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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말씀요약 : “십일조” ( 느 12:44-13:14 ) ♥
#65279; 십일조에 대해서 우리는 끊임없는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계를 꾸려가기 힘든데 무슨 십일조를 드리는가? 십일조를 의무감을 가지고 할 것이 무엇이 있는가? 그게 누구 명령인가? 빚이 있는 데 십일조를 해야 하는가?
결론적으로 십일조는 해야 합니다. 신앙에서 돈을 논할 때는 헌신과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헌신은 곧 우리 성도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믿음과 물질과 삶의 연결을 잘 가르쳐야 하는데 그 가르침이 좀 왜곡돼 있기 때문에 한국교회문제가 많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십일조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입니다. 날마다 물질이냐 하나님이냐 이 선택하는 훈련을 받으면서 신앙고백으로 헌금을 하라는 것이 십일조훈련입니다. 십일조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십일조를 하게 하는 데에는 지도자가 가장 중요합니다.
1.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있어야합니다.
즐거워야지 드리는 게 십일조라고 합니다.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는 아래 6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돈이 아닌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2) 결례를 행했습니다. (날마다 회개를 했습니다)
3) 다윗과 솔로몬의 명, 하나님의 명령을 행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잘 분별이 돼서 행하는 자
4) 최강의 예배가 회복되게 한 사람
5) 찬송은 하나님자체를 기뻐하는 것이고 감사는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이 하신 일에 감사하는 것인데 찬송과 감사의 노래를 가르쳐 주는 사람
6) 성경을 읽히는 지도자여야 합니다.
말씀에 보면 극심한 가난 중에서 넉넉한 헌금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전적인 믿음의 분량입니다. 가난한 중에도 내가 넉넉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기쁘고 너무 즐거워서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 기쁨을 모르면 이런 십일조 설교를 들으면 거부감이 딱 들 것입니다. 즐겁게 십일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워야 십일조를 한다고 합니다. 기쁘고 감사하고 즐겁고 노래하니까 십일조를 저절로 합니다. 예배를 통하여 기쁨이 회복되면 저절로 합니다. 그래서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십일조를 하게하고 백성들이 죄를 짓지 않게 하고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십일조 생활은 어떻습니까? 예배가 기쁘십니까? 아니면 의무적으로 하십니까? 여러분은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입니까? 여섯 가지 지도자의 덕목 중에 몇 가지나 해당되십니까?
2.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교회나 집에서나 세상을 너무나 좋아하고 세상과 결탁하는 지도자입니다. 도비야는 대단한 지위와 권세를 가지고 예루살렘 공동체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습니다. 느혜미야가 바사로 돌아갔다 하니, 엘리아십은 느혜미야가 안 돌아올거 라 생각하고 도비야와 친하게 지내고 연락을 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세상 장관이라고 해서 믿음도 없는 이 사람에게 제정 장로를 준것입니다. 대제사장 엘리아십은 성벽을 중수하고, 북문을 지나는 것들을 다 보고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급한 일이 생기면 다 도비야의 세력과 결탁하고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혼인을 맺고, 결탁을 합니다. 요즘 교회도 헌금으로 펀드에 투자했다가 잘못된 경우도 봤습니다. 환경에 장담할 인생이 없습니다. 한사람 지도자 느혜미야가 안보이니까 금방 망해갑니다.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란 앉으나 서나 돈을 좋아하고 끼리끼리 어울리고 내 자식만 끼고 자식을 우상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그러면 자녀에게도 인정못 받고 집이고 직장이고 목장이고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입니까? 결혼과 입시 승진 앞에서 세상과 결탁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3. 지도자가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성도들 자신의 신앙고백이 있어야합니다.
다말에겐 회개와 자복이 있는데 롯의 딸들에게는 회개가 없기 때문에 씻을 수 없는 죄가 되었습니다. 롯의 딸들은 회개가 없으니 열등감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들을 더 싫어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더 싫어하고 저주까지 했습니다. 어떻게 분리해 냅니까? 본인의 확실한 신앙고백이 있을 때 분리해 낼 수 있습니다. 십일조 언급하면서 왜 모압과 암몬을 거론했겠습니까? 이 정도 되는 신앙고백이 있어야 내가 암몬과 모압을 아무리 잘나고 잘 살아도 “저 사람은 믿음이 없어 이거 같이 가기 힘든 믿음이야” 객관적으로 분별을 해내는 믿음이 있어야 십일조를 할 수 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십일조의 신앙 고백이 있어야 세상에 흘러 떠내려가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 구원하면서 십일조를 하지 않은 사람은 이런 신앙고백이 확실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때문에 정직해 행할 때 하나님이 어떤 저주도 복이 되게 하십니다. 상대방이 나를 저주해도 상대방이 모압과 암몬인데 이럴 때 십일조가 구복이 아니라 내가 십자가 지겠다는 팔복의 헌금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가까운 식구들의 믿음을 객관적으로 보고 있습니까? 너무나 애통해서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하십니까?
4. 십일조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믿음이 아직 없어도 마음에 닿지 않아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배워가야 하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중요한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반드시 해야 합니다.
8절, 십일조를 안 하는 것에 대해 심히 근심해야합니다. 그리고 무서운 도비야의 세력을 다 내어 던져야 합니다. 느혜미야가 십일조를 다시하게 끔 백성들을 독려하는데, 도비야가 아무리 좋아보여도 믿지 않는 사람이기에 내쫓았습니다. 그리고 엘리아십을 꾸짖지 않고 그 아래 사람들을(민장)들을 꾸짖고, 레위사람들을 처소에 세웠습니다. 십일조가 얼마나 중요한지 종교개혁의 마지막에 늘 십일조를 강조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십일조 설교를 들으면 싫어합니다. 돈에 장사가 없기에 헌금도 다 분리되어야 합니다. 충직한 자로 십일조를 관리하게 했다고 합니다. 십일조는 목사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헌금하면서 베풀 듯이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십일조 하는 사람은 다른 씀씀이도 규모가 있어집니다. 돈은 영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십일조 외에도 기본적으로 십일조가 안 되는 사람은 인간관계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자원함으로 드리는 교회는 영적 지수가 높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월정헌금을 하십니까? 온전한 십일조를 하십니까?
*(기도제목)*
정덕화
1. 김정우(제부) 연대가서 수술 잘 받을 수 있도록, 근육이 잘 붙어서 기능을 잘 하도록
많이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얼굴 다치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가민
1. 주님과 온전히 친밀하도록, 성경을 가까이 하도록, 기도를 꾸준히 하도록
2. 주님이 주신 직장 안에서 사명을 잘 감당하며 그 뜻을 이루어 나가도록
3. 감사함으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도록
4. 나의 예민한 부분을 주님께서 잘 만져주시도록, 항상 감사하도록
5. 주님이 원하시는 인생의 계획을 잘 설정할 수 있도록
성지혜#65279;
1.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섬기는 삶을 잘 준비하도록
3. 미국 학생 비자 받기 위한 서류 준비와 인터뷰 준비 잘 하길
김명주#65279;
1. 제품 유통기한 확인하는 작업 이번 주에 잘 끝나도록
2. 아모레 행사언니 말 잘 듣도록
3. 교회를 매주 잘 나올 수 있도록
김수정#65279;
1. 공부 잘 해서 변호사시험 패스하도록
2.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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