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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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설교말씀
“100%응답받는 기도” (여호수아 10:1~11)
1. 나를 속인 기브온을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브온이이스라엘과 화친했다는 이유로 아모리 다섯 왕이 연합하여 기브온을 친다고 합니다 그러자, 기브온이 찾아와서도움을 청합니다. 내가 용서하고 전도한 기브온에게 왕급의 문제들이 연합해서 터졌습니다. 그래서 속인 자를 위하여 싸우러 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내가 속인자를 용서했는데, 그 사람과 환경이 안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전쟁이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이었듯이 기브온을 용서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용서하기까지도 힘들었는데, 끝없이 도움을 요청하는 기브온을 돕기위해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100% 죄인들을 위한 기도를 했을 때 하나님이 100% 응답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Q. 나를 속인 사람이 도움을 요청할때 어떻습니까? 내가 용서하고 도와줬는데도 평생 안 변하는 기브온 같은 사람과 끝까지 같이 갈 수 있습니까? 용서하고 또 용서해도 도움을 청하는 나의 기브온은 누구입니까? 그 기브온을 위해 어떤 기도와 실천을 하고 있습니까?
2. 약속의 길갈을 기억하는 기도는 중요합니다.
기브온 사람들이 길갈에서 여호수아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100% 응답받는기도의 키는 길갈입니다. 길갈은 요단을 취하고 열두 돌을 취해서 기념을 삼았던 곳입니다. 수치가 물러가고 죽음이 물러가고 부활의 장소가 된 곳입니다. 약속의말씀이 있는 곳입니다. 그 길갈로 돌아가야 합니다. 내 힘으로요단을 건널 수 없음을 기억하는 곳, 옛 사람을 못박은 곳, 간증이있는 길갈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목장예배가우리의 길갈입니다.
이 전쟁이 힘든 전쟁이기에 모든 병사와 용사들이 달려들었다고 했습니다. 기브온의요청을 받고 모든 용사들이 전심전력을 다했습니다. 하나님께서 100%응답하신 이 유명한 전투는 비천한 기브온을 도운 전투입니다. 기브온은 공동체에 속해있지만주눅이 들어서 아직은 싸울 힘이 없었습니다. 자기 상처 때문에 자기 싸움을 못하고 남을 도울 수도 없습니다. 자기 안의 상처가 해결되지 않아 날마다 상처받았다고 합니다. 상처받았다고할 때마다 여러분이 군사와 용사가 되어서 도와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만 부으면 그 다음은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이겼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다섯 왕이 몰려와도 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상가장 큰 아모리 다섯왕과의 전쟁에서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합니다. 내가 돕기로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이 우박을 허락하십니다. 이전쟁은 내가 싸우는 전쟁이 아닙니다.
여호수아가 여리고나 아이성 싸움을 할 때도 안 했던 태양이 멈추고, 달이머무르게 해달라고 절박한 기도를 합니다. 이런 기도는 나 때문에 하는 기도가 아니라, 너 때문에 하는 기도입니다. 나를 속인 자를 위해,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은 100% 응답하십니다.
Q. 어떤억울한 상황에도 생각만 하면 감사가 나오는 나의 길갈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을 살릴 때, 하나님이 내 식구를 살려주신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나를 속인 사람,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 어떤 기도를 하십니까?
3.원수의 실체를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전쟁의 성격을 원수를 갚는 것이라 하십니다. 우리는 기브온같은 사람을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하나님은 기브온이 문제가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들을 끝내 용서하지 못하고 싫어하는 내 마음이 원수입니다. 가장큰 원수가 내 속의 분노, 시기, 유혹과 질투, 탐심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브온을 도와야 되는 사건을 겪으면서내 원수, 참으로 다른 종류의 악이 계속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기브온같은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 것은 나의 악을 계속 볼 수 있는 축복의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셨습니다. 나의 비천한 기브온을 살리기위해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내 목소리를 들으십니다. 100% 응답 받는 기도는 철저히 이타적인 기도고, 용서받지 못할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날마다 길갈을 기억하면서 말씀의 힘을 받아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평생 짐이 되는 기브온을 보며 나의 악을 깨닫고 이 원수의 실체를 알고 드리는 기도입니다.
Q. 속고속이는 사건 속에서 먼저 내 속에 처리되어야 할 원수, 욕심, 분노, 시기를 깨닫고 있습니까? 내 속의 악을 깨닫는 것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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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장은 희정목자언니와 진영이 은실이 윤정이 미정이 저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풍성한 간식, 넘치는 당기운으로 길고 풍성한 목장나눔 시간이었습니다. ^^
Q. 나를 속인 사람이 도움을 요청할때 어떻습니까? 내가 용서하고 도와줬는데도 평생 안 변하는 기브온 같은 사람과 끝까지 같이 갈 수 있습니까?
A: 얼굴에 짜증이 드러날 것이다. 억지로 할 것 같다. 가족으로부터 훈련받으면 끝까지 갈 수 있다는 말씀을 믿는다.
B: 온갖 싫은 티 다내지만 결국 억지로라도 하긴 한다. 끝까지 가야한다고하니 어쩔 수 없이 가지 않을까?
C: 속인 사람을 모르겠다. 안 당해봐서 잘 모르지만 할 수 없이 지켜볼것 같다.
D: 어쩔 수 없이 하겠지만 끝까지는 못간다.
E: 내가 속인 자인 동시에 속은 자라고 생각되고, 내가 속고싶어서도왔다고 생각된다.
F: 가족이라면 힘들 것 같다. 어렸을 때 교회 지체와의 사이에 사건이있었다. 하나님 없이는 용서가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그 때는 그냥 넘어가졌다. 지금은 회피하고 있다. 내 감정이 더 중요해서이다.
Q. 용서하고 또 용서해도 도움을 청하는나의 기브온은 누구입니까? 그 기브온을 위해 어떤 기도와 실천을 하고 있습니까?
A: 내가 기브온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나에게사업제안을 한 사람이 나의 기브온인듯하다. 기도는안하고 있다.
B: 나 자신이 기브온인 것 같다. 근데 나를위해 기도하는 게 힘들다. 그래서 남 기도만 하고 있는데 잘 하는 건 지는 모르겠다.
C: 가족. 배려없고 이기적이고 피해주는 모습을보면 무시가 된다. 기도가 잘 안된다.
D: 요즘 나의 기브온은 직장동료인 것 같다. 교회에데리고 나와야 하나 하는 마음이 든다.
E: 기브온이 너무 많다. 내가 기브온이었기에그들을 기브온으로 만든 것 같다. 기도하고 있다.
Q. 어떤억울한 상황에도 생각만 하면 감사가 나오는 나의 길갈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을 살릴 때, 하나님이 내 식구를 살려주신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A: 길갈이 있다. 아직 경험으로 알진 못하지만, 그럴 수도 있다는, 그렇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를 속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안하고 있다.
B: 길갈을 잘 모르겠다.
C: 목장이 길갈이다. 그리고공동체 안에서 가까워진 사람들이 길갈이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안하고 싶을 때가 있고, 가족은 힘든 것 같다.
D: 길갈이 있다. 또, 말씀을 들으니 직장동료를 살려야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E: 길갈은 목사님과 말씀이다. 그리고조금씩 미미하더라도 변화가 있어서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도우면 내 식구를 살려주신다는 것을 믿는다.
F: 교회, 목장, 예배가 나의 길갈이다. 다른 사람들을 대하면서 가족을 대하는 법도알게 되고, 살려주신다는 것을 믿는다.
Q. 나를속인 사람,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 어떤 기도를 하십니까?
A: 기도를 안한다.
B: 안한다.
C: 안한다. 불쌍히 여길수 있는 마음이 생기길 기도한다.
D: 기도했는데 마음이 풀어지는 것이 힘들다. 그런데 불쌍하다고는 생각된다.
E: 가족을 위해서는 기도했는데 직장동료를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았다.
F: 말씀듣고 사람에 대해 미워하고 싫어하는 마음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목장에서 훈련되어진 것 같다.
A: 분별이 없고 말씀이 없어 속았던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여전한 방식이 몸에 베어 있어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축복임이믿어진다.
B: 잘 모르겠다. 축복이라는것은 알고 있다.
C: 시기 질투 교만이 있음을 깨달았다. 시기 질투가 강해서 욕심이 있었는데 멋있는 사랑에 집착하고 있었던 듯 하다.축복임을 믿는다.
D: 욕심과 시기, 질투등 많다. 숨기고 살아서 괴로웠었던 것 같다. 축복인 것을믿는다. 나를 통해 다른 사람을 보니깐 평강이 있는 것 같다.
E: 나도 욕심, 시기, 질투, 다 엄청 많다. 내가누군가를 못 봐주는 모습이 다 내 안에 그 모습이 있어서라는 것도 알게 됐고, 악을 깨닫는 것이 축복임을믿는다.
F: 그런 내가 인정이 된다는 게 바뀐 점이다. 상황을 회피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다. 그래서 장점까지도 안보려고한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생각할수록 싫고 끝내 용서하지 못하는 내 마음 속 원수를 고쳐주시길
박진영
1. 기도하며 내 안의 내가 죽기.
2. 객관적으로 나의 상황을 보기
김은실
1. 사명을 찾아 하는 일 잘 받고 가도록
2. 내 안의 혈기인 원수를 삶 속에서 잘 이겨내도록
3. 큐티 사수할 수 있도록
4. 내 기브온위해 기도할 맘 주시길
김미정
1. 말씀읽기, 기도, 묵상 큐티의 생활화
안윤정
1. 떠나야 할 자리와 있어야 할 자리를 인정하고, 순간순간최선을 다하며 무기력해지지 않기를.
김혜진
1. 기도와 말씀묵상의 생활화
2. 인정받고 싶어 평안이 없었음을 회개하며, 주님안에서 있는 모습 그대로 살아갈 힘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