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주 목장엔 은진언니의 직장 동료였던 백승주(82) 자매가 목장 탐방을 왔어요. 목장을 신기해하던 승주 자매가 다음에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온전한 말(야고보서 3:1~12)
1.말은 영향력이 있습니다.
지나가는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인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 이뤄가야 하는데 그 안에 말이 있다.
적용: 대화 가운데 상처를 주나, 상처를 받나? 최근에 상처준 말은 무엇인가?
2.말은 위험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가기 위해, 사람 위해 군림하기 위해 자랑한다. 자랑한다는 것은 도덕적, 인격적 부족함을 자랑하는 것이다. 혀를 만드신 하나님만이 우리 혀를 길들이실 수 있다. 요심 밖에 없는 우리에게 쉬지 않는 독이 나온다.
적용: 늘 자랑하나 비판하나? 지옥불 경험하는 비통함 있나? 어디서 지옥불 경험하나?
3.말은 이중성이 있습니다.
샘의 근원이 애초에 쓴물인 것과 나와서 오염된 것은 구별해야 한다. 오염된 물 옆에서 깨끗케 회복되도록 도와줘야 한다. 가인은 한 입으로 찬송하며 저주하고 아벨 죽이고도 회개가 안 되었지만 베드로는 쓴물 같으나 통곡하고 회개했다.
적용: 말에 이중성 있는가? 가인처럼 억울하고 사건 때문에 죽은 것 같나? 샘의 근원 없는가? 있는데 오염되어서 온전케 되고 있나?
4.온전한 말은 어떻게 할 수 있는가.
가르치는 자는 말의 실수가 없어야 하고 특히 자기 자랑을 하는데 혀를 쓰지 않아야 한다. 온전한 언어는 사명의 언어이다. 죄에 대해 단호하게 가르쳐야 한다. 온전케 된다는 것은 내 생각 내려놓고 하나님 뜻을 따르는 것이다. 부족함을 고백하는 것이 가장 온전한 말이다.
적용: 온전한 말 가르쳐 줄 우리 공동체가 있나? 선생된 자로서 낮은 곳에서 가르치나 판단하나? 나의 실수 인정하며 주님께 지혜 구하고 있는가?
<나눔>
1. 최근에 상처준 말은 무엇인가?
A. 권위적으로 지시하는 듯한 말
B. 책임을 떠넘기듯 느껴지게 던진 말
C. 지시하는 듯한 말
D. 내 기준에 따라 강요하던 말
E. 직상상사에게 불만 토로하는 말
2. 내가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A. 8학군 강남에서 나온 것
B. 영적인 것, 잘 살아오고 있다는 생각
C. 자랑보다는 내 생각대로 따르지 않으면 틀렸다고 비판하는 것이 많다.
D. 돈, 지식 자랑/ 하지 말아야 될 말들 자랑하고 후회한다.
E. 자기자랑
3. 말의 이중성이 있는가?
A. 자기 정죄하는 말 많다.
B. 잘 모르겠다.
C. 찬송과 저주를 한 입을 한다.
D. 말과 행동의 이중성 있다.
E. 여행시 교통비용 지불과 규범 준수에 대한 이중적인 행동
4. 온전한 말 가르쳐 줄 우리 공동체가 있는가?
ABCD. 있다.
E.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1. 배은진
-구원과 생명의 말은 하지 않고 상처주거나 자랑하는 말을 하지 않도록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운 제 마음밭을
지켜주시고 공동체 지체를 통해 배우고 온전한 말을 하는 지혜를 주시도록
-가족 모임, 친구 모임의 소중함을 알고 기쁜 마음으로 힘써 참여할 마음의 여유와 바쁜 업무에도 시간을 낼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때의 생활과 마음을 계속 이어가도록
2. 고정하
-결과에 집중하기 보다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과정에서 기쁨과 평안을 누리도록(결혼과 일 모두)
3. 정현희
-감사하는 온전한 말 할 수 있도록
-진로를 위해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
-가족 구원 위해 인내하고 기다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