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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본문: 느헤미야 13: 23~31
제목: 불신결혼
설교 요약
결혼은 평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를 택하는 것이기에 배우자 선택에는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1. 불신결혼의 배후에는 악과 음란이 있다.
-우리는 배우자의 신앙을 보고 결혼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을 충족하기 위해 결혼을 택할 때가 많다. 십일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보다 불신결혼을 하는 것이 더 큰 죄악인데 이는 결혼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세대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이기에 솔로몬처럼 돈이 모이면 음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적용: 나의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은?
2. 불신결혼의 결과로 문제아가 생긴다.
-불신결혼으로 영적 정체성이 사라질 수 있다. 솔로몬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수없이 노력했던 자도 불신결혼으로 인해 자녀들에게 본을 보이지 못함으로서 영적 정체성이 온전치 못했다. 한 마디로, 불신결혼을 하게 된다면 내 자녀들에게도 똑같이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적용: 문제 자녀의 상황이 불신결혼의 결과임을 인정하십니까?
3. 불신결혼은 막아야한다.
-느헤미야는 심한 모욕을 하면서까지 불신결혼을 막고자 했다. 모욕은 일시적이지만 불신결혼은 돌이킬 수 없기에 어떤 모욕을 주더라도 불신결혼을 막아야하는 것이다. 불신결혼은 이방의 가치관과 합하는 것이기에 구원의 문제가 달려있다. 불신결혼이 아니더라도 나의 돈, 정욕 등을 추구하는 이방 가치관은 떨칠 필요가 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불신결혼을 막을 수 없다. 담대하게 불신결혼을 막아야할 것이고 하나님께 큰 상급 받는 것을 기대하자. 십일조, 주일성수, 신결혼 이 힘든 말들을 하는 이유는 정죄가 아니라 듣는 자들이 복받게하기 위함이다. 불신결혼은 이방 세력에 빠져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잃어 버리게 할 수 있다. 불신결혼 상대자가 우상을 좇음으로서 우리의 덫, 올무가 될 것이며 그 가정은 구원에 대한 소망이 감소하여 복음의 계보를 훼손하게 될 것이다. 교회를 다닌다고 신결혼은 아니다. 신앙의 고백이 있어야하고 말씀을 통해 삶의 변화가 있어야한다. 신앙의 고백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고 결혼은 신앙의 고백이 있는 자들이 해야한다.
적용: 머리 뽑고 책망하고 때렸던 느헤미야처럼 불신결혼을 막고 있는가?
목장나눔
1. 자녀에게 믿음이 최우선이라는 가치관을 얘기할 수 있는가?
건우 형- 누나가 나의 신앙 생활을 보고 있다는 것을 느꼈기에 내가 먼저 변화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성준(97)- 자신이 없다. 나도 교회에 잘 나온다고 확신할 수 없어서...
지석-
동연- 나의 행실을 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은 든다.
도윤이형(탐방)- 잘 모르겠지만 솔선수범을 보이고자 한다.
초명- 아직까지는... 그냥 교회에만 잘 붙어만 있으라고 할 것 같다.
경찬-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러하고 싶다.
2. 말씀을 듣고 나서
건우 형- 말씀을 듣고나서 신결혼에 대한 소망이 더 커졌다. 신결혼에 대해서 몰랐으면 큰일 날 뻔했다.
성준-
지석- 딱히 아직 생각은 없다...
동연- 중고등부 때부터 들었기에 알긴 알았지만 이젠 왜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다.
도윤이형- 가치관이랑 달라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다.
초명- 동생에게 본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부모님도 불신 결혼인데 다행히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경찬- 불신교제에 대한 말씀으로 인해 찔린다.
3. 기도제목
건우 형- 큐티인에서 맡은 역할 미루지 않고 최선다하기, 수요예배(생활예배)가기
성준- 내 자신을 너무 내몰지 않기
지석- 고3 반에 적응 잘하기
동연-술자리 지혜롭게 피했으면
도윤이형- 왠만하면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경찬-군대 가기 전에 부모님과 화해할 수 있도록
초명- 여행 가서 잘 쉴 수 있도록, 아직까지도 세상 기준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신교제, 눈치가 없어서 군 생활이 걱정되는데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지혜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