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명절이라서 3명이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박찬성-설 연휴 가족들과 잘 지내고, 친척분들 가운데 미워하는 마음없이 만나고 오도록
박정민-형과 형수님의 구원을 위해 아버지와의 거처문제대해 형과 잘 해결하도록
이승현-성품이 아닌 말씀으로 지금 상황을 직면하고 해석하며 성장의 밑거름이 되도록
해피해피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