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로마서 1:1
김양재 목사님
부자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부지중 오살을 하고 숨어있으면서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무엇이 훈련되어야할까요 자기소개가 달라져야할 것 같습니다. 무엇을 자랑 할 수 있습니까 항상 주눅이 드나요
바울의 자기소개장은 어떤가요
- 바울은 자랑스럽게 자기소개를 합니다.
- 12개의 거대한 신전이 있었습니다. 죄많은 곳에서 로마서를 썼기에 로마도 고린도로 다 변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10위권의 경제대국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심각합니다. 음란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복음을전하려면 예수님을 소개해야하는데 자기 소개를 잘해야할 것이니다. 바울은 아주 자랑스럽게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장가도 못하고 집도 한칸 없으시고, 고생하다 십자가에 돌아가신분, 그분이 훌륭해도 그를 본받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만났는지 안만났는지가 모든 것의 기준이었습니다. 내 맘가운데 예수님을 이렇게 자랑할 마음이 있으면 전도의 기회가 열립니다. 나의 복음의 소개장이 준비되어있으면 누구에게나 예수님을 자랑하게 될줄을 믿습니다.
- 어느자리에서나 그리스도인 인것을 자랑스럽게 소개합니까
- 앉으나 서나 예수님 자랑이 나옵니까 자기 자랑이 나옵니까
- 소개의 내용입니다.
- 파울로스 바울입니다.
- 예수믿고 보니 한없이 작은 자라는 것입니다. 대단한 가문에서 나온 바울입니다. 사울의 뜻은 희망으로 하나님께 구한다는 뜻입니다. 로마 시민권등 갖을 것을 모두 구했지만, 스테반을 돌로 쳐죽였습니다. 모든 것을 요구하기만 하면 만족함이 없습니다. 주님이 만나주신 사울은 거듭난 사울은 멸시받는 자의 뜻인 바울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이름은 평범하고 겸손하게 짓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스테반을 죽인 것이 얼마나 눈물 흘릴 짓입니까 사울을 겪고지나면서 인생이 헛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고 했습니다.
- 여러분의 사울은 무엇이었습니까 무엇을 겪으면서 작아지셨습니까
- 사울 속에 머물러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둘로스 종입니다.
- 종은 노예입니다. 로마의 노예는 훨씬 비참했었습니다. 공장의 기계나 다름없었습니다. 진열이 되어 있어서 흥정을 해서 사가는 물건 취급을 받았습니다. 종에도 차등이 있었습니다. 집사인 종은 약간의 자유가 있었습니다. 가장 하위 계급이 둘로스 였습니다. 빚지고 갚지 못한자, 사형시키지 않고 부려먹을 수 있는자 입니다. 주인의 마음대로 해도 되는 노예가 둘로스입니다. 목수의 아들 나사렛 예수의 둘로스라고 스스로 소개했습니다. 죄에서 나를 자유하게 해주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소유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영원히 죄에 매여 종노릇하는 것이 가장 불쌍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노예도 육적으로 자유하게 해주었어도, 주인이 너무 좋아서 스스로 종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자랑하는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면 나도 십자가를 지겠다는 삶의 결단입니다. 상대방을 예수님으로 생각하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구원을 위한 순종을 해야합니다.
- 예수님의종으로서 가족과 동료를 섬기는 둘로스를 자처합니까
- 육신의 정욕의 둘로스는 아닙니까
- 아포스톨로스, 사도입니다.
- 부르심을 받은자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은혜로 사도가 되었습니다. 전쟁이 나면 사도를 보내서 타협을 했습니다. 사도로 가면 죽어서 돌아오는 경오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타협이 안되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전부 사도의 역할을 해야합니다. 생사여탈권이 주님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바울의 자기 소개 입니다. 파울로스 둘로스, 아포스톨로스 각 종 언어로 쓰였습니다. 전세계 공용어로 쓰였습니다. 복음의 길은 저절로 종으로 저절로 가게 되고, 작은자로 가게되고, 사도로 가게됩니다. 억지로 직분을 탐해서 사도로 가야지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 하나님의 사도를 보내진 가정과 직장이라는 것이 인정하십니까
- 혹시 체면 때문에 비겁한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소개의 목적입니다.
- 바울이 자신을 작은자, 종, 사도로 소개한 이유는 그가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특정함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불가항력적인 일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열심으로 달려가는 사울을 밀치셨습니다. 왜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겠습니까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동을 걸어주시기 때문이니다. 영적 바리새인들은 복음을 위하여 죽기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 세상 목적을 위해 달려가던 나를 하나님이 밀치신 사건이 있습니까
- 내가 복음을 위해서 살 때 지하감옥에서도 300년 동안 살 수 있도록 하십니다. 세상에 헛된 것을 사울을 겪으며 내 죄를 보게 하시고 은혜로 종, 사도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자기소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전해질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스승되시는 자기소개를 해야합니다. 도피성에 있어야하는 이유는 나는 죽고 예수님만 남아야하는 자기소개를 하기 위함입니다.
82 이현우
- 강변 동서울 터미널 근처에 집 계약했음,
- 직분에 인정받는 중독이 있음이 느껴졌다.
- 직장에서 종된자로서 잘 섬겨야겠다.
- 기도 제목
- 회사 지각 안하기
- 남은 결혼 준비 잘할 수 있도록
83 차은
- 건물주와 오해가 생겨서 혈기가 남.
- 양육에서 나를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음.
- 직업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보니 인정받는 것들이 익숙해져있다.
- 기도 제목
-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온전한 말과 생각 할수있도록
- 양육 신경써서 잘 받을 수 있도록
83 임승원
- 소개팅 했음.
- 회사 생활이 너무 바빠서 지침.
83 임준환
89 양희상
- 복음 속으로 밀치신 사건
- 교회를 옮기고, 학원을 옮기면서 가정이 회복됨을 보고 하나하나 모두 하나님이 이끄신 것을 느꼈다.
-
- 기도 제목
- 동생과 동생 남자 친구가 교회에 와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88 라영신
- 정신 상담 받음.
- 양육교사 받고 있음.
- 아직도 사울 속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인정 중독이 있는것 같다.
- 기도제목
- 양육 교사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 정신 상담 받은 내용 인정할 수 있도록
94 한호성
군복무중, 29일 제대,
- 하나님의 사도로 보내진 것이 믿겨지는지
- 매주 같은 설교를 하셔서 교회가기 귀찮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