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여섯 번째 만남
★ 달콤에서
★ 함께 한 이들 : 이경주 목자, 김화영, 유정현
★ 이번 주 설교
온전한 말 (약3:1-12)
1. 말은 영향력이 있다.
지나가는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그러므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며
말이 구원을 받아야 한다.
Q) 나는 대화 가운데 상처를 주는가? 받는가?
최근 상처를 주거나 받은 경험이 있는가?
상처를 받았다면 감당 못할 상처가 있는 것을 아는가?
2. 말은 위험한 것이다.
혀는 하나님의 자리가 자기 자리인 것처럼 행한다.
남을 욕하는 것보다 자랑하는 것이 훨씬 큰 죄이다!
자랑은 도덕적, 인격적 연약함을 과시하는 것이다.
이런 혀를 길들일 자가 없으나
하나님은 혀를 길들이실 수 있다.
항상 비판적인 사람은 마음에 비통함이 있는 자이고
항상 자랑하는 사람은 마음에 정함이 없는 자이다.
Q) 늘 자랑하는 자인가? 비판하는 자인가?
지옥불을 경험했는가? 어디서 경험하였는가?
3. 말은 이중성이 있다.
한 샘에서 단 맛과 짠 맛을 낼 수 없듯이
오염된 것인지 분별해야 한다.
생명의 물은 오염될 수 있기에
우리는 오염된 물 옆에서
정수기 역할을 해야한다.
생명의 근원이 있는 사람인지 분별하는 법은
자기 자신의 이중성을 보며
내가 참 더럽구나 하는 사람이다.
Q) 자신의 말에 이중성이 있는가?
억울한 사건 때문에 죽을 것 같은가?
오염되었으나 온전케 되는가?
4. 그러면 온전한 말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온전한 말을 위해서는 우리에게 형제가 있어야 한다.
지체가 있으면 배울 수 있고
공동체에서 상처 받으며 깨달아갈 수 있다.
전세계에 복음 전할 우리에게 특권이 있는 만큼 벌도 크다.
내가 위에서 내려다보며 도와주는 것 같이 하면 안된다.
선생의 자격 요건은
ㄱ. 말의 실수가 없어야 하고 ㄴ. 사명의 언어를 써야한다.
가장 깨끗하고 온전한 언어는
내 안에 악과 독을 고백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을 찬송할 때 쓸 수 있다.
Q) 온전한 말을 가르쳐주는 공동체가 있는가?
공동체를 회피하는가?
판단하는가? 가르치는가?
나의 부족을 인정하고 주님께 지혜를 구하는가?
말에는 온도가 담겨 있다.
따뜻한 말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태워버리는 말, 얼게 만드는 말도 있다.
무엇보다 따뜻함을 넘어서는 복음이 가장 중요하다.
위로와 용기를 넘어
생명과 구원을 선물하는 말이
최고의 말이다!!!
★ 이 번주 우리 목장은요★
화영자매
Q) 나는 대화 가운데 상처를 주는 사람인가? 받는 사람인가?
이번 주 아빠와의 다툼 가운데 해서는 안 될 말을 했어요.
앞으로는 아빠에게 해서는 안될 말을 하지 않겠어요
- 처방 ♡ 저도 분노 때문에 아빠나 남친에게
온전한 말을 쓰지 못할 때가 있었어요.
2014년 엄마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사건을 계기로
상담을 받으며 분노를 꺼내 놓으니 치유되는 은혜를 주셨어요.
화영자매도 기회가 된다면 상담과 공동체를 통해
분노가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주부터 사랑부를 섬기게 된 화영자매
앞으로 사랑부에서 어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그 귀한 걸음을 통해 구원을 이루어가실 우리 주님이 최고^^ 화영이 멋져^^>
정현자매
Q) 상처를 받았다면 감당하지 못할 상처가 있는 것을 아는가?
가족들에게 분노를 쏟아내는 아빠로 인해
사람들의 말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쉽게 상처를 받아요.
제가 인정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목자언니의 "정현이는 ㅇㅇ해."란 말보다
"사람은 다 그래. 너에게 다른 면도 있어."란 말을 기대하는 것을 보니
저는 아직 제 모습 그대로가 인정이 되질 않는 것 같아요.
제 스스로에게 함부로 이야기 하며
자책하는 모습이 있어요.
가정에서 가장 무시받는다고 생각하니
제가 ㅇㅇㅇㅇㅇㅇ같아요
처방 ♡ 우리가 죄인이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을 받는
귀한 존재예요.
다시는 스스로에게 ㅇㅇㅇㅇㅇㅇ란 말을 쓰지 마세요.
절대로!!!
스스로를 존중하는 말을 쓰세요.
치열한 영적 싸움을 잘 해나가고 있어요.
조금씩 변화되어갑시다!
그리고 프러포즈~~~
사모하는 마음으로 가세요^^!!!
경주자매
Q) 나는 대화 가운데 상처를 주는 사람인가? 받는가?
금요일 부서 이동후 발표회가 있었는데
발표를 마치고 힘들어하던 동료들을 보았어요.
그 모습을 보며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말 실수를 안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말씀을 붙잡고 해야할 말과 안할 말을 분별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래도 공동체가 있어 감사하고
듣어주는 지체가 좋아서 붙어갈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해요
직장과 교회에서 맡은 직분 사명으로 감당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상처 많은 부목자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는 경주목자님!!!
오늘 저의 예민한 감정까지도
모두 인정하고 받아주심을 느꼈어요
저도 언니처럼
그렇게 다른 이의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목장에서부터
하나하나 사소한 것까지 적용해가는
우리 경주목자님이 최고랍니당!!!>
나오지 못한 은애자매
보금자매
하림자매님들...
기다립니다^^
남은 한 주도
우리의 유익을 위한 말이 아닌
위로와 용기를 넘어선
구원과 생명을 선물하는 말을 하는
우리들의 입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기도제목 ★
김화영 : 1. 모든 내 사건을 있어야 할 일로 알기
2. 말조심하기
3. 부모님의 건강
4. 사랑부에서 어느 부서로 가야할지 인도해주시길
5.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 죽으면 천국하는 적용하면서 살기
장은애 : 1. 생활예배준수
2. 말씀이 들리는 귀를 열어주시도록
3.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
이경주 : 1. 생활 예배, 큐티, 중보기도 우선순위에 두기
( 공동체와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기)
2. 직장 내 맡고 있는 중국 사업 지혜주시고
기름부어주시길, 줄것만 있는 인생 될 수 있기를
3. 목장 공동체의 건강한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먼저 기도하는 한 사람 될 수 있기를
4. 미연이 주님 깊이 만나기를, 희재 우리들 공동체 정착할 수 있기를
태규오빠 주님 다시 만날 수 있기를
5. 가족들의 영육건강
6. 신교제
유정현 : 1. 내 유익을 위한 말이 아닌
구원을 위한 온전한 말을 할 수 있도록
2.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길
3. 먼저 해야 할 중요한 일 급한 일을 알고
분별의 지혜를 주계서 주시길
4. 잠들기 전 스스로에게 시선 두지 말고
목장, 유년부 기도
5. 졸업 후 진로를 위해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물을 수 있길
6.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함 주시길
7.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