안지완자매91
1. 여전한 방식으로 직장에서 잘 순종하고 입다물고 여리고 돌 수 있도록
2. 건강관리 잘 하고 생활예배
3. 센터홍보에 있어서 지혜
4. 내가맡은 회원들을 사랑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5. 신교제
전민희자매89
1. 생활예배 지킬수있도록
2.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3. 자책하지말고 믿고 따라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시길
4. 모두들의 신교제를 기도합니다
이진형제85
1. 회사 질서 순종
2. 큐티 깊이 할 수 있도록
3. 시험 공부 꾸준히 할 수 있게
4.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회복
5. 아버지 구원
조윤정자매89
1. 스터디마무리 잘지을수있기를
2. 새벽기도 나갈수있기를
3. 공부와 알바 잘 병행할수있기를
김정한형제89
1. 아버지 및 어머니 건강
2. 금주
3. 돈에 홀려 또 다시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게 끊어내는 적용할 수 있도록
4. 우리 다들 친해질 수 있도록
김의경자매86
1. 체력회복
2. 수업 잘 하도록
3. 말씀 잘 보도록
홍승만형제88
1. 동생구원
2. 종의 마음으로 주중 일과시간에 성실하게 순종하도록
3. 주말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쉴 수 있도록
4. 취업준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