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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
야고보서 8:1-12
온전한 말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 것처럼 말이 그만큼 중요하다
남을 살리려면 입에 제갈을 물려야 한다.
1. 말은 영향력이 있다.
-우리에게 순종하려고 하는 것이다.
본문) 말 -손에 고비 때문에 말을 순종시킬 수 있다.
배 -키를 잡고 있는 사람이 있기에 큰 배도 조종되어 운행할 수 있는 것이다.
작은 불- 작은 불이 불시가 되어서 큰 불이 된다.
-지나가는 말 한마디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말을 통하여 죽을 때까지 상처 받는 사람도 있다.
-상처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둘 다 문제가 있는 것이다.
Q) 나는 상처를 주는 사람인가, 받는 사람인가?
사과하고 회개해야 한다.
말 때문에 죽일 수도 있다.
2. 말은 아주 위험한 것이다.
-혀를 사용한 말이다.
-사람들 위해 군림하려고 하는 것이다. (혀와 말로 사람에게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다.)
-자랑하는 사람과는 이해타산으로 교제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것에 선한 것이 많다.
-능히 길들일 사람이 바로 혀이다.
-혀를 만드신 하나님만이 길들이고 할 수 있다.
-그래도 말이 참 위험하다는 것을 나누고 가는 공동체가 있음이 참 다행인 것이다.
Q: 자랑을 하는가? 비판을 하는가? 어디에서 지옥불이 생기는가?
3. 말에는 이중성이 있다.
9-12절) 좋은 모델이 되어서 자랑하게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이다.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를 동시에 한다.
자신의 이중성을 보아야 한다.
가인은 아벨을 죽였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았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 부인하였지만 통곡하고 회개하여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지만, 가룟 유다는 결국 회개하지 못해 자살을 하였다. (두려움으로 좌절을 하고 결국 파멸하게 된 것이다.)
4. 온전한 말을 해야 한다.
-형제가 있어야 한다.
-본격적인 지옥 불 사건이 있다.
- 말로 상처를 받는 것이 무엇인지? 선생된 자가 누구인지 이미 우린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된다.
-내가 말할 때, 어떤 입장에서 서 있는지 봐야 한다.
-영의 직분이 필요한 것이다.
-말의 실수가 없어야 한다.
(목자 나눔) 상대방이 공감, 체휼하는 것이 정말 힘들다. 그것은 무의식적으로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이 있어서 이다. 목자를 하면서 얼마나 고난인가? 그래도 회개하고 가야 하는 것이다. 복음의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
온전한 말은 사명의 언어이다.
판단의 말과는 너무나 다르다.
영의 직분으로 사명을 전해야 한다.
내 혀를 재갈 먹이기도 하며 가는 것이다. -> 내 속에 쉬지 않는 악과 독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말 한마디가 천국으로 인도한다.
(처녀 집사님의 편안히 돌아가신 나눔) 이렇게 편히 천국으로 인도함 받고, 마지막 큐티 책에 예수님 사랑합니다. 라고 쓰여 있었다고 한다.
마지막까지 천국 소망을 하며 온전한 말을 하고 가셨다고 말씀하셨다.
Q: 온전한 말을 받아줄 공동체가 있는가?
나는 선생된 자로 낮은 자로 있는지 판단자로 있는가?
구원을 얻는 것이 최고의 말이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말이 최고의 말이다.
말에는 온도가 있다. (따뜻한 말, 냉랭한 말, 화나는 말...) 따뜻한 말이 가장 좋다.
그래도 우린 최고의 말은 역시 복음이어야 한다. (위로/용기를 주는 생명의 구원의 말을 하고 있는가?)
상처를 덜 받고 가는 것이다.
예수를 온전히 믿으니까 구원의 소망을 얻고 처녀 집사님이 그렇게 편히 주무시듯이 돌아가신 것이다. 그렇게 영원한 본향으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타이밍이고 가장 온전한 말이다.
삶의 작은 일에도 노래하듯이 가는 것이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김진나- 큐티 잘하기
공모전 잘 준비 이번주 원고 준비 잘 하도록
남동생 구원
하정- 보고서 할 수 있을 때까지만 하길
담주 토요일에 집알 잘 알아볼 수 있길
중국에 간 오빠와 오빠의 가족 구원을 위해
부모님의 회복과 구원을 위해
독립 생활을 건강하게 잘 감당할 수 있길
신교제, 신결혼에 사모함이 생길 수 있길
윤경주- 엄마를 인정할 수 있길
가족 구원
영적 예배를 사수할 수 있길
이타적인 마음과 말을 할 수 있도록 (구원의 사명의 말을 쓸 수 있길)
김미희- 회사 생활과 스페인 해외 출장을 위해
자유함으로 생활 할 수 있길
인간관계에서 비난의 언어가 아닌 사랑의 언어 쓸 수 있도록
그분.. 궁금해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이한나- 내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도록
건강 회복 (위와 다른 소화기관이 기능 회복되어 일상생활 지장이 없고, 깊은 수면 취할 수 있길)
스트레스 관리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길
비난과 판단의 언어가 아닌 생명을 전달하는 언어 사용할 수 있길
직장에서 요동치는 마음 평안해 질 수 있길 (갈등,혼란 상황에 잠잠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