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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매주 쓸게요 사랑합니다 우리목장 알라뷰 #54641;흐 ><
'자살'이라는 설교를 듣고 3층 식당에 모여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어떻게 살았는지를 나눴어요!
그리고
말씀요약
2016.03.06
주일 설교
마태복음 27:1~10
자살 -김양재 목사님-
나라적인 이슈인 자살에 대해 살펴보기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1위
모든 것의 지도자가 중요하지만 자살에는 진짜 지도자가 중요하다.
1. 자살로 이끄는 대제사장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람으로 정죄하고 사형 집행권이 있는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데려갔다.
예수님 죽이는 회의를 했던 사람들, 은혜의 첫 시작인 새벽부터 죽일 생각을 했던 것이다.
내가 현재의 삶에서 속고 배신당하는 일처럼 가해자도 예수님의 입장에서 적용해봐야 한다.
행위로 볼 때 나쁜 사람이라서 이혼하라고 하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죽이는 회의이다
우리집의 구속사를 이루는 인물이 될 수 있다. 그 사람으로 인해 구원될 수 있기에 구원의 통로를 막으면 안 된다. 예수님은 그 집에서 누가 가장 먼저 회개하는 지를 보신다.
인류의 죄를 위해 죄 없어도 껴안았던 예수님. 내 가족을 내가 용서하지 않으면 어쩌리오. 힘든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해치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죽는 모습을 보이니 자녀들이 힘든 문제가 생기면 자살하는 것이다.
ex) 아이들을 차 태워다 주면서 무슨 회의를 하나, 일류 대학을 가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인가?
c형 간염 집단 발병 의사는 자살을 했다 일류였다.
(적용)
*구원을 위해 악역을 맡은 사람 때문에 내가 예수를 믿었는데 오히려 끊어내고 있지는 않나?
*구원의 통로를 잘라 자살로 이끌고 있지는 않은가?
자살은 공동체가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
숨겨놓은 자살의 이야기를 목장에서 나누고 간다면, 자살의 영, 어둠의 영이 물러갈 것이다.
자살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정목사님나눔) 아버지는 투병중에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 나를 예수 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라는 목사님의 말씀.
2. 좋은 지도자 밑에사도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지만 뉘우치기만 할 뿐 자살했다. 예수님이 사형을 선고 받자 예수님의 기적을 믿었던 유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어도 아무도 장례를 준비하지 않았다.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 앞에서 예수님이 끌려가니 회개가 아니라 후회와 자책만 있었다. 회개하면 되는데 깨닫고 스스로 자책만 한다. 양심의 가책을 많이 받을 수록 좋을 것 같지만, 타락한 죄인의 특징이 양심이다. 그래서 자신에게 죄가 있다고 자책하다보면 회개에 이르지 못하고 자살. 양심의 가책이 많을 때 자살로 이어지는 것이다. 우울증 환자들이 대부분 착하기에 자책이 많고 자살률이 높다. 돈을 좋아하는 유다는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유다의 탐심이 주된 이유였다. 유다의 자살이유는 돈이다.
돈을 사랑하면 일만 악에 근원이다. 유다가 죄를 고백했다.
‘범하였도다’는 부정 과거형으로 옛날에 죄 한번 지엇지라는 뉘우침으로 그친다.
뉘우침과 회개는 다르다. 뉘우침은 단순한 후회와 생각이 바뀐 정도이다. 돌아온 탕자처럼 내가 죄를 지었다 예수님은 죄없다 하는 것이다. 죄는 구체적인 회개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은30에 팔았다’ 유다는 뉘우침으로 인해 후회로 끝이 났다.
돈을 떼어서 시련을 당해서 복수하려고 죽는 것이다.
구약의 사울도 자살을 했다. 그도 끝까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의식했다 (체면, 눈)
중상을 입고 하나님께 회계하고 나와야 한다.
무기는 자. 제사장을 죽인 도인.
정말 자살은 공동체가 중요하다. 사울에게는 세계적인 믿음의 친구들.
신접한 여인 도예와 친하게 지내다 멸망. 유다도 예수님을 죽인 대제사장들과 놀다보니 결국 자살. 똑똑하고 잘났기 때문이다.
죄보다 이 세상에서의 수치를 더 염려하기 때문에 자살을 한 것이다. 죽고 나서 지속적인 비난을 받는 것은 자살이다.
타인을 죽이는 것이 살인이라면 그것은 미움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나 스스로를 죽이는 것은 자살이다.
우리나라는 전투적이고 천자의 민족이다. 이기고 이기려고 하니까 작은 나라에서 자살률1위
자살을 죄로 여기는 신학을 죄로 정의.
-1 자살은 죄를 회개할 기회가 없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반항하는 죄이다. 내 것인 줄 알고 자살하는 것은 권세에 도전하는 것이다. 삶 가운데 주시는 하나님의 은헤를 반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최종적으로 선택할 것은 회개이다.
행위로 천국을 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남을 죽인 자는 회개하고 구원받을 기회가 있지만, 자살한 자는 그 기회가 없다. 삼손처럼 이타적인 자살도 있다 하지만 평가는 천국에 가서,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형벌을 받을 수도 있다.
아무리 괴로워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 안 된다. 지옥에 가면 자살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유교적 가치관에서 바뀔 필요가 있다(심청이) 정신과적 질환, 우울증 = 자살
증오의 대상인 부모와 형제가 죽기를 원하지만 막상 그러면 더 깊은 우울에 빠지게 된다.
후회를 많이 하는 사람은 정죄감이 많다. 상대방을 미워하는 죄책감으로 복수하려고 한다.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나?
*어떻게 도움을 받았나?
*죄 문제까지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나
*상대방을 미워하며 복수하려 하나
3. 자살을 해도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다.
구원에 이를 사람을 좇아가야 한다. 직분이 있다고 사건을 해결해 줄 수 없다.
대상을 잘 못 알고 있을 수도 있다. 유다의 죄책감과 후회에 무관심 했던 그들.
그들은 타이밍을 몰랐다.
너무 바빠서 죽음에 이른 사람, 예수를 죽이는 사람.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지’하는 사람은 예수를 죽이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은 같이 울고 기뻐하고 들어주는 것이다. 인간 치고의 감정은 회개이다 유턴
후회는 감정적 죄의 결과
두 가지는 하늘과 땅 차이.
믿음의 배신자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다 배신당한다. 끝까지 찾아가야 할 사람을 분별하지 못하니 택함 받지 못한 유다가 될 수밖에 없다.
목장에서 자유롭게 나눔을 하니 그것이야 말로
자살하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자살을 막는 방법이다.
악한 공동체에 있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무슨 상관이냐면 계속해서 죄를 짓나?
*상담할 일이 있나? 누구에게 가야하나? 깨어있는 지체인가? 죽고 싶다는 지체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나?
4. 말씀을 이루는 것을 믿어야 한다.
어떤 일이와도 예수님을 팔았던 돈도 묘지를 사는 돈으로 쓰였다.
유다처럼 후회하면서 자살할 수밖에 없다.
신앙의 핵심을 놓치고 종교적 행위만 하면 안 된다
우리도 누구에게 팔린 일이 있어도 억울해 하지 말고 말씀을 이루는 일이구나 해야 한다.
삶이 힘겹다고 사울처럼 자살하는 것은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 했기 때문이다, 신접한 자에게 가르침을 청했기 때문이다. 예수 믿는 사람은 사명을 다하면 데려가는 것이다. 그러나 자살을 했어도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자들을 기억하신다. 요나단과의 약속을 잊지 않고 사울의 대를 잇게 해줬다.
우리는 예수를 믿지 않아서 지옥에 가는 것이다. 그러나 자살은 회개할 기회가 없으니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나눔질문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는지?
기도제목
안정인 90
신교제
같이 업무하는 선생님과의 관계 지혜롭게
건강을 위해
만남의 복이 있기를
라수연 94
살자를 외치는 일주일
큐티 빼먹지 않기
하나님께 힘들다고 솔직하게 기도하기
내 힘으로 하려고 하지 않도록
안유나 93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교제가 이뤄지도록
건강하도록
조희로 93
아르바이트 할 때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가족 건강
아빠, 동생, 남자친구가 교회 올수 있도록
박은샘 94
한주간 학교생활잘하고 공부할때 지혜주시도록
오빠가 하나님을 만날수있도록
아빠가 직장이구해지도록
신교제!
김예지나 97
양육 시작했는데 잘 할 수 있도록
학교 생활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