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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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에 새로온 친구가 있었어요.
■서은석(92또래)
이모 이모부 따라 우리교회에 나오게 됐고, 새 직장에 옮긴지 얼마 안 됐는데
사람을 많이 접해야 하는 세일즈라 긴장이 많이 된다고 해요.
그래도 이 고난때문에 새벽기도를 매일 나가면서 하나님만 붙들고 살고 있다는데
목장 막내지만 멋쪄 보였습니다!
(기도제목)
■#65279; 서은석(92) : 일할 때 불안한 마음 믿음으로 극복 할 수 있도록.
■ #65279;손장희(89) : 진로에 대한 싸인과 방향 알려주시길
■ #65279;양광석(89) : 회사 일 때문에 시험에 들지 않고, 잘 인도해 주시길
■ #65279;유경민(89) : 이직 어떤 곳으로 갈지 인도해 주시길, 건강을 위해서, 큐티 페스티벌 잘 진행 할 수 있도록
■ #65279;강명호(86) : 예수님 의지하며 하루하루 잘 살기
■ #65279;최아람(84) : 회사에서 정직하게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새로 시작한 일 잘 적응해 가도록
■ #65279;이은석(88) : 허리 통증이 사라지고 현장활동에서 다치지 않도록
■ #65279;박찬홍(89) : 팔 다친 것 빨리 회복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