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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16. 1. 10 박송이 목장보고서
목장나눔 출석 : 박송이(91), 정민경(93), 오지원(94), 유민희(95)
*말씀 요약
온전한 말 (야고보서3:1-12) 김양재 목사님
섬기는 삶을 살기 위해 말이 중요하다.
부드러운 말을 넘어서서 온전한 말을 해야 한다,
1. 말은 영향력이 있다(3-5절)
3가지 그림이 나온다.
말들은 크고 빠르지만 큰 고삐를 통해 말이 순종할 수 밖에 없다.
배는 사공의 뜻대로 운전할 수 있으며 작은 불은 나무를 태우듯 한마디 말이 치명적인 상처가 될 수 있다.
서로 이해가 안되니 상처를 받는다.
말에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상처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문제가 있다.
작은 문제의 상처에도 사과하고 찾아가야한다, 우리 모두 100% 죄인이다.
적용질문) 나는 대화가운데 상처를 주는 편인가? 받는 편인가?
내가 최근에 준 상처는 무엇인가?
상처를 받았다면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하고, 줬다면 찾아가자.
2. 말은 위험하다(5-6절)
야고보가 자기자랑 때문에 혀와 말을 부정적으로 표현한다.
작은 지체인 혀가 큰 것을 자랑한다.
하나님의 자리에 가고자 하고, 군림하려고하기에 남을 욕하는 것보다 자랑이 더 큰 잘못이다.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한다.
세상적가치관으로 좋은 모델로 가지 않으면 지옥을 경험한다,
하나님이 주신 것에는 선하지 않는 것이 없다.
혀는 훈련받아야 한다(7-8절)
혀는 길들일 사람이 없다. 길들일 사람이 없으니 할 말과 하지 않아야 할 말을 분별하지 못한다.
하나님만이 혀를 길들일 수 있으시다.
앉으나 서나 욕심밖에 없는 우리이다. 악과 독이 있다.
타인에게 잘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항상 비난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그 안에 비통함이 있고 자랑을 하는 사람은 정함이 없다.
솔직하게 나눌 곳이 있는 것에 감사해야한다.
적용질문) 나는 늘 자랑하는가? 비판하는 사람인가?
나에게 악과 독이 있나?
3. 말에는 이중성이 있다(9-12절)
하나님의 형상에 욕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저주하는 것이다.
자녀는 청지기로 주신 선물이다.
샘이 한 구멍으로 단 물과 쓴 물을 내지 못한다(11절)
처음부터 쓴물인지, 나와서 오염되어 쓴물인지 모른다.
오염되고 쓴 물 옆에서 정수기 역할을 해야 한다.
샘 근원 있는 사람은 깨끗케될 날이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의 이중성을 보며 혐오스럽지만 참 내가 더럽구나 인정하는 사람은 근원이 있는 사람이지만
날마다 죽을 것 같은 사람은 없는 사람이다.
아벨은 믿음으로 예배를 드렸지만 형 가인은 아벨을 죽이고도 회개가 되지 않았다.
벌이 억울하고 죽을 것 같다는 사람이 근원 없는 사람의 특징이다. 이 현장만을 벗어나기 바란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 부인한 것을 보며 쓴 물 같지만 예수님을 기억하고 통곡하고 회개하며 제자가 되었다.
가롯 유다는 들은 말씀을 생각하지 못하고 옳고 그름밖에 몰라 예수님을 죽인 것이 두려워 자살한다.
하나님의 성령의 잉태하심을 모르니 회개가 안된다.
적용질문) 나는 말의 이중성이 있다고 생각 하는가?
가인처럼 억울하고 죽을 것 같나?
4. 온전한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1-2절)
온전한 말을 하기 위해 형제가 있어야한다.
선생된 자가 더 큰 심판을 받는다고 한다.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인생이다.
선생되지 말라는 것은 가르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할 때 어떤 피해를 줄 수 있는지 보고
낮은 입잡에 서야한다.
인간의 욕구를 통제하는 것이 선생의 자격이다.
자기의 자랑을 하는데 혀를 쓰면 안된다.
목자의 역할도 중요하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회개하고 나누면서 전하고 찾아가야 한다.
적용하기에 온전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
모두 자기 죄를 봐야한다.
온전한 언어는 사명의 언어이다.
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해야한다, 상처를 주니 할 수 없다는 것은 온전한 말이 아니다.
잘못된 것은 가르쳐야 한다. 선생의 역할은 좁고 깊은 길이다,
죽이는 악과 독이 있다는 것이 지름길이고 아름다운 언어이다.
자식이라는 광풍은 축복이다.
겉모습이 아무리 천사같아보여도 예수님 없이는 온전한 언어를 말할 수 없다.
말한마디로 사람을 살리 수 있다.
우리 속에 있는 것이 말로 나온다.
적용질문) 나에게 온전한 말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공동체가 있나?
낮고 낮아져 선생으로 가르치나?
말하는데 지혜를 구하고 있나?
나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싫다고 회피할 때 온전한 말을 할 수 없다.
구원하게하는 말은 최고의 말이고 회개하게한 말은 온전한 말이다.
온전한 말은 주님 안에서만 가능하다,
진실과 구원과 생명의 언어를 따라갈 자가 없다.
말에는 온도가 있다.
무엇보다 우리의 말은 따뜻함을 넘어서 복음의 말과 진리와 위로, 용기의 언어로 생명의 구원의 말을 하자.
온전한 말하니 상처를 덜 주고 덜 받는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이다.
삶의 작은 일에도 이야기하듯이 주께 인도하자.
*기도제목
박송이(91) :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과 맡은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감정을 잘 표현하고 말씀으로 내 악함을 가치지기할 수 있도록
구원의 소망을 갖고 온전한 말할 수 있도록
정민경(93) : 이번주에 계절학기가 마무리되어 학생의 때가 끝나는데 끝까지 최선 다 할 수 있도록,
큐티와 생활예배드릴 수 있도록,
엄마의 오십견과 갱년기, 아빠의 신경쇠약으로 두통이 심하신데 건강하실 수 있도록,
청소년부 아이들과 청소년부 수련회, 목장식구들위해 기도하는 한 주 보내기,
대만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오지원(94) : 동생에 대한 독한 생각들이 없어져 온전한 말을 할 수 있도록,
엄마께서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동생의 대학 정시 사건을 받아들이시고 인정하실 수 있도록,
친구와 제주도를 가는데 잘 다녀오고 전도를 못하고 있는데 친구에게 좋은 본을 보일 수 있도록
유민희(95) : 이번주 규칙적인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큐티 할 수 있도록,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엄마께서 몸이 약하시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하시는데 안 그러실수 있도록,
엄마와 안 부딪힐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