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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불신결혼* (느헤미야13:23~31)
1) 불신결혼 배후에는 악과 음란이 있다.
2) 불신결혼의 결과로 문제아가 자라난다.
3) 불신결혼은 막아야한다.
불신결혼 십일조와 안식일을 범할 때와 마찬가지로 야단쳐서 막아야할 일이다.
십일조와 다르게 불신결혼은 돌이킬 기회가 없다.
*오늘의 나눔*
Q : 모든 것의 종결판이 불신결혼이다?
A1 : 오늘 말씀이 새싹인 나에게 너무 강했다. 안믿는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는 것이 편가르기 같다.
하나님이 이 많은 사람을 공평하게 사랑한다는 것에 의심이 간다. 조금은 편애하는듯...
A2 : 자존감 도둑질이라는 말이 있다. 타인의 비방으로부터 방어하고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자
존감이 낮아진다. 하나님은 세상을 똑같이 사랑하시기에 그 안에서 스스로를 존귀하게 여기고 자존감을
회복해야한다.
A4 : 모두 다르니까 평등한 것이다. 그래서 개인만의 고유한 가치가 있는거고, 하나님이 똑같이 사랑하신다.
A1 : 안 믿는 사람을 구원시키는 것도 십자가 지는 적용 아닌가?
A3 : 안 믿는 사람을 구원시키는 것보다 안 믿는 사람 따라서 교회 안가기가 더 쉽기 때문에 애초에 힘든 길을
택하지 말라는 것이다. 목사님이 남편 구원 직접 해보고 너무 힘들어서 목사님이 되셨다.
A2 : 영적후사를 직접적으로 막는 길, 구원을 막는 길이기 때문에 악한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Q : 자유나눔 합시다
A2: 부모님이 의롭게 열심히 살았다고 해서 체벌하는 방식이 늘 옳은 것은 아니다. 자녀의 말에서 양심을 찌
르게 하는 무엇으로 인하여 '미안하다'가 아닌 너를 더 누르겠다로 방어하는 것은 당연한 것.
말씀은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 이론으로 나가면 부모와의 소통이 더 막히게 된다. 사실을 일일이 말하
지 말고, 각 상황에서 느끼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상대의 마음을 여는 첫 단계이다.
하나님이 흩으시는 사건인 것같다. 그래야 나의 밑바닥이 드러나고 무너진 성을 하나님이 다시 쌓으실 수
있다. "내가 나쁜 딸이다"하며 체벌을 합리화시키지 말고, 상처받은 자기를 위로하는 것이 필요할듯.
*기도제목*
지희 - 1. 가족의 구원
2. 목원들을 위해 느헤미야같이 애통한 기도를 할 수 있길
3. 신앙고백 잘하고 회개기도 잘하길
현주 - 1. 팀을 옮기는 상황에 분별력 얻길
2. 자존감 키우고 스스로를 위로하게
나라 - 1. 영적, 육적인 건강
2. 가족의 구원 (특히 아빠)
3. 토요일 관계 허락받는 자리가 되길
유미 - 1. (말씀으로) 올바른 선택 할 수 있길
2.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