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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마태 27:1~10)
1.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가해자도 예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 어떤 악한 일을 해도 누가 먼저 회개하나 보신다. 악하더라도 구원의 통로 될 수 있으니 잘라버리면 안된다. 힘든 문제를 해치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죽이려고 하니 이들이 자살을 이끄는 지도자이다.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으면 예수님을 죽이는 일이 된다.
적용: 구원 위해 악역 맡은 사람 때문에 예수님을 믿었는데 그 사람을 끊으려 하지 않나?
2.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유다는 최고의 지도자 예수님 밑에 있었으나 뉘우치기만 했다. 예수님이 죽는다 해도 아무도 믿지 않았다. 회개는 없고 후회와 가책만 있었다. 뉘우치기만 해서 자기 힘으로 하려 한다. 양심은 본래적 의를 상실하고 남은 것이다. 양심 가책 많을 때 회개에 이르지 못하고 자살하게 된다. 유다는 돈을 좋아해 돈을 돌려주고 해결하려 했다. 유다의 자살이유의 첫째가 돈이다. 유다가 예수님은 무죄하고 자신이 죄를 지었다고 고했지만 옛날에 한번 죄를 지었지 하는 표현이다. 뉘우치기만 했고 회개하지 않았다. 죄의 감정적 후회에 대한 반응이다. 구체적인 회개를 해야한다. 후회와 회개는 다르다. 구약에서도 사울이 자살했다. 하나님보다 사람을 의식했다. 계속 사람을 의식하는 것은 심판 가운데 있는 것이다. 죄보다 이 세상의 수치를 더 염려해서 자살했다. 자살이 타살보다 더 큰 죄인 이유는 자살은 죄를 회개할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회개하지 않고 자살하면 영원한 형별을 받는다.
적용-자살 충동 느낀 적 있나? 어떻게 도움 받았나? 나는 진정한 회개를 하나 후회와 뉘우침 수준인가?
3. 자살을 해도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대제사장은 유다에게 당하라 한다. 유다의 죄책감과 후회에 무관심하다. 바빠서 죽으려는 사람을 내버려 두는 것이 예수님을 죽이는 일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끝도 없이 들어주고 울고 웃어야 한다. 자살 직전의 사람에게 네가 당하라 하니 유다가 죽었다. 후회는 감정적 죄의 결과이고 회개는 유턴이다. 세상 최고의 감정은 회개이다. 대제사장은 끝까지 찾아가야 할 사람을 분별하지 못했다. 인간은 어디에 무엇을 상담해야 할지 모른다. 기대를 저버리는 이야기에는 눈을 닫아 버린다.
적용- 자녀에게 우울이 올 때 상관없는 ㅂ모는 아닌가? 상담할 일 누구에게 가져가나?
4. 말씀을 이루는 것을 믿어야 한다.
예수님을 팔아먹고 옳지 않은 돈을 상전고에 두는 것은 무엇인가? 자살했다해도 말씀 믿고 갈 때 말씀에 따라 후손이 나온다. 예수님 안 믿어서 지옥가는 것이다. 자살해서 지옥가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자살하면 예수님을 믿을 기회가 없어서 지옥가는 것이다.
<나눔>
1.구원 위해 악역 맡은 사람 때문에 예수님을 믿었는데 그 사람을 끊으려 하지 않나?
A-엄마와 동생.
B-직장의 사람들. 겉으론 웃지만 거리를 둔다.
C-없음
D-상무. 끊으려고 하지는 않는다.
2.자살 충동 느낀 적 있나? 어떻게 도움 받았나?
A-소극적 언어의 표현으로 자살 충동 해소한다. 공동체와 병원의 약 도움이 된다.
B-자살충동 느낀 적 없다.
C-자살충동 느낀 적 없다.
A-이과장. 공동체
B-친구와 공동체
C-상담을 오히려 받는 편이다.
D-일은 직장 동료, 신앙은 교회 언니.
*장혜경 언니가 키우던 고양이에게 상처를 입었습니다. 물린 표면적은 적지만 상처가 생각보다 깊어 염증과 고름이
많이 차서 오늘 병원에 입원하고 경과를 보아 가며 상처를 봉합하는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혜경언니의 기도 제목입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1. 염증이 잘 아물고 상처없이 잘 봉합될 수 있도록
2. 이 일 때문에 부모님에 대한 감정이 더 힘들어졌는데 이 일을 통해 잘 해석하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