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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2016.2.14여호수아 10:1~4100% 응답받는 기도 [김 양 재 담임목사]북한은 40분을 남기고 개성공단에서 입주자 기업들을 거의 맨몸으로 쫓아냈습니다. 늘 북한을 돕고자해도 끝없는 속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을 쭉 읽어가면서 우리에게 얼마나 끊임없는 전쟁이 찾아오는지 볼 수 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안식일을 지키고 십일조를 하며 신결혼을 하기로 하는 신앙고백이 있어도 끊임없는 전쟁이 찾아옵니다. 여리고는 가만히 열 세바퀴만 돌았는데 무너졌습니다. 아이성싸움 에서는 잘난척까지 하다가 복구전까지 치루었지만 결국은 이기게 하셨습니다. 기브온에게는 속임을 당했지만 그들을 살리리라 하고 회개와 사랑의 처방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어지는 오늘의 본문은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인 아모리 다섯왕과의 싸움입니다. 여호수아는 이 큰 전쟁을 100%응답받는 기도로 이겼는데, 어떻게 이겼을까요?1. 나를 속인 기브온을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정복전쟁중에 기브온을 용서하고 기브온이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했을 때 입니다. 기브온이 이스라엘과 화친했기에 기브온을 연합해서 치자고 합니다. 내가 은혜를 받으면 사단도 부흥회를 한다고 했습니다. 사단도 연합군을 이루었습니다. 아모리 다섯왕이 화친하였습니다. 아무리 무섭게 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예수믿는 나를 두렵게 한다면 나에게는 다 밥입니다. 예를들면 창녀였던 부인이 야비하게 과거를 속이고 결혼했는데, 남편이 이혼 안 하고 전도하니 부인이 예수 믿겠다고 했습니다. 그것때문에 다섯왕인 시부모,시누이가 모두가 연합해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내가 용서한 기브온 부인을 치려고 합니다.이제 기브온이 찾아와서 도움을 청하는데, 내가 용서하고 전도한 기브온에게 대단한 문제들이 터졌습니다. 처가가 가난한거 알았었지만 큰오빠가 암에걸리고 둘째오빠는 부도나고 셋째오빠는 감옥가는 왕같은 다섯 문제가 빵빵 터진겁니다.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얼마나 무시가 되면 사울왕이 기브온 사람을 죽였겠습니까? 결혼이 후회가 됩니다. 속인자를 용서하면서 회개를 했는데 더 기가 막힌 요구를 하는 것이 오늘의 전쟁입니다. 그래서 속인자를 위해서 싸우러 갑니다. 다시말하면 내가 속인 사람을 용서했는데, 그 사람과 환경이 죽을때까지 안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은 평생 바람피고 돈도 안주고 못되게 굴다가 부인이 죽었습니다. 부인의 장례식장까지 와서 장례금까지 다 챙겨갔더랍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부인이 죽고 1년이 되서 완전히 변화되서 신학교까지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전쟁이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이라고 합니다. 기브온을 용서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우리들교회에 정말 도와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정말 생색이 납니다. 내 집안 식구가 안 변하고 내 목장 식구가 안 변합니다. 깨진 독에 물이 차길 원하기에 실망이 됩니다.적용질문 : 나를 속인 사람이 도움을 요청할때 어떻게 하십니까? 내가 용서하고 도와줬는데 평생 안 변하는 기브온같은 사람과 끝까지 같이 갈 수 있겠습니까? 한 방송사의 PD가 각 교도서에 수감된 제소자들에게 각자가 만나고 싶은 친구, 선생님에 대한 예기를 들으면서 한순간에 실수로 죄를 지었지만 참 소박한 사람들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합니다. 그러고 서울에 올라와서 그들의 범죄기록을 보고 경악했다고 합니다. 죄목이 토막살인, 시체유기, 보험살인, 강도, 강간이 었다고 합니다. 기가막혔습니다. "마누라를 죽인뒤 토막을 낸 놈이 장모님을 만나서 용서를 만나고 싶다고?"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해야 할지 의문이 들었고 회의를 할때마다 회의가 들었습니다. 한 제소자가 찾는 사람이 목사님이었는데, 이 목사가 된 친구는 옛친구와의 만남을 단칼에 거절하였습니다. 교회성도들이 못나가게 한다는게 그 이유였습니다. 또 다른 제소자는 불우한 청소년 시절에 사랑을 베풀어 주셨던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해서 찾아가 그 이름을 대니까 반가워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제자가 감옥에 있다고 하니깐 갑자기 태도를 바꿨다고 합니다. 제작진중 한사람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이 자네들중 만약 제소자중 한사람이 나중에 술 한잔 하자고 하면 만날사람 있냐고?" 물었더니 아무도 손을 드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한 교도관의 말이 오싹하게 다가왔습니다. "누가 이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면 누가 일자리를 주겠습니까? 나이 40에 마누라 없지 친구들 없지 일자리도 없지 자기를 이렇게 만든 세상이 미워보이지 않겠습니까? 만약에 그들이 목사가 된 친구에게도, 손을 내밀어 주었던 선생님에게도 외면을 당한다면 그들의 좌절은 어떻게 해결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도 살인무기수 친구가 만나자고 하면 만나시겠습니까? 기브온을 받아들이고 함께 간다는 것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제가 30대후반에 남편을 잃고 나서 서초 구치소에가서 말씀을 전하러 간 적이 있습니다. 집에 오면서 "이사람들이 출소해서 나 찾아오면 어떻게 하나?"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기도 했었습니다. 교회를 시작한 후에 책이 풀판되고 신문 기사가 나니깐 교도소에서 편지가 옵니다. 이제 그분들이 우리들교회 찾아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교회는 100프로 죄인들이 오는 곳입니다. 수감자들에게 "여러분들은 진짜 죄인입니다!" 하니 전부 "아멘!"하는겁니다. 그러나 다음날 만난 모박사는 자기가 왜 죄인이냐구 했습니다. 기브온을 돕기 위해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100프로 죄인들을 위해 기도했을때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 용서하고 또 용서해도 문제를 일으키고 도움을 청하는 나의 기브온은 누구입니까? 그 기브온을 돕기 위해 어떤 기도와 실천을 하고 있습니까? 메티노블 선교사의 42년간의 조선에서 사역을 기록해 놓은 책을 읽고 있는데, 25살의 메티노블이 선교생활 5년차에 기록한 어느 일기입니다. 난 속이고 도둑질하고 미련한 이 사람들이 지긋지긋하다. 가끔 사람들이 언짢게 해서 머리가 지끈 거리고 무슨 물건을 사든지 너무 속여서 진이 빠진다. 나는 이사람들을 사랑하고 이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고 가르치는 것을 온전히 즐기지만 미국에서 사는거 보다 더 빨리늙고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그당시 최고 빈국 이었던 조선을 42년간 도와주고 품어줄 수 있었던 것은 자기의 연약함을 솔직하게 보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메티노블 부부는 자기를 속인 조선백성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 했을 것입니다. 메티노블이 조선이 힘들고 지겨워도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켰다는 것입니다. 조선의 후예로써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부모들이 아무리 싸우고 칼부림해도 가정을 지켰다는 것으로 최고의 부모인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것으로 존경받을 일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2. 약속의 길갈을 기억하는 기도입니다.기브온 사람들이 길갈에서 여호수아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여호수아는 길갈에서 작전을 개시했고 여호와는 길갈에서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100%응답받는 기도의 키는 길갈입니다. 길갈은 수치가 물러간 곳이고 죽음이 물러간 곳이고 부활의 장소가 된 곳이고 약속의 말씀이 있는 곳입니다. 그 길갈로 돌아가야 합니다. 내 주제를 아는 길갈과 계속 통신을 주고 받지 않으면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나의 간증이 있는 길갈의 교훈을 잊으면 안됩니다. 주일 예배와 수요예배와 목장모임이 우리의 길갈입니다. 예배에서 약속의 말씀을 받고 기억하며 나눌 수 있는 길갈 예배와 길갈 목장이 있기에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용서와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전쟁이 힘든 전쟁이기에 모든 군사와 용사들이 이 문제에 달려 들었다고 했습니다. 모든 용사들이 기브온을 대신해서 나섰습니다. 나를 속인 이 비천한 사람을 위해 온 백성이 나섰습니다. 하나님이 100%응답하신 이 전투는 바로 기브온을 도운 전투 인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면 누가 못하겠습니까? 이스라엘이 개만도 못하게 여기는 이방인을 위해서 모든 군사가 싸우러 나갔습니다. 분이나고 지겨울 것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온 가족이 나와서 도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브온은 공동체에 속해 있지만 주눅이 들어서 아직 싸울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처가 해결 되지 않았기에 상처받았다고 할때마다 여러분들이 군사와 용사가 되어서 도와 주어야 합니다. 북한은 최빈국이고 열등감으로 똘똘뭉친 나의 민족입니다. 그들을 돕기란 깨진독에 물붓기 지만 우리는 사랑만 부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기브온 같은 사람을 돕는 모든 일에 기쁘게 동참할때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적용질문 : 어떤 억울한 상황에도 생각만 하면 감사가 나오는 나의 길갈이 있습니까? 말씀의 길갈 예배와 목장 예배에 빠짐없이 나오고 있습니까? 우리 목장의 기브온을 돕는 것이 내 자녀 내 식구를 살리는 길이라는 걸 아십니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이기게 하셨다고 합니다. 내가 이런 기브온을 돕고자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이 행하게 하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도우시기에 다섯왕이 몰려와도 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어머니 시누이 다 공격해서 들러붙어도 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요한복음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안에 거하면 백프로 이룬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인 아모리 전쟁에서 칼에서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사람이 더 많았다고 합니다. 내가 칼로 죽여야 얼마나 죽이겠습니까? 이 전쟁은 내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수아가 얼마나 급했으면 태양을 멈추어 달라고 달이 멈추게 해달라고 기도했겠습니까? 나를 속인 남편의, 아빠의, 아내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나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나를 속인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속인 너, 용서할 수 없는 너 때문에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기도에 백프로 응답하신다고 하십니다. 속지 않으십니다. 친딸이고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를 몇년이나 성추행한 아버지를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고 외로움과 괴로움에 쌓여 살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는 자살까지 생각했었습니다. 설교를 듣는 중에 아버지에게 성폭행 당한 자매가 간증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내 이야기 같네 하면서 어디에서도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뒤에 목사님이 아프셔서 지나간 설교를 틀어주셨는데 똑같은 간증을 또 듣게 되어서 몇년만에 목장에서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나눔이야 말로 수없는 길갈의 예배를 기억하면서 전쟁을 치뤄야함을 말해줍니다. 우리는 자신이 없기에 날마다 말씀의 길갈로 뛰어가서 절박한 기도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내 자신이 점점 부해져서 가나안 정복으로 더 깊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 나를 속인사람,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 어떤 기도를 하십니까? 내 유익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것이기에 당당하게 구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돕기 위해 가장 절박한 기도를 하십니까? 3. 원수의 실체를 알고 기도 해야 합니다.하나님은 이 전쟁의 성격을 원수를 갚는 전쟁이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어떤 원수를 갚았다는 걸까요? 내가 예수님을 믿기 위해서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섰는데 정복전쟁을 치르라고 하십니다. 내 가정을 위해서 싸우기도 바쁜데 내가 왜 상관없는 일을 위해 돈을 쓰고 시간을 써야 돼? 라고 생각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시간을 쓰고 오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습니다. 시간은 생명이고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바람피운 남편이 내 원수 인지 알고있고 가출한 아이가 원수 인지 알고 있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남편과 자녀를 칼로 죽입니까? 그러나 주님은 기브온이 문제가 아니라고 하십니다. 원수는 내 남편 내 자녀가 아닙니다. 그들을 용서하지 못하고 싫어하고 미워하는 내 마음이 원수이고 내 속의 분노가 원수 입니다. 내속의 분노, 시기, 유혹, 탐심인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수의 실체는 나에요. 나니까 나는 처리하기가 쉽잖아요. 인생이 악하고 음란하다고 하는데 예수없는 사람이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똑같은 겁니다. 손가락질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믿음이 없는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그래서 기브온 같은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 것은 내 악을 계속 볼 수 있게 해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기브온을 보고 절망할 수밖에 없고, 목장에서 기브온을 보고 절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 가나안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그래서 이런 전쟁을 주시는데 피할 생각만 하지 말고 다섯왕을 물리치면서 다른사람을 섬기는 지경으로 넘어가는 줄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나라와 의를 위해서 핍박을 받게 되는 것이 마지막에 복이라고 했습니다. 적용질문 : 속고 속이는 사건 속에서 먼저 처리 되어져야 할 내 속의 원수 욕심,분노,시기를 깨닫고 있습니까? 기브온이 변하는 것보다 내 속의 악을 깨닫는 것이 진정 축복임을 믿습니까? 교회는, 구속사는 고난 받는 그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이 더불어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고난받는 그 사람을 얼마나 존경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손가락질 받아야 할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기도할때 만큼 아름다운 목소리는 없습니다. 목소리는 내 주장을 내세우고 부인, 남편 욕할때 쓰는것이 아닙니다. 비천한 기브온을 살리기 위해 써야합니다. 적용질문 : 내 목소리는 어떻게 쓰이고 있습니까? 나를 속인 기브온을 위해서 기도했더니 100% 응답해준 간증이 있습니까?공동체고백 : 남편이 사업을 하면서 아내 이름으로 빚을 졌고 사업실패로 아내가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던 아내는 직장도 그만둘수 밖에 없었는데, 그 와중에 남편이 다른 여자와 외국으로 떠나버렸습니다. 당연히 이혼소송을 했습니다. 이혼소송중에 우리들 교회 가보라는 권고에 나오게 되었고 이 분이 택자인지 이혼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말씀이 안깨달아져도 믿음의 공동체에 붙어있겠다고 합니다. 처음 생각대로 이혼했다면 빛도 떠앉고 아이들에게도 상처를 주었을텐데 지금은 회사도 복직되고, 시댁에서 1억넘는 빚을 갚아주었고, 동서가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브온을 돕는 전쟁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살리고 지키는 자를 무조건 지키십니다. 가정이 해체되면 교회도 갈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용서받지 못한 너를 위해서 기도할때 백프로 응답받는 줄로 믿습니다. 날마다 목장예배, 수요예배에서 길갈의 힘을 받아 나의 악을 깨닫고 평생 짐이 되는 기브온을 위해서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목장스케치*민욱 10년동안 믿음있는 척 거룩한 척 듣는 척 했는데 그동안 한 순간에 무너졌다. 목장생각이 났다.명호 회사는 다음달 부터 알아볼 생각이다. 분석적인 성격이다. 예전에 신천지에 빠질 뻔 했는데, 분석적인 성격덕에 당시 납득이 되지 않은부분이 있어서 검색해 보았더니 이단인걸 알아서 빠지지 않을 수 있었다.목자님_명호도 하나님이 쓰시면 크게 쓰시겠다. 본인 생각이 꽉 차있어서 지금은 들어갈 틈이 없어보인다. 지건 설날때 어머니와 같이 보냈는데, 평소에 원망하는 마음이 있는 어머니에게 내가 기브온같은 역할을 한것 같았다. 회개가 되는데 분별이 되지 않았다. 영훈 대영 규태 영수 이번주는 감기 몸살로 아파서 거의 누워있었다. 회사생활이 많이 힘들었다. 해결못하는 문제들,오류들이 계속 발생해서 많이 깨졌다.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잘 해야 하는데 잘 못하고 거절도 잘 못해서 일은 쌓여있고 힘들다. 도훈 수련회이후로 변화된 삶을 살려하고 있다. 기브온 같은 동생에 대한 적용으로 그 동생 아버지 상에 다녀와야 겠다. 목장와서 많이 회복된 것 같다. 영윤 <속인자,속은자.2월7일.> 속인자 속은자..구정 명절 주일설교제목.. 보는순간 역시 목사님이시다 라는 생각이들었다. 반전의 반전 목사님.. 역시 우릴 실망시키지않으셨다.. 제목으로 봤을때는 명절 내내 속은자 속인자가 누군지 친척 가족을 통해 실험해보고싶은 충동이느껴질 정도다; 그러다 쌈나겠지..휴.. 오늘 소수 정예(?)로 목장모임을 했는데 오늘 주일설교말씀을 바로 적용하여 나누는 나눔을 했다. 거기서 난 지금 현재 여자친구와의 문제를 적용해보았다. 여자친구는 삶이 평탄하고 직장도 튼튼하고 성실하며 신앙생활도 오래 해왔고 삶에 있어 전혀 문제가없는 사람같았다. 누가봐도 그렇게 보인다. 그런반면 난 나쁜짓이란 나쁜짓은 다해보고 쓰래기 같은 삶을 살았기에 예전에 날 보면 누가봐도 그냥 쓰래기 인간이다. 연애하는동안 깊어질수록 들춰지는 문제점들을 보고 내가 꼭 속은자의 느낌이들었다.겉보기와는 달리 문제점들이 많고 심각했기때문이다. 그래서 난 그것에대해 불평과 원망을 하며 정죄하기 급급했다 그리고 그녀의 그런 모습들을 내 의로 변화시키려고만했다. 오늘 말씀처럼 내가먼저속기 때문에 속이는 사람을 미워하기보다는 내가 얼마나 속임을 잘당하는 사람인지 내 실체를 알고 내죄를 봐야 같이살길인데 그러지못하니 분이나고 혈기가나오며 핑계뿐인 원망을 하게된거같다. 결국 나란사람도 속일수있는 입장이될수도있고 속임을 당할수도 있는데 말이다. 결국 오늘 주일 예배후에 크게 싸우게되었고 지금 연락도 안하고있는상태다. 속고나서 삼일이 되어서 ,지나서야 기브온사람들이 가까이 살았음을 알았듯이 나의 무지함과 내의로 나의죄로 둘러쌓여 믿음의 생활을 한다고 자부한 내가 하나님에게 묻고 3일을 기다려야지 묻지않고 기다리면 오랜시간이 지나도 모르게되는것같이 하나님의 맹세도 저버리고 인내하지도 못하고 회개가 되어지지않아서 이러고만있는듯하다. 믿음의 가치관인 구원의 관점이 아닌 세상가치관에 치우처져 나의 혈기만부리고 믿음의 가치관을 저버리고있는듯 하기에 회개도안되고회개를통해 맹세는 꼭 지켜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있는 내 자신이 믿음안에 속인자가 아닌가 생각해본다.내가 속은자라면 구원의 선봉에서서 여자친구에게 드러나는 죄를 내가 나무라고 내의로 변화시키려 하기전에 무조건 잘못했다고 회개하는 태도와 내잘못 내 탓으로 상대방이 그랬다는 것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탓하고 원망하기 보다 감싸주고 내 회개가 먼저 되야하는데 그러지 못했던점이 너무나 가슴아프다. 이제는 내가 믿음안에 속인자로써 여자친구에게 회개하고 기브온의 나무패고 물긷는 처방이 살길이라는것을 알고 내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안에서 나쁜 환경이 오히려 축복임을 알고 여자친구가 날 싫어하고 만나기 싫고 헤어지자는 처방을 준다해도 겸허히 받아들이며 순종해야 함을 생각해본다. 하나님과의 맹세로 선택은 없고 끝까지 같이 가면좋겠지만 그러지 않고 못한다해도 여자친구를 위해 내가 먼저 회개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려고한다.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묻고 기다려야겠다. 그리고 결과가 어찌됐건 이번일로 내 믿음이 더 바로서야한다는 것도 느꼈고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신뢰하고 묻고가는 훈련이 되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건 형제와 나눔을 통해 내죄를 더 볼수있었고 삶에있어 믿음,신앙생활에 있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우리가 무엇을 초점을두고 가야하는지를 확실히 느낄수 있었다. 지건형제의 믿음의 회복이 느껴지며 목사님의 말씀처럼 나도살고 남도 살리는회개가 무엇인지 지건형제가 보여준거같다. 너무 고맙고 또 고맙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자구~ 우리가 믿음안에 하나님께 속인자가 되었을지라도 나무패고 물긷는 환경과 고난을 주셔도 그 환경에 순종하고 있으면 그 곳이 여호와의 선택하신 곳이라 성전이라함 같이 쓰임받게 될것을 믿고 신뢰하고 순종하며 가자구~~~^-^적용) 하나님께 기도로 묻고난뒤 싸운여자친구에게 진심어린 회개의 말을 신앙고백을 하겠습니다.고백을 하고 3일의 시간을 주고 기다리고 인내하겠습니다.여자친구가 어떤 결과 어떤 처방을 주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고 순종하겠습니다. <100% 응답 받는 기도.2월14일.> 무거운마음으로 일주일을 보냈다.여자친구와의 문제때문이다.저번주 그런후 계속 그런 상태다 물론 회개를하며 지내왔지만 주일 전날밤 자기전까지 내일 교회를 나가야 하나 말아야하나 라는 고민을 했다. 설마 갔다가 마주치는건 아닌가 난 아직 준비가안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다니지.. 교리교육..세례도 얼마안남았는데.. 갖가지 고민들로 잠을 못자고 있을때 하나님이 내게 마음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영윤아! 너가좋아한다는 이사야 41장10절 말씀을 잊었니? 아무염려하지말고 예배드리러 나가렴 내가사랑하는 양재에게 내일 너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내 의로운손으로 도울 말씀을 전할테니까 그냥 들어!"라고 하셨다. 그러고 아침일찍 눈을떠 평소보다 더 빠른시간에 예배를 드리러갔다~ 근데 신기한것은 정말 마음도 가벼웠고 더 평안한마음으로 찬양도하고 예배를 더 기쁘게 드릴수있었다~ 분명 나는 우울한마음과 불안한 맘이여야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드디어 설교 말씀시간 설교제목 100% 응답받는기도.. 정말 내게 필요한것이 아닌가 싶었다. 오늘 말씀은 정말 날 찌르는 말씀들 뿐이었다. 여자친구의 문제점들을 알고 내가 이사람을 마음으로 용서했는데 그사람은 죽을때까지 안변한다는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깨진독에 물을 부어야 하는데 자꾸 그곳을 봉해서 물을 부으려니까 실망도되고 낙심도 되고 후회스럽고 화도나고 그랬던것같다. 사람이 안변하는데도 내가사랑하는것 이것이 최고의 믿음 안변해도 내 평강이 없어지지 않는것이 믿음 인데 난 그 믿음보다 내 안에 있는 인본적인 욕심 육적인 탐심으로 그녀를 변화시키려고 했던거같다. 제2의 유영철 이야기 하셨던거같이 나를바라보고 나를 희망으로 생각하고 도움을 구하는 사람을 외면하면 그들은 그 좌절을 어디에가서 해결못하듯 어쩜 그녀 또한 나에게 그런 존재가 아니었나 생각이드니 가슴이아프다.또다시 반복적으로 똑같은일로 힘들게하더라도 용서해야하고 사랑해야되는 기브온이 그녀가 아니었나 싶다. 바로 이런 그녀를 위해 기도할때 100 % 응답이 되는데 하나님이 하시지 내가 하는것이 아닌데 난 내 혈기와 내 의와 내 욕심으로 나 편하자고 그녀에게 변화를 강조한것만같다. 바로지금이 내가 길갈로 돌아갈 때가 아닌가 싶다. 내주제를 알고 내가 죄인임을 아는 길갈 본진과 계속 통신을 주고 받지않으면 전쟁을 할수없듯이~ 여자친구와 좋을때뿐만이 아니라 좋지않을때 반복될때 이럴때 내가 길갈의교훈을 되새기며 회개하고 마음을 잡아야함을 깨닭아본다.내가 길갈을 기억하고 말씀데로 기도하고 행하려 하면 하나님의 열심이 나를 도와준다는것같이 내가 이런기브온을 그러니까 여자친구를 돕고자하는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이 도와주신다는 것을 알고 나를 위한기도가 아니라 나의 여자친구를 위해 기도하고 절박한 기도는 나 때문이 아니라 여자친구 때문에 용서할수없는 그녀를위해 태양이 머물고 달이 머물러서 도와주기를 기도하는것처럼 저사람좀 도와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야함을 생각해본다. 결국 모든것은 그녀의 잘못이 아니라 바로 싫어하는 내속의 악이원수임을 알아야 할것같다. 가장큰 원수가 내속의 유혹과 탐심인것을 알아야 끝까지 죽일수있는데 항상 누구때문 이라고하면서 '저 원수' 하니까 늘 죽이다 말아버리는 전쟁에 임할수없는 내 모습이 바로 이모습이 아닌가 싶다.그러니 내자신과의 전쟁 내안의 상처도 다 인정못하는데 어떻게 여자친구의 모습들이 인정이되나 생각이든다. 어쩌면 내인생에 기브온 같은 여자친구일수는 있지만 여자친구로 부터 하나님을 만나게 됐고 지금의 내 삶이 전보다 더 평온해졌고 소망과 희망 소원도 생겨나게되고 나의 죄를보게되고 회개할수 있게된것이 축복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정말 감사할 뿐인거같다.. 이제 이런 마음으로 다시 하나님께 회개하며 기도하고싶다.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보다는 기브온같은 내 여자친구 내가 용서할수없는 사람을 용서하고 그사람에게 축복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100% 응답받는 기도임을 다시한번 가슴에 깊게 새기며 그녀를 위해 기도하며 인내로 기다리겠다. 모든것은 다 하나님이 하신다는것을 믿으니까..적용) 100%응답받는 기도를 위해 내 주위에 기브온같은 사람들 리스트를 정리해서 그들을 위해 하루에 한사람 30분씩 축복의기도, 용서의기도,사랑의기도를 하겠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그 어떠한 결과의 대답을 급하게 들으려하지않고 인내로 믿음으로 신뢰로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받아들이겠습니다.*기도제목*79 박민욱1.결혼전까지 여자친구와 음란으로가는 스킨십 하지않을수 있도록!!
2.결혼예배가 믿지않는 가족들과 친구들, 지인들이 한사람이라도 구원될 수 있는 영혼구원의 예배가 되기를!!
3. 4월2일 전까지 결혼준비가 순적히 준비되어질 수 있기를!!
78 고영윤1. 속은자의 입장으로 해야될 회개를 할수있게..2. 내려놓음,순종,겸손,섬김의 훈련을 잘 할수있게..3. 남은 교리교육 잘 끝낼수 있게..4. 1:1양육훈련 잘 준비할수있게..5. 성경완독및정리 잘 해나갈수 있도록..6. 믿음의 실천을 잘 해나갈수 있도록..7. 주일성수 잘 하고 준비할수있도록..8. 힘들때 말씀의길갈로 잘 돌아갈수있도록..80 이영훈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 (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81 장지건1. 붙여주신 가족, 공동체에 감사하고 공동체에 물으며 딱 붙어갈수있도록 2. 가족 지체들의 영육간의 건강3. 신교제에 대해 간절함이 생길수 있도록80 고명호1. 부모님 구원2. 부모님 건강3. 이성이 믿음을 가리지 않도록80 이대영1. 여자친구가 박사지원에 실패했습니다 앞으로의 갈길을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저와의 관계 사이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결혼 등)을 알게 하여주시옵소서2. KYBC집회가 다음주에 있습니다 준비 잘하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될 수 있게하여 주시옵소서80 이영수1. 휘청거리는데 나의 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도록2. 밀린 일 일정대로 끝낼 수 있도록3. 할머니 구원 가족구원
82 김도훈1. 부모님의 건강- 아버지 수술 및 회복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어머지도 아버지 간호하시면서 심신이 피곤하지 않도록.2. 금주, 금욕, 절제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3. 철저하게 깨지고 회개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4. 경솔한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5. 양육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무사히 과정 잘 마칠수 있도록.중도 포기하지 않게.항상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6. 사업도 더 번창 할 수 있도록.
81 임규태1. 제가 말이 먼저가 아닌 마음과 행동이 같이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깊어지기를 원합니다.2. 여자친구가 사람들의 관계에서 힘이들어 다가가는것이 용기가 나지않아 힘들어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안아주어 여자친구도 사람들을 안아줄수있는 은혜 받기를 기도합니다.
3. 오랜시간동안 이어온 저희 집안의 제사를 폐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4. 회사사람들이 밤늦은시간까지 야근을 하고있습니다. 너무늦지않게 모든사람들이 마쳐서 각 가정을 지킬수있게 도와주세요.81 김형구1. 아버지 수술 회복2. 어머니 건광3. 일에 대한 비전과 공부4. 반성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78 박준현 1. 예배를 계속 잘 드릴 수 있게2. 일하는게 안정적이어서 오랫동안 일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