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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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박송이 목장
목장예배 출석 : 남궁의정(96), 편예은(96), 유민희(95), 오지원(94), 조해민(94), 정민경(93), 박송이(91) - 총 7명
*말씀 요약
섬기는 삶 (창세기1:9-19) 김양재목사님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바다와 땅을 나누시고 모이라고 하신다.
나눠질 것이 있고 모일 것이 있다.
나의 부정함을 나누고 예배와 공동체에 모여야 한다.
물이 덮어 땅이 안보일 것 같았는데 바람을 주셔서 땅이 마른다.
그 과정이 힘들지만 쓰임 받는다.
인간이 살 생각을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가장 낮은 땅은 옥토이다. 믿음의 땅인 옥토는 어떤 사람도 감당할 수 있다.
갖은 상처와 쓰레기를 받아내야하는데 힘들어도 말리면서 땅이 드러나야 한다.
적용질문)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려는 기본 마음 밭이 준비되었는가?
내가 받아내야 할 지체는?
2. 종류대로 열매 맺어야 한다.
각기 종류대로가 3번이 나온다.
자연질서에 지켜야 할 도덕가치가 있다.
성공이 나쁜 것이 아니다. 내 야망대로 하면 재앙이 된다.
나의 주제를 알아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이다.
씨는 창조적 능력이 있어 열매를 맺게 된다.
날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다.
이젠 좀 끝났으면 좋겠는데 하지만 잠시 뒤에 찾아올 날마다의 영광이 있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특별한 관계는 없다.
아픔과 악을 드러내자.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은 선하지 않은 것이 없다
적용질문)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 맺는가?
있어야할 일로 여기는가?
거룩한 관계를 맺나? 특별한 관계를 맺으려고 하나?
3. 세상을 비추는 삶이다.
낮에는 자고 밤에는 일어나야 한다. 잘 자고, 잘 일어나야 잘 섬길 수 있다.
하나님의 창조하심에 순종해야 한다.
태양이 불태워 지구를 비춘다.
큰 광명체든 자은 광명체든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께서 비추시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예수님의 힘을 입어 의롭게 되었는데 생색낼 일이 없다.
태양에게 이름을 주시지 않는다. 우상이 될 수 있으니 광명체라고 표현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인생을 살아야 한다.
내가 태양이라고 지구를 무시하면 안된다.
내가 태양이 아니고 주는 사람이 아니다.
비추면서 살리면서 가야한다. 종류대로 비춰야 한다.
죄인들이 아름다운 공동체에서 같이 품으면서 가야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섬기고 비추는 삶, 어떤 역할도 상관이 없다.
큰 광명, 작은 광명이든 역할에 순종하자
적용질문) 나의 섬김의 태도는?
비추는 것 잘 하고 있나?
*기도제목
남궁의정(96) : 큐티하기, 무기력하지 않도록
편예은(96) : 집에서 큐티하기
유민희(95) : 엄마랑 부딪히지 않고 생색안내기, 이번주 잘 보내기, 큐티하고 생활예배 드리기
오지원(94) : 동생 섬기는 마음 밭 가꾸도록, 일정들 계획 잘 짜기, 큐타하고 기도하기
조해민(94) : 부사관 시험 잘 신청하고 보기, 화요일부터 이모집에 가는데 시간 잘 보내기,
공연 연습 잘 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정민경(93) : 계절학기 최선다하기, 큐티하고 생활예배드리기,
내게 있어야 할 일들에서 특별한 관계가 아닌 거룩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박송이(91) :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기, 큐티하는 시간 갖기,
사람관계에서 우상시 여기지 않고 내 할 일 잘할 수 있도록