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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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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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태 27: 1-10
제목: 자살
설교요약
-졸아서...
목장나눔(깊은 나눔을 해서 그런지 나누었던 화제는 많지 않았습니다.)
- 말씀을 듣고나서 느낀 것이나 최근 근황
도윤이형: 19~20살 때 인생의 공허함과 인간 관계로 인해 자살을 많이 생각했었던 것 같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은 어느 정도 수긍이 되는 것 같다.
동연: 새로운 회사에 잘 적응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좋은 회사에 간 친구들을 보면서 돈에 얽매이는 모습이 있다. 그리고 요즘 설교 시간에 졸아서 하나님께 좀 죄송하다는 생각이 든다.
승진: 정비 시험 때문에 많이 바빴다.
지석: 빈혈끼가 좀 있고해서 고등학교 개학에 적응하기 쉽지 않다.
초명: 회복을 위해서 여행을 갔다 왔고 적용으로 심리상담 치료를 받아보았다.
성준: 지난 주에 첫 알바를 했었다. 매우 빡시어서 힘들었고 다행히도 걱정했던 학교 생활이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도윤이형: 재미있게 살기
동연: 여친의 바쁜 일상을 잘 이해하고 집착하지 않을 수 있기를
승진: 자격증 준비와 집중력을 위해서, 군 입대 전 계획 잘 세우기
지석: 고 3 생활 잘 적응할 수 있길
초명: 계획을 잘 지키며 살기, 재정때문에 심리상담이 꺼려지는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신교제 바라기 전에 군대나 잘 갔다오기
건우 형: 생활예배 회복과 중독의 끊어짐을, 내 열심을 내려놓으면서 기도할 수 있길
성준: 돈 관리 잘하기, 비교의식 갖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