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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
여호수아 20:1-9
1.부지중 오살해도 피할수 있습니다.
고의로 살인하면 사형이 집행되지만,알지 못한 중에 살인한자는 오살한 자로 통한다.
죽이겠다는 의지없이 실수로 죽임을 한자,누구든 부지중 오살할 자가 될 수 있다.
하나님나라의 일이 거의다 이루어 졌는데, 하나님께서는 20장에서 살인이 날 것을 예상 하셨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에서 도피성을 주셨다.
히스기야,노아,다윗 모든 사람이 실수를 했다.
우리도 자신을 과시하면 안된다.
죄라는 것은 소외를 말하는데-
폴틸리히는 죄는-
(1)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믿지 않는것
(2)욕망으로서의 소외
(3)자기집착(꼭!결코!반드시!)
완벽주의자
완벽주의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자존감이 낮고,자기자신에 대해 인색하다,쓸모없는 일에 과잉집착을 한다.
정죄중독 스스로 도덕성이 높다고 하니 조금의 죄에도 내자신을 용서하지 못한다.
교만하고 교만하여 내자신의 죄도 용서 못하지만 다른 사람의 죄또한 용서 못한다.
혹시 내가 던지는 말중에 다른이에게 상처를 준 적이 있을수도 있다.
남편의 반찬투정에 쥐꼬리만한 월급가지고 뭐라한다며 오히려 화를 내면 그것이 바로 말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적용)
내가 부지중에,표정이나 행동으로 상처를 입힌일은 없나?
2.내 죄로 인식하고 끝까지 용서해야 한다.
죄의 결과가 사람을 복수하게 만든다.
앞에서 이야기 한것-
형이 사면장을 받은 이유는 앞으로 동생이 무엇을 하든지 형이 책임지겠다는 생각이였는데,
밖에 나가면 무엇을 하겠냐는 물음에 자기를 감옥에 넣은 판사를 다 죽이겠다는 대답을 한 동생의 말을 듣고
형은 밖으로 나와서 사면장을 찢어 버렸다.
피의 보복은 용서로 사슬을 끊어야 한다.
(오스카 와일드)
자식들은 자신들의 부모를 용서하는 법이 거의 없다고 한다.
이세상에 누가 나를 위해 옷을 입혀주고 밥을 입혀 주는지 생각해 보자.
내리사랑은 있지만 치사랑?은 없다.
구원의 시각으로 보면 좋은 아버지 나쁜 아버지는 없다.
나를 예수믿게 해주신 아버지가 최고인것이다.
아버지에게 먼저 문자를 보내 안부를 묻고 ^^웃음이모티콘도 보내기
인간의 혈기는 부부간,학교,회사,교회에서도 인정받기위해 끊임없이 살인을한다.
그래서 부지중에 오살을 한다.
스트레스가 쌓인다.
이 스트레스가 바로 피의 중독이다.
모르고 던진말에 속이 상해서 부글부글 끓어 값아주려 하는지??
오늘은 용서가 안되는 부모의 죄를 용서해야 되지 않을까요.?
3.자백을 해야 도피성에 들어 갈 수 있다.
악의 없이 살인을 했다 해도 다른이를 살인한자가 그 자리에 있느면 피의 보복을 당하게 된다.
죄의 고백을 해야 한다.
죄의 기준이 하나님이 아니고,인간이기 때문에 내가 저사사람 보다 낫다라고 생각하게 되어있다.
그 훌륭한 요셉이 아니라 왜 유다의 계보에서 예수님이 나왔는지 생각해보다.
본질이 그게 아닌데 꼬인 사람들은 자꾸 말꼬리를 잡아 문다.
*병이 낫기를 위해 서로 너희죄를 고백하라*
장로가 죄를 고하고,또 내가 죄를 구할때 도피성에 들어갈 준비가 된것이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 어떤 운동도 약도 소용 없다.
그러므로 주안에서 서로 죄를 구하고 기도하는게 젊어지는 비결이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고하도록 인도자가 먼저 고하는게 좋다.
가정과 교회가 도피처가 되도록 내가 고해야할 죄는??
4.구별하고 택해주신 도피성
어디서나 동일하게 한나절이면 도착할수 있도록 도피성을 세웠다.
우리는 인내함으로 도피성에 머물러야 한다.
바람피워서 낳은 아들이 있으면,그 아들은 사라지지 않는다.그 아들을 보며 늘 회개해야 한다.
언제까지 도피성에 머물러야 하나?
더이상 그 사건에 대해 놀라지 않고,두려워 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사건이 해결 되어야 할때까지
도피성에 들어가서 피해자 가해자가 없을때까지.
대제사장도 살인자도 같이 가는 곳이 도피성이다.
우리집에 폭력적인 아빠가 있다면 피해갈수 없다. 다 같이 함께 있어야 한다.
우리모두 도피성에서 한 가족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싸인해 주실때 까지 육체안에 갇혀 잘 참고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이 구별하고 택해 주신 나의 도피성은 어디/누구인가?
힘들고 지겹고 답답해도 무조건 붙어 있기로 작정 합니까?
친절하고 멋진 정수석목장과 조인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