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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6일 마태복음 27장 1-10절 자살 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 1위라고 합니다. 모든 것에 지도자가 중요하지만 그 중에 자살과 관련된 지도자들이 중요합니다.
1)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은혜로 시작해야 할 첫 아침에 예수님을 죽이는 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내가 현재의 삶에서 속고 불신 당했던 일은 무엇입니까? 술 먹고 빚지고 나쁜 사람을 무조건 나쁘게 몰아가는 건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당시 최고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죽이려 했을 때 그 지도자들은 정말 훌륭한 분들이었습니다. 누가 먼저 회개를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 통로를 자르면 안됩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위해서 대신 껴안아 주셨습니다. 힘든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해치고 나아가야 하는데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그 힘든 문제로 더 힘들게 하면 그것이 곧 자살로 인도하는 지도자들인 것입니다. 유다도 주님을 죽였습니다. 자살은 주님을 죽이는 일로 연관이 됩니다.#8226; 적용: 구원을 위해 악역을 맡은 사람 때문에 예수님을 믿었는데 나는 그 사람을 나쁘게 보진 않나요?자살은 공동체적으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장에서 자살을 주제로 하는 나눔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살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유다는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았고 뉘우침을 깨달았습니다. 유다가 예수님이 사형을 선고 받자 곧 뉘우쳤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더라도 아무도 장례를 준비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나로 인해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스스로의 뉘우침은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타락한 죄인의 특징은 양심입니다. 양심의 가책이 많을 때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우울증 환자들은 착하기에 양심이 많이 있습니다. 유다는 스스로 뉘우친 뒤에 돈을 돌려주었습니다. 유다의 자살 이유는 돈이 없어서입니다. 돈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유다는 구체적인 회개를 하지 못하여서 후회로 끝이 나버렸습니다. 끝임없이 사람을 의식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자살하려는 사람은 정말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자살은 비난으로 돌아옵니다. 자살이 타살보다 큰 이유는 회개를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자살은 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힘든 것이 있다면 자살을 하는 게 아니라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살인은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께 회개해서 천국에 가지만 자살은 회개할 기회도 잘못을 뉘우칠 수도 없습니다. 아무리 괴로워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 안됩니다. 유다처럼 예수님을 믿지도 않으면서 정죄하고 미안해하고 복수하려고 하고 자신을 죽이는 행동을 합니다.#8226; 적용: 나는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나요? 나는 진정한 회개를 하고 있나요 아니면 후회를 하고 있나요?
3) 자살을 해도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유다가 예수님께 양육 받고 예수님을 팔고 예수님을 죽이려 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만날 때 가르치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저 들어주는 것입니다. 도움이 안되서 미안합니다 라며 들어주어야 합니다. 유다는 결국엔 목을 매 자살을 하였습니다. 회개는 유턴이고 후회는 감정적입니다. 그러므로 후회와 회개는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믿음의 배신자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다 버림을 받습니다. 끝까지 찾아가야 할 사람을 분별하지 못하니까 유다는 안타깝게 되었습니다.우리는 목장에서 자유롭게 나누니까 큰 도움이 되고 저절로 상담이 되고 있습니다. 상담센터에 돈을 쓰지 말고 목장에 참석해서 나눔을 해야 합니다. 자살을 하고 싶은 마음을 목장에서 나누면 자살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말씀을 이루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교회에 와서도 등록을 하지 않으면 유다처럼 이방인이 되고 수치와 고난을 당해서 도움을 받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판단하고 못하고는 본인이 할 수 없습니다. 삶이 힘겹다고 해서 사울처럼 자살하는 것은 평생 심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돈이 없다고 죽진 않습니다. 부모님 때문에 죽진 않습니다. 사명이 끝나기 때문에 하나님이 데려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자살 하려는 사람을 지키고 계십니다. 자살을 했다 하더라도 말씀으로 믿음의 후손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자살을 해서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안 믿어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 송수빈 87, 오현준 91, 백경철 91, 오예찬 93, 김찬호 92, 임지훈 89>#8226; 토크 기도제목
오예찬 93정말 오랜만에 나왔는데 그동안 훈련하면서 쉴 때는 그냥 집에 있으면서 놀고 또는 친구들과 술 마시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힘들긴 한데 안 힘든 사람이 어디겠습니까? 힘들어도 해야 하는 일이기에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일 모레 일본에 가는데 4월에 대회가 있습니다. 그거 준비하고 있습니다.저는 자살 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왜 살까 하는 생각은 많이 했습니다.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며 사람들한테도 왜 사냐고 물어본 적도 있고 그리고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보았습니다. [기도제목]- 일본 대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백경철 91한 주 동안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회사 일이 많아서 바쁘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이직에 대해서 조금 생각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굳이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갈 거 같은 생각이 드는 교만함이 들었었습니다. 나를 위해서 좀 생각해보자 해서 이직에 대해 그런 마음들이 있었는데 요번 중순 쯤에 다시 기회가 있어 잘해보려 합니다.저는 겁이 진짜 많아가지고 자살을 함부로 못하겠습니다. 예전에 어렸을 때 자살 사이트를 보고 왜 이런 사이트가 있는건지 이해가 안됐고 이건 믿음과 신앙을 떠나서 저는 자살을 절대로 못하겠습니다. 죽으면 너무 허무할 거 같기도 하고 삶이 너무 아쉽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함부로 자살 생각 하지 않습니다. [기도제목]-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동생에 대한 가족 회복을 기도할 수 있도록
오현준 91 3월이 시작 되면서부터 큐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어나면 자연스레 게임을 하는 곳에 갔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저도 모르게 큐티책을 폈습니다. "뭐지?" 하면서 큐티를 하는데 그 날 큐티하고 하루 지나면 다시 또 내 습관으로 돌아오겠지 하고 그러려니 했지만 그 다음 날에도 또 그 다음 날에도 연속으로 큐티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런 마음을 허락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으로는 곧 개강이 다가와서 두려운 마음에 큐티 하는 것을 허락해주신 것 같습니다.저는 자살 생각을 수도없이 하였습니다. 다른 목원들은 왜 살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왜 태어났을까가 먼저 생각이 났습니다. 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좀처럼 감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은 자살하고 싶은 생각 또는 시도는 안하고 있지만 가끔 뭔가 두려움에 처해 있을 때나 일이 잘 되지 않았을 때 죽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곤 합니다. [기도제목]- 사모하는 마음으로 학교 다닐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송수빈 87나는 평소처럼 공부 하면서 지냈다. 요즈음은 공부를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이루어 나가고 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유다처럼 절대로 하나님을 팔고 죽이지 않을 것이다 하는 다짐이 있었는데 묵상을 하다보니까 나도 유다같이 예수님을 얼마든지 팔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달았다. [기도제목]- 취업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임지훈 89이제 학교 개강했습니다. 수강신청은 21학점으로 하였습니다. 학점이 좀 많이 남아서 수업을 최대로 신청했고 그리고 돈을 좀 아끼려면 수업을 최대로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제 재수해서 대학교에 갔는데 일주일만에 휴학을 하였습니다. 사회공포증 같은 것이 있어서 나 빼고 세상이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전히 달라지지 않는 내 모습 때문에 많이 힘듭니다.저는 스스로를 자살 위험에 처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자살 생각을 습관 이상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혼자서 아무도 모르는 데 가서 사라지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상처들이 쌓이고 쌓이고 하다 보니까 좀 힘들고 그로 인해 교회 오는 것도 사람이 많으니까 어려워 합니다. [기도제목]- 학교에 꼭 갈 수 있도록- 집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생활 할 수 있도록
김찬호 92저는 목자 형이 말씀 하신 것 듣고 저 역시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하는 것에 있어서 만족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에 다녔던 직장에서도 만족하지 못하여서 이직을 한건데 또 여기 와서 만족을 하지 못하고 성급하게 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용하는 것 자체는 좋은데 환경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고향에 있을 때엔 제게 있어 자살이 먼 나라 얘기인 줄 알았는데 서울 올라와서 자살이라는 단어가 많이 들렸습니다. 특히 이제 제가 자취를 하니까 밤에 불 다 끄고 침대에 누웠을 때 생각이 막 듭니다. 저도 자살 생각 해본 적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음란함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술을 거절할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이승철 -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