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7 주일예배 창세기 46:27~34 아버지 품으로
도피성에서 낮은자이고 새 한마리 값도 안되는 종이고 목숨걸고 보냄받은 사도로의 자기소개가 이루어 지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사명을 감당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상적인 가정보다 역기능 가정에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왜 일까요?
1. 환난당하고 원통한 사람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수천년 전에도 애굽의 총리가 보낸 수레에 여자남자 차별없이 타고 간다. 합해서 칠십명, 유대인은 엄마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으로 치고 아빠가 유대인이 아니면 유대인으로 치지 않았다. 같은 혈육이 아닌데도 함께 피난가는게 쉽지 않았을 것이다. 문제가 일반 가정보다 심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집이 야곱을 속이고 결혼을 시켰다. 결혼하고 속았다고 분해하는데 세상에서는 속이지 않으면 결혼이 안된다. 다 속여서 결혼한다. 더러운 출생이 예수님의 직계 조상이다. 이 자손들이 긍휼함으로 아버지 품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요셉과 베냐민은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이라고 불렸다. 야곱은 라헬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본 부인의 반열에 올리고 싶었지만, 하나님이 인정한 사람은 유다의 모친 레아이다. 라헬은 남편사랑을 받고, 낳은 아들은 홈런 쳐서 총리가 되었다. 그런데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 둘째아들은 길거리에서 낳았는데 낳다가 죽었다. 이름은 슬픔의 아들이라고 지었다. 레아는 남편사랑을 받지 못해도 언제나 아들의 이름을 ‘연합하리로다’, ‘찬송하리로다’ 라고 지으며 자기 인생을 해석했다. 모든것을 갖추었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절절히 알려준다. 남편이 속을 썩여도 내자리 지키는 것이 최고이고, 영원히 예수님 계보로 올라가는 것이다. 야곱이 드디어 레아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창세기 49:31에 기록되어있다. 길고 짧은것은 대봐야 안다. 이땅의 인생이 짧아서 야곱이 그토록 사랑했던 어머니도 잃고, 라헬도 잃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들 요셉도 22년동안 죽은 줄 알고 못만났는데 하나님 자리에 다른것을 두고 슬픈 인생을 살았다. 진짜 아버지 품을 모르면 슬픈 인생을 살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험악한 인생을 살게 하셨다. 우리의 인생은 짧은 인생이다. 편애를 해도 편애를 당해도 강간을 살인을 해도 당해도 믿음의 족보로 성경에 찬란히 있는 것은 하나님이 완전하게 구원하셨다는 뜻이다. 애굽에서 총리가 된 요셉이지만 요셉은 마지막에 총리로 남지 않고 12아들로 들어가게 되며, 하나님 나라와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대단한 자긍심을 갖게 해 주신다는 것을 알려주신다. 이 세상에서 연약하고 슬픈 사람이 도리어 축복이 되어 다 올라갔다. 그중에는 얼마나 억울하고 죽고싶었던 사람이 많았겠나? 그럼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애굽으로 갈때는 70명이 떠났지만 그 애굽을 떠날때는 200만명이 되게 하셨다. 215년만에 겨우 70명 얻었다. 당대 신앙이 되어가는데 시간이 걸린다. 430년만에 200만명이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는건 한계가 없다. 잘난 사람들은 아버지 품이 하나도 안그립다. 내가 형편 없어도 우리의 식구들이 아버지 품으로 가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Q 환난당하고 원통하고 빚진것이 다른사람들 살리는 약재료 임을 믿습니까? 무슨 환난 원통 빚 있는지?
2. 중심잡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28절)고센으로 인도하는 자는 유다이다. 총리 요셉이 아니라 죄많은 유다이다. 구속사의 한 획을 긋고 이 가족에 예수님이 오신것이다. 회개한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 은혜는 상식을 넘어선다. 자기부인의 기도는 예수님도 힘들게 하신 기도이다. 자기부인이 있는 자가 어디서나 중재자가 되는 것이다. (29절)다 눈물 흘리는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다. 각자 가정에서 중심잡는 한 사람이 있으면 소망이 있고 아버지 품으로 다 돌아오게 될 것이다. 유다가 어떻게 했나? 적자이면서도 서자처럼 차별 받았다. 요셉을 위해 죽겠다고 했다.
Q 여러분은 중심잡는 한 사람입니까, 상관없는 한 사람입니까?
3.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비결입니다.
(31절)애굽사람들은 소를 신성시 여겨서 제사지내는데 고센사람들은 소를 가증히 여겼다. 총리로서 요셉은 친척들에게 애굽의 관직을 주고자 하지 않았다. 손해보는 쪽을 택해서 가는 것이 지혜이다. 그러면 시샘이 없다. 일평생 손해보는쪽을 선택하면 내게는 믿을만한 사람만 남게 된다. 유익을 구하는것을 쫓으면 그런사람밖에 안 남는다. 농사짓다가 데리고 있던 소 양 데리고 왔다고 말하면 되는데, 요셉은 갈 곳이 애굽이 아니라 가나안인것을 알고 고센땅을 택했다. 예배를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참 많다.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말씀이 들리기 위해 215년이 필요했다. 안들리는 사람들 기다려야 하는데 애통함이 넘친다. 그냥 되는게 아닌걸 알면서도 힘들다. 가증히 여겨 주시기 때문에 말씀보고 가게 된다. 차별로 인해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변장된 축복이다. 남편과 부모가 회사가 가증히 여겨도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나를 받아줄 아버지 품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준다. 나를 생각하는 분이 태양을 만드신 창조주인데 내가 왜 촛불에 놀라겠는가? 가증히 여기는 것을 약재료로 끊임없이 나눠줘야 한다.
Q 여러분이 가증히 여기고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무엇입니까? 손해보는것 택하십니까?
* 기도제목(신교제#128145; 공통#128591;#127995;)
- 은지 : 실험실 질서에 순종, 체력관리, 스트레스 건강히 잘 해소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
- 나경 : 제부 휴가 나오면 말 붙일 수 있도록, 시험 압박감으로 걱정만 하지 말고 공부하도록
- 예빈 : 매일큐티, 공부 걱정만 하지 말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혜민 : 양육숙제 우선순위 두고 시간관리 잘 하도록, 회사에 순종, 체력위해서, 아빠 건강 위해서
- 유진 :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하도록, 가족과 남자친구의 신앙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