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말씀
느13:23~31
불신결혼
1. 불신결혼의 배후에는 악과 음란이 있다.
대제사장들이 불신결혼을 시켜도 아무 관심이 없는데 느혜미아는 그 위험함을 보았다.
상대방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만족하게 해준다면 나의 원수일지라도 상관없다.
솔로몬도 돈이 있어 음란으로 갔다.
사르코지는 결혼을 세 번 했는데, 프랑스의 대통령이 되었다. 최고의 지도자 조차도 백성들에게 보여준 윤리와 도덕이 없다. 이생의 자랑 안목 정욕의 배후에는 결국 다 돈이 있다.
Q. 배우자를 선택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무엇인가?
2. 불신교제의 결과로 문제아가 생긴다.
24절 : 그들의 자녀들이 유다 말을 못한다.
유다 말이 하나님 말씀을 듣는 통로인데, 이것을 못하니 성경을 들을 수도 읽을 수도 없다.
유대인은 모계사회라서 아내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꾸 이방사람들과 결혼을 한다. 이는 이스라엘의 정체성이 무너지는 위험한 행동이었다.
솔로몬은 이방여인을 아내로 맞아 하나님 앞에 범죄하였다. 다윗과 밧세바의 불륜으로 손가락질 받으며 태어났지만,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며 자랐다. 이 솔로몬이 하나님을 배반할거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것이 현실로 일어났다. 그것이 바로 불신결혼을 한 것이다.
열11장 : 솔로몬에게 돈을 주시고 무역 강국을 만들어 주셨는데,
솔로몬이 권력과 돈이 있으니 하나님을 떠났다. 심지어 예루살렘에 산당까지 지어서 여자에게 바쳤다.
르호보암에게 잠언을 썼지만, 보여준 삶은 1000명의 여자를 바꾸어 만난 것이다.
결국 르호보암은 나라를 지키지 못했고,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게 되었다.
Q. 문제 자녀의 방황이 불신결혼의 결론임을 깨닫고 있는가 ?
3. 그러므로 불신결혼은 막아야한다.
때리고 책망하고 머리털을 뽑으며 혼냈다.
느혜미아가 목숨을 걸고 막고 있다. 말할 수 없는 영혼의 고통이 있다.
책망하다 라는 동사는 십일조, 안식일을 꾸짖을 때 사용한 언어가 같다.
십일조, 안식일, 불신결혼 영적으로 똑같은 죄이다.
느혜미아는 27-28절 결혼한 대제사장을 내쫓았다. 십일조는 돌이킬 기회가 있으나 불신결혼은 돌이킬 기회가 없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불신결혼을 막을 수 없다. 십일조 하라는 소리보다 불신교제 하지 말라는 소리 하기가 더 어렵다.
솔로몬 외에도 불신결혼의 말씀은 많다. 예수님의 탄생을 막는 불신결혼은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는 죄이다.
아무리 좋은 가나안 땅에 다닌다고 해도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것이 수반되지 않으면 멸망하게 된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멸절하리라 망하리라 하신다. 강조에 강조를 해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면서 불신결혼을 했다.
여호수아가 숨지기 직전에 교훈을 하면서 실제 예시를 들어서 이야기 한 것이 바로 불신결혼 하지 말라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성경의 주제이다.
Q 불신결혼을 막고 있는가? 교양있게 방관하는가? 불신결혼을 막기 위하여 십일조와 안식일을 먼저 잘 지켜야 한다.
목장 나눔
Q. 한주간 어떻게 살았는가 ?
Q. 불신결혼 말씀을 듣고 ?
수빈(96) : 한주 간 드라마 보고 지냈다. 학기 중에는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하니 방학 때 조금 쉬고 싶다. 그리고 청년부에 올라와서 계속 신교제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못하다보니 요즘은 누구든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예은(95) : 교회 수련회 잘 다녀왔고, 남자친구랑 조금 다툼이 있었다. 오늘 말씀을 듣고는 내가 불신교제를 하고 있으니 교회에 전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담대하게 교회 나오라고 해서 관계가 깨어질까 두렵기도 하고 내가 바로 서 있지 않은 상태라 말하기가 좀 그렇다.
예빈(97) : 한 주간 학원을 가거나 수련회를 갔다. 이번 주에는 학교 개학하고 졸업한다.(97년생..) 4월초에 공무원 시험이 있는데, 마음이 급하고 공부를 제외한 일들이 시간낭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불신결혼은 약간 멀게 느껴지고,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못해서 이성에 대한 관심은 아직 없고, 우선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
하영(93) : 청소년부 수련회 잘 다녀왔다. 기도하면서 목장에 꼭 오픈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오픈했고, 그리고 오늘 말씀에서 불신결혼에 대한 말씀이 성경에 많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삭과 리브가)을 듣고 과거에 불신교제를 정리하는 적용을 했던 것이 기억났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한 적용이 아니었기에 다시 돌아갔고 이 모습은 엄마를 떠올리게 해서 너무 두려워졌다. 신결혼을 소망해야겠다.
목자언니 : 목사님께서 설교에서 신교제가 다 신교제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회개가 되었고 진정한 신교제를 소망하게 되었다.
기도제목
수빈 : 운전면허 잘 따기, 엄마랑 같이 큐티하기, 방학 잘 보내기(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예은 : 자격증 준비 열심히 하기, 예대 학생회를 하게 되어 성적이 걱정되는데 성적 떨어지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남친 교회 데려오기 전에 내가 먼저 바로 서있기
예빈 : 내일 학교 잘 다녀오기, 2월 4일 졸업식 날 학교 갔다가 학원 잘 가기
하영 : 생활예배 잘 드리고, 학교에서 불안하지 않고 일 잘할수 있도록,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아영언니 : 목감기 낫고, 신교제다운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신결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