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참석인원/총인원:4/7명*참석자:박열매,조랑희,어미진,윤혜영 (천지영 판교 예배드림)
*설교요약
중독(여호수아 10:15-27)
죄가 중독으로 이어지면서 숨겨진 죄들이 자식들에게까지 이어지는 것도 보게 된다.끝이 없는 전쟁이 중독과 같다고 생각한다.중독을 끊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1. 숨겨진 죄를 처리해야 한다.공개된 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숨겨진 죄가 더 무섭다.숨겨진 죄는 발견하기도 힘들고 인정하기도 힘들다.우리가 숨을 곳이 없으니까 숨지 않는것이지, 숨을곳이 있다면 다 숨게 되어있다.화려한 겉모습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약속의 길갈이 있는 우리는 이미 이기는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숨어서 은밀하게 숨기게 되면 그 죄가 끊임 없이 나를 속박하고 거짓말을 하게 한다.대부분의 중독은 개인의 약점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오픈하기가 쉽지 않다.살아있다는 것은 중독되었다는 것으로 어디든 중독은 존재한다.중독은 하루 아침에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다.우리의 숨겨둔 중독은 무엇인가? 두려움도 중독이다. 우리가 두려워 하는 것은 항상 욕심 때문이다.스스로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스스로는 중독을 끊어낼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중독은 우리의 본성인 동시에 본성의 대적자이다. 우리의 중독을 깊히 깨닫게 하기도 한다.우리의 중독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은혜밖에 없다.하나님을 신뢰하기에 그 말씀대로 살기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오늘이라도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독은 무엇인가? 내가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 죄를 드러나게 하시는 것이 축복임을 믿는가? 그렇게 해서 드러나게 하신 것이 있는가?
2. 우선순위를 판단해야 한다.욕심이 많아서 이것도 저것도 포기를 못하기 때문에 어떤것도 진멸시키지 못하는 것이다.중독을 치료하기 위해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부터 찾아가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자기 할일 열심히 하고 있으면 혀를 놀려 비방하는 사람이 없어진다.영혼은 차별이 있는 것이 아니다. 괜히 시간 낭비하지 말고 정말 힘든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 비방하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다.열등감의 소리는 할수록 무시받는 것이다. 내가 낮은자를 도우려고 하면 중간은 간다.때를 잘알아야 한다. 급한일인가, 중요한일인가,영적인 일인가 ,육의일인가.. 구원을 목표로 두지 않으면 분별이 안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한 영적전쟁에서 내게 가장 우선순위는 어떤 사람인가? 가난한 내 친구와 가족은 부담스러워 피하고 나의 체면을 살려줄 사람만 전도하지 않는가?
3. 실제로 삶에서 목밟기 적용을 해야 한다.여호수아는 자신이 발로 밟을수 있음에도 전쟁에 참가했던 군장들을 불러 발로 밟으라고 했다.나혼자만 전쟁에서 승라하는 것이 아니라 군사들의 양육과 훈련어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큐티는 단지 시간을 내서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발견하고 그 죄에 대한 목밟기를 날마다 행하는 것이다.멀리서는 목을 밟을 수 없다. 가까이 가서 죄의 실체를 보고 내가 적용을 해야 한다.다른 사람 하는 것을 보기만해도 안된다.죄를 드러내지 못하는 사람의 최후에는 멸망과 심판뿐이다.숨을 곳이 없는 것이 축복이다. 내죄의 목을 밟을 수 있는 것이다.대단한 것부터 하는 것이 아닌 아주 작은 것부터 하는 것이 좋다.나의 중독을 끊어지게 해달라고 말하는 것부터가 벌써 구원받기 시작한 것이다.목밟기를 통해서 나무에 메어놔야 구원 받을 수 있다.내가 한번 오픈한 것을 주님께서는 기억도 하지 않고 영원한 굴에 넣고 입구를 큰 돌로 막으신다.죄는 용서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은 그 죄를 정복하기를 원하신다. 그 죄의 목을 밟고 십자가에 메달려 있기를 원하신다.그러나 내가 적용했다고 하루아침에 다 죽지는 않는다. 서로 나누고 해석하고 선포하고 가는 것이 죄를 이겨나는 방법이다.죄의 실체는 탐욕이다 그 실체를 모르기 때문에 심각하지 않은것이다. 죄의 결과는 죽음이다. 내 죄가 보이는 거이 죄의 해결 과정이다. 죄와의 전쟁은 이렇게 이겨가는 것이다.우리는 끊임없이 중독에 노출되어 있지만 우리들 교회는 자신의 삶을 숨기지 않고 목장에서 나누다 보면 그 중독의 마음이 점점 사그라 든다.목장이 얼마나 중요한 중독 치료소인지 모른다.우린 예외없이 중독과 더불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여전한 방식으로 길갈 공동체에서 있는 것이 끊어지지 않을것 같은 중독을 끊어낼 수 있는 방법이다.
* 나눔 -> 아직 오픈하는 것에 자유롭지 못한 목원들을 대신해 저의 개인적인 나눔의 느낌을 적겠습니다.
지난주 그동안 오픈하지 못했던 중독에 대한 나눔을 진하게 하고, 그 중독에 대해 묵상하며 한주를 지내왔는데..우연인지 이번 주일 설교 제목이 중독인 것을 보고 왠지 모르게 소름이 돋았습니다.지난주 나눔을 하고도 여전히 끊어지지 않고 해석되지 않은 우리의 모습에 또한번 좌절할 뻔했는대.. 하나님이 정말 우리 목장을 너무 아끼시는지 목사님을 통해 중독에 대한 말씀으로 위로와 해석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오픈을 해도 끊어지지않는 중독이 올라와 또 넘어진다고 해도 그때마다 서로 위로하고 공감해주며,고민해주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있기에 낙심하지 않고 한주를 버틸 수 있는것 같습니다.앞으로도 계속 나누며 죄와의 전쟁에서 승리해 나갈 거라고 믿습니다^^
* 기도제목
- 박열매 1. 회사의 어려운 환경에서 하나님 음성이 들릴 수 있게2. 목원들의 신교제를 위해 3. 체력을 위해 운동을 시작할수 있게4. 약속들 잘 분별하여 시간관리 할 수 있게
- 조랑희1. 다이어트위해 운동도시작할수있게2.점점 힘들어지는 회사에서 잘버틸수있게3.신교제할수있도록4.생활예배, 수요예배 회복될수있도록
- 어미진1. 이번 한 주, 무시당하는 환경 속에서 제 안의 인정중독을 보았는데 제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임을 인정하고 말씀보며 잘 분별할 수 있도록2. 가족구원을 위해
- 천지영1. 회사 잘 버틸수있도록 2. 동생이 종기같은게 나서 군병원에 입원했는데 질 회복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