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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피성 * (마태복음 20:1~9) *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아우를 위하여 사면장을 받아온 형, 그러나 사면장은 거절되었다. 왜일까?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다.
1) 도피성은 부지중 오살에도 피할 길을 마련한 하나님의 자비함.
2) 내 죄를 인식하고 끝까지 용서해야한다. => 피의 보복은 용서로 끊어야한다. 내리사랑만 있으므로,
부모를 용서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
3) 자백하는 자가 도피성에 들어간다.
4) 구별하고 택해주신 산지이다. => 인내하고 도피성에 머물러야 한다. 언제까지 기다려야할지 모름.
완전히 자유함을 얻기까지! 더 이상 그 사건으로 놀라고 두렵고 교만하지 않을 때까지,
피해자, 가해자가 없을 때까지.
* 오늘의 나눔 *
Q : 내가 범하고 있는 시간, 재능, 영혼은?
A1 : 시간을 범하는 듯. 홀리팅 가고 부서 섬기고 그러는 사람들을 보며 눌린다.
A2 : 취직한 뒤로 야근하면서 회사가 다시 나의 우상이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큐티에서 우상을 보면 뒤
도 돌아보지 말고 산으로 도망가라고 하니 경계하려고 한다. 열심히 운동 하고 나름 관리했는데도
최근 나의 몸이 많이 아프고 망가졌다는 것을 알았다. 일이 나의 우상이었기에, 거기에 몰두하며 현
실을 도피했기에 건강을 잃은 것같다.
Q : 모르고 던진 말을 곱씹으며 되갚아줘야지 생각하는 것은?
A1 : 부모님께 여전히 풀리지 않는 화가있다. 나는 뒷전이고 친척들의 하수처럼 구는 가족이 이해되지
않는다. 오랫동안 할머니 할아버지를 케어하며 모신 우리 부모님 덕에 나는 많은 피해를 감수하며
효녀 노릇했는데, 친척어른은 고작 먹을거나 문앞에 두고가며 립서비스로 책임전가에 대한 찔림을
무마하려한다. 자꾸 내가 크면 아빠를 이해할 때가 올거라고 하는데, 하나도 안 들린다.
A2 : 아빠가 쓰러지고 오빠가 나한테 했던 센척, 권위자의 흉내가 맘 아프다. 아버지로부터 상처를 많이
받았고 말씀을 모르기에 오빠의 삶도 많은 굴곡이 있다. 내가 아버지를 입원시켰다면 그들의 관계
가 회복될 기회조차 앗아가지 않았을까? 오빠에게 필요한 것은 아빠의 미안하다는 한 마디...
상처받은 어린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낮아져야 한다.
* 기도제목 *
지희 - 1. 오빠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2. 나의 몸과 마음을 온전히 치유하는데 힘쓰기 3. 매일큐티하면서 내 죄보기 4. 회사를 우상화시키지 않도록 조심 할 수 있게
현주 - 1. 부모님의 구원
2. 신교제 3. 회개 회개 회개가 되길
나라 - 1. 회개기도하며 깨어있기를 2. 아빠와 언니 관계가 회복되길 3. 엄마의 영적육적 건강 4. 우리 목장 상처의 치유
홍연 - 1.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길
2, 잡생각이 줄어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