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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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요약
본문 :마태복음 27:1-10
제목: 자살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OECD 국가중 일위 라고 합니다.
지난 주에 설교에 중독을 목밟으라고 하니까 수많은 중독의 실체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끝내 밟지 못하면 중독을 끊지 못해서 죽고 싶습니다.
모든것에 지도자가 중요하지만 자살은 정말 지도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내가 현재에 삶에서 속고 배신당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당한 사람뿐 아니라 가해자도 예수님의 입장에서 적용해 봐야 합니다.
당시 최고 지도자들이 죽이려는 예수가 누구입니까 ?
인류의 구속사를 이루는 예수이기에 우리집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도 구속사를
이루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그 사람 때문에 집안이 구원 될 수 있는 것인데 그 사람을 죽이자고 회의 하는 꼴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 죽이는 회의 입니다.어떤 악한 일을 해도 주님은 그 집에서 누가 먼저 회개하는가를 보십니다.
구원을 위해 그 사람이 악역을 맡았다면 그것 때문에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 통로를 잘라 버리면 안됩니다.
주님은 죄가 있어서 당하신게 아닙니다. 죄 없이 인류의 죄를 위해 껴안으셨습니다.
내 가족의 죄를 내가 껴안지 않으면 누가 합니까? 이런 목사 부모 형제가 바로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 입니다.
구원의 통로를 잘라버리는 부모,헝제,목사가 되어야 되겠습니까?
적용) 구원을 위해 악역을 맡은 사람때문에 예수를 믿었는데 오히려 내가 그 사람을 내쫓으려 하지 않습니까?
내 가족의 죄를 껴안지 못하고 구원을 잘라버려 자녀를 자살의 길로 이끌고 있지 않습니까?
2.좋은 지도자 밑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개는 안되는데 후회와 가책이 있습니다. 의도치 않았지만 나로 인해 이렇게 되었다는 자책감이 있습니다.
타락한 죄인의 특징이 양심입니다. 자신에게 죄가 있다고 자꾸만 뉘우치는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가책은
자살로 이끕니다. 유다의 자살이유의 첫째가 돈입니다.돈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사건이 왔을떄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회개에 근접한것 같지만 뉘우치는 것에 그쳤습니다.
뉘우치는 것은 회개와는 다른 단어 입니다. 뉘우치는것은생각만 바뀌는 것이고 구체적인 적용을하지 않는 것입니다.
끝없이 사람을 의식하는 것은 심판가운데있는 사람입니다. 중상을 입고도 하나님 가운데로 나아가야 하는데
사울은 그것이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자살에는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유다와 사울 모두 대제사장과 악의 축인
여인과 어울리다가 자살을 택했습니다.결국 사울은 다윗을 죽도록 미워했지만 그것은 결국 자신을 죽도록
미워한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중에도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살이 타살보다 나쁜이유는 자살은 회개 할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반항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이라고 제 것인줄 알고 자살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에 이르러야 합니다. 살인을 해도 죄를 돌이키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살을 하면 영원한 불에 뛰어드는 것입니다. 후회를 많이 하는 사람은 정죄감이 많습니다.
상대방을 미워하는 죄책감이 나에게 향하게 되는것이 자살입니다.
적용)자살충동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도움을 받았습니까?
나는 진정한 회개를 합니까?
욕심에 이끌려 남탓을 하며 상대방을 미워하고 있습니까?
3.상관없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 바빠 죽음에 이르는 사람을 내버려 두는것이 죄입니다.
가장 교만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아픔을 상관ㅇ벗어 하는 사람입니다.
정답을 줄 수 없어도 끝까지 들어주고 도와줄 수 없어서 미안해요 라고 말해야 합니다.
호회는 죄의 감정적 결과이고 회개는 유턴입니다.
믿음의 배신자는 사람에게도 신에게도 버림받습니다. 우리가 목장에서 자유롭게 나눔을
하기때문에 상담이 되어서 자살의 아픔에서도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적용)죽고싶다는 사람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상담을 해봤습니까? 들어준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4.말씀에 이르는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영적으로 이방인인 사람들은 영적이 수치를 당합니다. 교회에서도 목장에 참석하지 않고
있는 사람은 유다와 같습니다.신앙의 핵심을 놓치고 종교적인 일을 하면 안됩니다.
억욱한 일이 있어도 말씀을 이루는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경우도 회개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자살을 했더라도 말씀을 믿고 갈 때 그 속에서도 믿음의 후손이 나옵니다.
자살해서 지옥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 안믿어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우리부터 믿음의 자손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나눔
-자살을 생각해 본 경험이 있는가?
A자매) 너무 힘든 환경탓에 누구나 죽고싶다는 생각을 당연히 할것이라며 생각하고 살았는데
고등학교 때 친구와의 대화에서 나만 그런 생각을 가졌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폭력적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죽는것이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버지에게는 복수인 자살이 어머니에게는 불효임을 깨닫고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B자매) 오랫동안 공무원 공부를 했었는데 내게 살 길은 오로지 이 길 뿐이라는 생각과 압박감에 잠시 죽는 것이
나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자살은 죄라는 생각에 잠시잠깐의 생각으로만 그쳤다.
C자매) 늘 문제를 일으키는 아버지와의 큰 다툼이 있을때면 아버지나 나나 둘 중 하나가 죽어야 이 문제가 끝날 수
있다는 생각에 내가 죽어서 미안함이라도 느끼게 하려면 자살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D자매) 어렸을때 친오빠의 무시로 늘 자존감이 낮았었기에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서로 많이
회복되어 사이가 좋아졌다.
◎기도제목
주희언니: 목장위해 기도하기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보경언니: 집 서류 준비하는 문제에서 하나님께서 개입해 주시기를
일에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지혜로운 대처를 할 수 있기를
지현: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 회복하기를
내가 할 일 무기력을 떨치고 할 수 있도록
윤아: 졸업문제 해결 되도록
하루하루 내 역할 잘 하고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