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교회 건너편에 있는 센티모르 흡연석에서 저희 목장 8명과 진경누나네 목장 7명, 총 15명이서 모여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또래와 이름 등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인 하기 전에 형제들과 자매들은 23문 23답을 무기명
으로 작성했었는데 문답을 읽고 자기와 비슷하다거나 궁금하다거나 느낌이 오는(?) 사람의 문답을 가져갔었습니다.
형제는 자매의 문답을, 자매는 형제의 문답을요. 그리고 왜 문답을 가져갔는지 설명하고 문답의 주인이 누구인지 맞춰보
며 질문하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문답과 나눔의 내용이 너~~~무 길기에 간단한 자기 소개 및 기도 제목만 적겠습니다.^^
81 박세진 형
이번 텀에 목자가 되었다. 엔지니어이고 마포구청 근처에 살고 있다.
85 한은정 자매
모태신앙이고 우리들 교회는 2년 되었다. 번역 일을 하고 있고 해금을 하는 것이 취미이다.
85 이예준 자매
교회 온지는 3~4년 정도 된 것 같다. 몸이 아팠을 때 인터넷 설교를 통해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됐다.
90 이소희 자매
교회 온지는 4년 정도 되었다. 목장의 부목자이며 현재 웨딩 플래너 일을 하고 있다.
88 서진희 자매
고등학교에서 건축을 가르치고 있으며 교회 온 지는 1년 정도 되었다. 휘경동에 거주하고 있다.
88 조혜민 자매
인테리어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교회는 작년에 오게 됐다.
83 김진경 누나
교회 온지는 10년 정도 되었다. 거의 초창기 멤버이며 회사에서 일본어 통번역사 일을 하고 있다. 현재 소년부를 섬기고 있다.
88 원단지 자매
성당에 다니다가 교회에 오게 됐고 현재 E커피숍에서 근무하고 있다. 일산에서 거주하고 있다.
85 원동훈
교회 온지는 7년 정도 되었고 부목자이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공부하고 있다.
82 김기수 형
교회 온 지는 1년 정도 된 것 같고 친구 유일한을 통해서 오게 됐다. 스피커 관련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 일대일 양육교사를 마쳤다.
87 정태성 형제
새가족에서 오늘 등반을 하였다. 현재 전기발전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85 류휘곤
교회 온지는 1년 정도 됐고 현재 손해보험 일을 하고 있고 저번 달에 세례를 받았다.
80 정도원 형
배우 일을 하고 있다. 작년에 저번 달에 휘곤이와 같이 세례를 받았다.
82 랜디 형
음악을 하고 있으며 교회 온 지는 2년 정도 됐다. 장르는 Hip-hop이다.
82 곽세훈 형
SK텔레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기초양육을 받고 있다.
-기도제목-
김진경 누나
1. 회사에서 맡은 일을 짜증 안내고 평안한 마음으로 감당하기
이소희 자매
1. 박람회 준비 담대하게
2. 상담 하나하나 잡힌 것 감사하게 주께 의지하여 최선을 다하기
3. 한 주간 주 신뢰하며 붙잡고 가기
4. 부정적인 생각 끊어내는 연습
원동훈
1. 남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공부하길
2. 엄마 교통사고 후유증 치유되길
3. 영적으로 회복되길
4. 정욕에 무너지지 않고 이겨내길
정도원 형
1. 나를 좋아해주는 감당하는 매력적인 여자가 나타나길
2. 일이 없고 돈이 없지만 잘 버티고 잘 준비되길
3. 배우로 돈을 벌어 생활해 나가기
랜디 형
1. 문제 좋게 끝날 수 있도록
류휘곤
1. 손해사정사 1차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정태성 형제
1. 가족 항상 건강하게
2. 자신에게 있어서 나태해지지 않도록
박세진 형
1. 오늘 말씀처럼 온전한 말을 하고 혀로 남을 죽이지 않기
2. 내일부터 광양 출장 별 탈 없이 마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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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이형도 목자로써 조인을 인도해보시는 건 처음이었고 부목자인 저도 거의 2년 만에 조인을 해보는 거라 나름 준
비한다고 했지만 조금은 서툴고 부족한 부분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자매분들의 빵 터지는 리액션과
진행도 잘 따라와주시고 조인이 끝나는 시간까지 한 분도 빠짐없이 자리를 지켜주셔서 더 재밌는 조인이 되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문답지를 통해서 저희 목장사람들에 대해서 더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조인해준 김진경 목장 자매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남은 한 주도 승리하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