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청년국의 예배와 영상 콘텐츠를 만납니다.
★ 열 세 번째 만남
★ 달콤에서
★ 함께 한 이들 : 이경주 목자, 김화영, 유정현
★ 이번 주 설교
자 살 (마27:1-10)
1.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있습니다.
Q) 구원을 위해 악역을 맡은 사람을 오히려 내쫓고 잘라버려 자살로
자살로 이끌로 있지는 않은가?
2.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Q) 나는 진정한 회개를 하는가 뉘우침에 머무는가?
욕심에 끌려 남탓을 하며 복수하려 하는가?
3. 자살을 해도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다.
Q) 상담할 일이 있는가?
상담이 필요할 때 누구에게 가는가?
4. 말씀을 이루는 것을 믿어야 한다.
★ 이 번주 우리 목장은 요~~~~~~~
화영자매
Q) 자살 충동을 느낀적이 있는가?
욕심을 쫓아 노력할 때, 힘든 마음에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 처방 ♡ 화영 자매
힘든 시간을 보내느라 수고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눠줘서 고맙다.
화영자매는 목장에 와서 힘든 이야기들을 많이 꺼내놓았으면 좋겠다.
지금 현재의 상황이 무기력할 것 같다.
유다가 죄고백을 하는 순간 장로들이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권면했더라면...
다른 길로 갔을 지 모른다.
힘든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주는 목장에서
마음의 아픔을 털어야 회개와 자유의 길로 갈 수 있을 것 같다.
계속 기도하겠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눌리지 말고 적용하며 가봐요 우리^^.
사랑부에 잘 적응하며
봄 맞이 앞머리 커트와 헤어 염색으로
Lovely Lovely ~~~
날마다 예배와 말씀의 은혜로
생기를 더해가는 화영자매가
말씀 안에서의 회개로
천국을 나누는 삶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정현자매
Q)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는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자살충동을 느끼고 해보았지만(사알짝~~~)
아프고 무서워 죽지를 못했다.
그 후로
남자라는 존재가 어려워지고 불편해졌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예배와 목장을 통해서 상처를 직면하고 훈련받아야 할 것 같다.
.- 처방 ♡ 정현 자매
마음을 열고 여러 사람을 만나봤으면 좋겠다.
그 남자와의 관계에서 일어났던 일이기에
다른 남자들이 모두 그 남자와 같은 것은 아니다.
문제 상황이 찾아 왔을 때
평소 생각의 반대로 생각하는 연습을 하면 좋겠다.
경주자매
죽음을 생각해 본 적은 있지만
실제로 시도하거나 한 적은 없다.
거짓이 아닌
진심의 체휼로
잃어버린 양 같은 우리를 돌봐주는 경주언니가 있기에
우리 목장은
참으로
따뜻합니다.
그 사랑이
#8203;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잊지 않고
'자살'이 아닌 '살 자' 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길
은애 보금자매 하림자매님
기다립니다^^
★기도제목
김화영
1. 신교제, 신결혼
2. 감사함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3. 부모님 건강
4. 교회와 직장에서 맡은 아이들을 잘 볼 수 있도록
이경주
1. 진정한 회개를 할수 있는 은혜를 주시기를
2. 교회와 세상에서의 삶이
이원론이 아닌 일원론이 될 수 있도록
3. 맡은 역할과 주신 직분에 맞는 지혜 부어주시길
4. 수치와 멸시, 지금의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함께해주시기를
5. 가족, 목장, 공동체 영육건강
6. 신교제, 신결혼
장은애
1. 1.주님과의 시간을 더 많이 가지고 매일 가질수 있도록 2. 건강하게 생활할수 있게 3. 지혜주셔서 순간순간의 결정들을 할수 있도록 4.가족관계 회복
유정현
1.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십자가 사랑을 깨닫도록
2. 피하고 싶은 문제와 환경에서
도망가지 않고 직면하며
3.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함 주시길
4. 선이 말씀이 들려 공통체에 묶일 수 있길,
지민, 연우 말씀 안에서 자라길
5. 졸업 후 거처와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6. 신교제를 구하는 마음 주시길
7. 삶의 목적이 구원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