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7 목장보고서
#65279;주일설교-창세기 46:27~34
>아버지 품으로 <
#65279; 김양재 담임목사님
오늘의 말씀요약
“환난을 당하고 원통한 자들을 너무나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65279;아버지 품으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환난 당하고 원통한 자들을 너무나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환난은 너무나 힘들고 피하고 싶지만, 그것은 약재료가 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유다 한 사람이 있었기에 요셉과 야곱이 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데 형제의 구원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담보물로 바치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회개하는 그 누군가가 나를 위해 기도했기 때문에 죽어도 원이 없다는 고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고백으로 인해 공동체에서 설명할 수 없는 감격과 은혜가 임합니다. 우리는 먼저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비결이라고 합니다. 주와 함께 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65279;
1. 환난 당하고 원통한 사람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2. 중심 잡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3.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비결입니다.
#65279;
참석인원: 양주영, 김영관, 위희진, 유효준
목장스케치
이번 주는 파리바게뜨에서 맛있는 빵을 먹으면서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저희는 일주일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 안부를 물으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진로에 대한 고민, 직장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면서‘우리 다시 한 번 힘내자’라는 결론을 내리며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청춘이니까 이런 고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들 힘내자!!!)
그리고 이어지는 적용 질문 “환난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것이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는 것을 믿습니까?”에 대해서 나눠보았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오는 환난이 해석하기힘듭니다. 하지만 목사님 말씀 중에 환난 당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한다는 말이 저희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가증이 여기는 환경으로 간다고 해도 우리가 믿음의 공동체에 있으면 분명 다시 아버지 품으로 이끌어주심을 믿으며 이번 주도 환난을 분별과 배려를 잘할 수 있는 한 주가 되도록 노력하자며 목장을 마무리했습니다.
목장 공통 기도제목
적용하는 삶 살기/ 음란을 이겨내기/ 내 속에 있는 악을 볼 수 있도록 / 안식일 지키기
기도제목
양주영(88)
1. 진로에 대한고민이 있다. 고민 가운데 옳은 길로 인도해주세요.
2. 남을 정제하지않도록
3. 목원들을 위해기도하기
김영관(89)
1. 바쁜 시기에무력해지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일주일 보내기
2. 양육 간증 소재가떨어져서 힘든데 숙제가 아닌 내 회개가 담겨있는 양육 숙제를 할 수 있도록
3. 여자친구의 기도를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위희진(94)
1. 양육숙제 잘할수 있도록
2. 큐티 할 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