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주 모임은 김혜림 새가족 등반이 있었고 구영미 목장과 권욱진 목장이 함께 하였습니다. 함께 한 두 목장 모임은 판교 할리스 커피에서 권욱진 목장 부목자님의 알바생(?)같은 음료 써빙의 섬김으로 따뜻하게 시작했습니다. 첫인상에 대한 이미지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요즘 내 머리 뇌구조 그리기를 통해 각자가 가진 삶의 고민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모임을 즐겁게 인도해 준 권욱진 목자님과 구혜경 패널님을 비롯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어준 목원 분들로 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십일조(느혜미야 12:44~13:14)
1. 즐겁게 해 주는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
제사장 때문에 즐거워 십일조 한다고 했다. 즐거워해야 드린다. 즐겁게 해 주는 지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 결례를 행함, 하나님 명령을 행함, 최강의 예배 회복되게 함, 찬송과 감사 노래 가르치는 자, 성경을 읽히는 지도자 6가지 덕목을 가졌다. 극심한 가난이라도 넉넉한 헌금 나온다. 십일조는 전적인 믿음의 분량이다.
적용: 십일조 생활 어떤가? 기뻐서 하나? 즐겁게 해 주는 지도자 인가? 6가지 덕목 중 몇가지 해당되나?
2.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가 있다.
교회 안에서 세상의 권세가 판친다.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결탁한다. 급한 일이 생기면 세상과 결탁한다.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는 앉으나 서나 돈 좋아하고 끼리끼리 놀고 자기 자식만 끼고 도는 사람이다.
적용: 심히 근심케 하는 상사, 부모, 지도자입니까? 세상과 무엇을 결탁하고 싶은가?
3. 성도들 자신의 신앙고백이 있어야 한다.
다말은 회개와 자복이 있었으나 롯의 며느리는 씻을 수 없는 죄가 되었다. 똑같은 행실도 다르다. 본인의 확실한 신앙고백 있을 때 분리해 낼 수 있다. 십일조의 신앙고백 있어야 사람 분별하며 세상에 떠내려가지 않을 수 있다.
적용: 가까운 식구들 믿음 객관적으로 보고 있나? 십자가 지는 신앙으로 십일조 드리고 있나?
4. 십일조는 반드시 해야 한다.
마음에 없어도 배워가기 위해 십일조 해야 한다. 느혜미야는 엘리아십을 제사장으로 인정하면서 도비야를 내#51922;았다. 가장 윗지도자는 하나님이 손대신다. 제사장 한명만을 세우지 않고 서기관, 레위인도 세웠다. 충직한 자가 십일조 관리하게 했다. 돈의 사용은 영적 건강 보여준다. 헌금은 구제가 아니라 십일조를 해야 하는 것이다.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인색하지 않고 헌금을 해야 한다. 구제, 선교가 아닌 온전한 십일조를 해야 한다. 십일조는 신앙고백이다.
적용: 월정헌금 하나 온전한 십일조 하나?
<기도제목>
-영복: 집안 갈등 해결, 내 신앙 생활 더 잘 할 수 있도록, 안 믿는 아버지, 형, 어머니가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은진: 믿음 생활 바로 잘 세워가도록
-정하: 세상 생각과 하나님 생각 잘 구별하도록
-동호: 신결혼할 수 있도록
-영미: 가족 직면할 용기 주시도록
-혜림: 남자 친구와 생각을 잘 좁히고 이해하는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학준: 직장 오래 다닐 수 있도록
-현희: 진로를 하나님께 물으며 나아가도록
-혜정: 신결혼할 수 있도록
-욱진: 말씀으로 교재 반대 상황 잘 인내하도록
-혜경: 내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